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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박기웅, KBS 신작 주말극 '사랑을 처방 드립니다'서 로맨스 펼친다

진세연·박기웅, KBS 신작 주말극 '사랑을 처방 드립니다'서 로맨스 펼친다

'각시탈' 이후 14년 만에 호흡…의사에서 디자이너 된 여주와 짝사랑 남주의 로맨스
배우 진세연과 박기웅이 KBS 2TV 새 주말드라마를 통해 14년 만에 재회한다. 방송사는 2일 두 배우가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에서 주연을 맡았다고 공식 발표했다. 진세연은 의사 면허를 포기하고 자신의 꿈을 좇아 의류 디자이너로 변신한 공주아 역으로 출연한다. 박기웅은 공주아를 짝사랑하는 패션사업부 총괄이사 양현빈 역을 연기한다. 드라마는 대대로 이어진 원한으로 얽힌 두 가문의 갈등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로맨스를 그린다. 철천지원수 관계인 집안 사이에서 두 주인공이 진정한 사랑을 키워나가는 과정이 펼쳐질 예정이다.
조니 뎁, 8년 반 만의 일본 방문에

조니 뎁, 8년 반 만의 일본 방문에 "90분 대지각"에도 여유만만... "일본은 아티스트를 소중히 하는 곳" 애정 과시

도쿄 타카나와서 전 세계 최초 '몰입형 아트 전시' 개최... 30년 창작 활동 집대성한 60여 점 공개
"30세 넘어 본격적으로 붓 잡아". . . 할리우드 스타가 아닌 '화가' 조니 뎁의 진지한 고백할리우드의 이단아 조니 뎁(62)이 8년 반 만에 일본 땅을 밟았다. 예정보다 1시간 반이나 늦게 나타났지만, 특유의 카리스마와 여유로운 미소로 기다리던 취재진과 팬들을 단숨에 매료시켰다. 27일 도쿄 타카나와 게이트웨이의 복합 시설 '뉴만 타카나와 '에서는 조니 뎁의 몰입형 아트 전시회 'A Bunch of Stuff - Tokyo'의 개최 기념 기자회견이 열렸다. ◆ "늦어서 미안해". . .
'그린치' 소녀에서 록의 여제로... 테일러 맘슨, 메이시스 퍼레이드 찢고 빌보드 1위 등극

'그린치' 소녀에서 록의 여제로... 테일러 맘슨, 메이시스 퍼레이드 찢고 빌보드 1위 등극

'가십걸' 제니는 잊어라... 밴드 '더 프리티 레클리스'로 통산 8번째 정상 차지
"연기 그만두려 싸웠다". . . 아역 스타의 꼬리표 떼고 '진짜 뮤지션' 증명미드 '가십걸 '의 반항아 제니 험프리, 그리고 영화 '그린치(How the Grinch Stole Christmas)'의 사랑스러운 소녀 신디 루 후. 대중의 기억 속에 남아 있던 테일러 맘슨(32)이 강력한 로커가 되어 뉴욕의 거리를 장악했다. 27일 열린 '메이시스 추수감사절 퍼레이드'에서 테일러 맘슨은 자신의 밴드 '더 프리티 레클리스 '를 이끌고 무대에 올랐다.
추영우X신시아의 청춘 멜로 영화 '오세이사' 스틸컷 공개

추영우X신시아의 청춘 멜로 영화 '오세이사' 스틸컷 공개

추영우·신시아의 싱그러운 케미 담긴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12월 24일 개봉
배우 추영우와 신시아가 주연한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가 스틸컷을 공개했다. 배급사 바이포엠스튜디오는 27일 영화 〈오세이사〉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작품은 매일 하루의 기억을 잃는 서윤 과 매일 그의 기억을 채워주는 재원 이 서로를 지키며 기억해 가는 청춘 멜로 영화다. 〈오세이사〉는 장편 데뷔작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로 평단과 관객의 호평을 받은 김혜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모리사키 윈, '데쓰코노 헤야' 출연해 미얀마 유년시절 회고…

모리사키 윈, '데쓰코노 헤야' 출연해 미얀마 유년시절 회고…"일본 적응 힘들었다"

'데쓰코노 헤야'서 미얀마 유년 시절과 톱스타 등극 비화 공개
Snow Man 무카이 코지와 영화 호흡. . . "두 조국 잇는 가교 되고파"미얀마 출신으로 할리우드와 일본을 오가며 활약 중인 배우 겸 가수 모리사키 윈(35)이 힘겨웠던 어린 시절을 딛고 아시아를 대표하는 스타로 성장한 감동적인 스토리를 전했다. 모리사키 윈은 26일 방송된 테레비아사히의 간판 토크쇼 '데쓰코노 헤야'에 출연해, 구로야나기 테쓰코와 함께 자신의 인생 여정을 회고했다. "말 통하지 않아 괴로웠다". . .
'영원한 낫짱' 다나카 레나, 영화 '황금도둑' 주연 확정... 제2의 전성기 활짝

