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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흥행 1위 중국 애니 ‘너자 2’ 손현주, 정지소, 조병규, 고규필 등 막강 더빙 라인업!

세계 흥행 1위 중국 애니 ‘너자 2’ 손현주, 정지소, 조병규, 고규필 등 막강 더빙 라인업!

남들과는 조금 다르게 태어나 말썽쟁이로 불리는 팬더 눈을 가진 너자의 모험을 담은 애니메이션이다.
인간 세상을 넘어 신과 요괴의 세상까지 뒤흔들 엄청난 녀석의 등장을 알리는 〈너자 2〉가 2월 개봉 확정과 함께 막강 라인업을 자랑하는 더빙 캐스팅과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너자 2〉는 월드와이드 흥행 수익 22억 달러로 애니메이션 역대 흥행 1위 타이틀을 차지한 중국 애니메이션으로 드디어 소문의 실체를 확인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너자 2〉는 조금 다르게 태어났다는 이유로 말썽쟁이로 불리는 팬더 눈 너자의 모험을 담은 이야기로 재미, 웃음, 액션, 감동까지 다 담은 애니메이션이다.
넷플릭스 시리즈 ‘딜러’ 제작 확정! 정소민-류승범-이수혁-류경수 캐스팅!

넷플릭스 시리즈 ‘딜러’ 제작 확정! 정소민-류승범-이수혁-류경수 캐스팅!

카지노 딜러 건화(정소민)가 위기에 처한 결혼 계획을 지키기 위해 봉인해 왔던 능력을 사용해 온갖 위험이 난무하는 도박판에 뛰어드는 이야기다.
넷플릭스가 새로운 시리즈 〈딜러〉의 제작을 확정 짓고 정소민, 류승범, 이수혁, 류경수 캐스팅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딜러〉는 카지노 딜러 ‘건화’가 위기에 처한 결혼 계획을 지키기 위해 봉인해 왔던 능력을 사용해 온갖 위험이 난무하는 도박판에 뛰어들면서 벌어지는 범죄 드라마다. 영화 〈30일〉, 드라마 [환혼], [엄마친구아들], [우주메리미] 등 로맨스부터, 코미디, 그리고 판타지까지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해 온 정소민이 ‘정건화’ 역을 맡아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얼굴을 예고한다.
송승환, 시각장애 4급 판정 고백

송승환, 시각장애 4급 판정 고백 "치료법 없다더라, 딱 한 번 펑펑 울어"

10일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출연... 평창 올림픽 후 찾아온 시각장애 4급 고백 "치료법 없다" 절망적 진단에도... "안 좋은 꼴 안 봐도 되니 좋아" 대인배 마인드 형체만 보이는 상황에서도 40년 연기 열정 지속... 시청자 울린 '무한 긍정'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개·폐막식을 진두지휘하며 전 세계에 감동을 선사했던 송승환(68) 감독이 화려한 조명 뒤에 감춰뒀던 아픔을 덤덤하게 고백한다. 8일 MBN에 따르면, 오는 10일 방송되는 토크 프로그램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배우이자 예술감독인 송승환이 출연해 시각장애 4급 판정을 받게 된 과정과 현재의 심경을 털어놓는다. ◆ "올림픽 끝나고 앞이 안 보이기 시작했다" 송승환은 "평창 동계올림픽이 끝난 후 6개월 동안 시력이 급속도로 나빠지는 것을 느꼈다"고 회상했다.
'SAG'에서 이름 바꾼 '배우상(The Actor Awards)', 후보 발표... '원 배틀' 7개 부문 최다 노미네이트 신기록

'SAG'에서 이름 바꾼 '배우상(The Actor Awards)', 후보 발표... '원 배틀' 7개 부문 최다 노미네이트 신기록

구 SAG 어워즈, '더 액터 어워즈'로 새 출발... 3월 1일 넷플릭스 생중계 영화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7개 후보 싹쓸이하며 조합상 역사 새로 써 아리아나 그란데·티모시 샬라메 등 초호화 라인업... 오스카 전초전 열기 고조
미국 배우조합상 이 '배우상 '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돌아왔다. 제32회 시상식의 주인공은 단일 연도 최다 후보 지명 신기록을 세운 영화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One Battle After Another)'였다. 8일 미국 배우조합(SAG-AFTRA)에 따르면, 지난 7일 발표된 제32회 배우상 후보 명단에서 영화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가 무려 7개 부문에 이름을 올리며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주토피아 2', 中 역대 할리우드 영화 흥행 1위 등극... '엔드게임' 넘었다

'주토피아 2', 中 역대 할리우드 영화 흥행 1위 등극... '엔드게임' 넘었다

개봉 2개월 만에 글로벌 수익 15억 달러 돌파... '겨울왕국 2' 제치고 디즈니 애니 1위 중국서 6억 800만 달러 수익 기록... '어벤져스: 엔드게임' 6년 기록 깼다 다음 목표는 픽사 '인사이드 아웃 2'... 애니메이션 흥행 역사 새로 쓸까
〈주토피아 2〉가 중국에서 가장 흥행한 할리우드 영화로 이름을 올렸다. 2025년 11월 개봉한 〈주토피아 2〉는 전작 〈주토피아〉에서 사건을 해결하며 파트너가 된 주디와 닉이 새로운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을 그렸다. 9년 만에 돌아온 콤비는 2026년 1월 6일 기준 전 세계 15억 달러를 돌파하며 여러 흥행 기록을 쓰고 있다.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작품 중 흥행 1위를 수성한 〈겨울왕국 2〉을 넘어선 것 등이 있다. 이중 최근 가장 화제를 모은 기록은 중국에서 가장 흥행한 할리우드 영화로 등극한 것이다.