'영원한 낫짱' 다나카 레나, 영화 '황금도둑' 주연 확정... 제2의 전성기 활짝

2026년 개봉작서 모리사키 윈과 호흡... "엄마 된 후 연기의 깊이 달라져"
데뷔 27년 차, 45세의 품격. . . "나만의 속도로 아름다움 유지할 것"1990년대 후반, 상큼한 미소 하나로 일본 열도를 뒤흔들었던 'CM 요정' 다나카 레나가 데뷔 27년 차를 맞아 쉼 없는 연기 열정을 보여주고 있다. 결혼과 출산을 거치며 더욱 깊어진 연기 내공으로 스크린을 누비고 있는 그녀가 2026년, 또 한 번의 변신을 예고했다. 26일 영화계 소식통에 따르면, 다나카 레나는 오는 2026년 4월 개봉 예정인 영화 '황금도둑 '의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블랙핑크 리사, 포트나이트 페스티벌 시즌12 메인 아티스트 발탁

블랙핑크 리사, 포트나이트 페스티벌 시즌12 메인 아티스트 발탁

11월 30일 시즌 12 시작, 리사 의상·음악 콘텐츠 게임 속 구현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세계적인 게임 플랫폼에 메인 아티스트로 선정되어 게임과 음악의 크로스오버 협업을 선보인다. 에픽게임즈는 인기 게임 '포트나이트' 내 음악 모드 '페스티벌' 시즌 12의 메인 아티스트로 블랙핑크의 리사를 선정했다고 25일 발표했다. 오는 11월 30일부터 시작되는 시즌 12에서는 '스타럭스 뮤직 패스'가 출시된다. 이 패키지에는 '록스타 리사 의상'을 비롯해 '록스타 마이크' 악기 아이템과 사운드트랙 등이 포함된다.
샘 엘리엇 X 빌리 밥 손튼, '랜드맨 2'에서 부자 관계로 재회...

샘 엘리엇 X 빌리 밥 손튼, '랜드맨 2'에서 부자 관계로 재회... "서로에게 공감하는 두 남자"

엘리엇, '1883' 이후 휠체어에 앉은 아버지 'T.L. 노리스' 역 맡아 복귀
할리우드 레전드 배우 샘 엘리엇 과 빌리 밥 손튼 이 파라마운트+의 히트 드라마 '랜드맨 ' 시즌 2에서 부자 관계로 재회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두 배우는 '랜드맨'의 핵심 감정선을 만들어가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 50년 만의 재회, 테일러 셰리던의 특별 제안샘 엘리엇은 시즌 2에서 손튼이 연기하는 주인공 토미 노리스의 아버지 T. L. 노리스 역을 맡았다. 이 역할은 테일러 셰리던 감독이 직접 텍스트로 제안한 것으로, 엘리엇에게는 2021년 '1883' 이후 처음으로 맡은 본격적인 연기 작품이다.
차은우, 입대 후에도 두 번째 솔로 앨범 '엘스' 오늘(21일) 발매

차은우, 입대 후에도 두 번째 솔로 앨범 '엘스' 오늘(21일) 발매

군악대 복무 중에도 팬들과 소통... 타이틀곡 '새러데이 프리처' 포함 총 4곡 수록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현재 군 복무 중임에도 불구하고 두 번째 솔로 미니앨범을 발표하며 팬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간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차은우가 오늘(21일) 오후 1시 두 번째 솔로 미니앨범 '엘스 '를 발매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엘스'는 차은우가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또 다른 자아를 솔직하게 표현하는 앨범으로, 1집 '엔티티' 이후 약 1년 9개월 만의 솔로 앨범이다.
잭 에프론, 'DWTS' 준결승 깜짝 등장... 동생 딜런 에프론 응원

잭 에프론, 'DWTS' 준결승 깜짝 등장... 동생 딜런 에프론 응원

"이게 좋은 점수예요?" 질문 장면 바이럴 화제... 딜런, 총점 55점으로 결승 진출
할리우드 스타 잭 에프론 이 11월 18일 방송된 ABC의 인기 경연 프로그램 '댄싱 위드 더 스타즈 ' 준결승 무대에 깜짝 등장하며 동생 딜런 에프론 을 열렬히 응원해 화제를 모았다. 이는 시즌 34가 시작된 이후 잭이 처음으로 방송 현장을 찾은 것으로, 팬들의 오랜 기대를 충족시켰다. 관중석 '직관' 응원과 귀여운 질문'프린스 나이트'로 진행된 이날 준결승 무대에서 딜런 에프론과 파트너 다니엘라 카라가흐 는 프린스의 '아이 우드 다이 포 유 '에 맞춰 강렬한 탱고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