"NCT 제노·재민 뜬다" 테이크원컴퍼니, K-팝 숏폼 플랫폼 '킷츠' 16일 론칭

글로벌 팬덤 겨냥한 '프리미엄 숏폼' 시대 개막... 영화 같은 영상미 자신 론칭작 '와인드업' 독점 공개... '무브 투 헤븐' 김성호 감독 연출 아이콘 구준회·차선우 등 화려한 라인업... 11개 국어 지원으로 글로벌 공략
◆ K-POP 아티스트와 만난 고퀄리티 숏폼 드라마 테이크원컴퍼니가 K-POP 아티스트를 주연으로 내세운 새로운 형태의 숏폼 플랫폼을 선보인다. 테이크원컴퍼니는 오는 1월 16일, 글로벌 K-POP 숏폼 플랫폼 '킷츠 '를 공식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킷츠'는 '키네마 쇼츠 '의 줄임말로, 영화를 보는 듯한 감각적인 영상미와 탄탄한 스토리텔링을 갖춘 프리미엄 숏폼 콘텐츠를 지향한다.
NCT 제노·재민 주연 '와인드업', 글로벌 K-POP 숏폼 플랫폼 ‘킷츠’(KITZ)에서 독점 공개

NCT 제노·재민 주연 '와인드업', 글로벌 K-POP 숏폼 플랫폼 ‘킷츠’(KITZ)에서 독점 공개

스트라이크를 던질 수 없는 고교 야구 투수와 그의 매니저를 자처하는 전학생, 두 소년의 반짝이고 순수한 우정을 그리는 스포츠 성장 드라마
NCT 제노·재민이 주연한 드라마가 공개된다. 2일 오전, 테이크원컴퍼니 는 글로벌 K-POP 숏폼 플랫폼 ‘킷츠’ 를 오는 1월 16일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킷츠는 K-POP 아티스트와 결합한 프리미엄 숏폼 콘텐츠를 기획·제작하고 서비스하는 스트리밍 플랫폼이다. 킷츠는 서비스 론칭과 함께 첫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로 NCT 제노, 재민 주연의 〈와인드업〉을 독점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포토&]

[포토&] "할리우드 제작 12년 실패"… 박찬욱, 한국서 이뤄낸 '반전'

NYT "미국 자본 거절당해 한국행… 오히려 전화위복 된 쾌거" 어쩔수가 없다!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가 12년에 걸친 할리우드 제작 시도 끝에 한국 영화로 완성되어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미국 자본의 외면이 오히려 전화위복이 된 셈이다. 미 뉴욕타임스 는 27일 인터뷰를 통해 박 감독의 끈기와 성공 스토리를 집중 조명했다. NYT는 "해고된 관리자의 잔혹한 살인을 다룬 이 이야기에 미국 스튜디오들이 투자를 꺼렸으나, 박 감독은 한국으로 돌아가 기어코 히트작을 만들어냈다"고 평가했다. 당초 박 감독은 원작 소설이 미국을 배경으로 한 자본주의 비판작이라는 점을 들어 할리우드 제작을 고집했다.
'한인 거물' 수 김, 워너브러더스 인수전 등판...

'한인 거물' 수 김, 워너브러더스 인수전 등판... "CNN 주인 바뀌나"

FT "스탠더드 제너럴 수 김, WBD 케이블 자산 투자 논의"... 트럼프와 인연 주목 넷플릭스에 스튜디오 넘긴 WBD, '애물단지' 된 케이블·CNN 처리 고심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 '적대적 M&A' 참전으로 판 커져... 미디어 지각변동 예고
글로벌 미디어 공룡 워너브러더스 디스커버리 를 둘러싼 '세기의 딜'에 한국계 큰손이 등장했다. 뉴욕의 헤지펀드 '스탠더드 제너럴 '을 이끄는 수 김(Soo Kim, 한국명 김수형) 대표가 CNN을 포함한 워너브러더스의 케이블 방송 자산 인수를 타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20일 파이낸셜타임스 와 월가 소식통에 따르면, 워너브러더스의 주요 주주 측은 최근 수 김 대표와 접촉해 뉴스 채널 CNN과 TNT, 디스커버리 등 케이블 방송 자산의 전체 또는 일부 매각 방안을 논의했다.
‘직장상사 길들이기’ 샘 레이미 감독-레이첼 맥아담스-딜런 오브라이언, 2026년 1월 개봉!

‘직장상사 길들이기’ 샘 레이미 감독-레이첼 맥아담스-딜런 오브라이언, 2026년 1월 개봉!

비행기 추락 사고로 인해 죽일 만큼 미운 직장 상사 브래들리(딜런 오브라이언)와 무인도에 고립된 린다(레이첼 맥아담스)가 벌이는 개싸움 서바이벌 스릴러다.
강렬한 충격으로 새해 극장가를 뒤흔들 고자극 서바이벌 스릴러 〈직장상사 길들이기〉가 오는 2026년 1월 극장 개봉을 확정하며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화 〈직장상사 길들이기〉는 비행기 추락 사고로 인해 죽일 만큼 미운 직장 상사 ‘브래들리’ 와 무인도에 고립된 ‘린다’ 가 직급 떼고 벌이는 권력 역전 개(. )싸움 서바이벌 스릴러로, 전에 없던 긴장감과 카타르시스를 동시에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