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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프로젝트 Y' 전종서 ① “동갑내기 여자 배우의 버디물이라서 선택”

[인터뷰] '프로젝트 Y' 전종서 ① “동갑내기 여자 배우의 버디물이라서 선택”

본능적으로 연기하는 배우. 날것과 같은 매력과 힙한 매력이 공존하는 배우 전종서의 존재는 〈프로젝트 Y〉가 ‘스타일리시한 네오 누아르’ 영화로 각인되는 데에 결정적인 키가 되었다. 오는 1월 21일 개봉을 앞둔 영화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 과 도경 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전종서는 미선과 함께 벼랑 끝 상황에서 다신 오지 않을 기회를 잡기 위해 모든 것을 잃을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는 과감한 선택을 감행하는...
전종서, “'프로젝트 Y'는 도경이와 미선이가 끝까지 손잡고 뛰어가는 영화”

전종서, “'프로젝트 Y'는 도경이와 미선이가 끝까지 손잡고 뛰어가는 영화”

"누구 하나가 돋보이는 영화가 아니길 바랐다”
배우 전종서가 한소희와 함께 여성 버디 무비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오는 1월 21일 개봉을 앞둔 영화 〈프로젝트 Y〉의 배우 전종서는 9일 오후 종로구 모처에서 씨네플레이를 만나 개봉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 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한소희와 전종서 등이 출연한다.
[포토&] 제니, 파격 숏컷인 줄 알았는데… 셔츠 한 장으로 '올킬'

[포토&] 제니, 파격 숏컷인 줄 알았는데… 셔츠 한 장으로 '올킬'

V매거진 화보서 강렬한 변신 선보인 후 '반전 근황' 공개… 사진전부터 월드투어 피날레까지 광폭 행보
그룹 블랙핑크 의 제니가 한 발 앞서 화사한 봄기운을 전했다. 제니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군더더기 없는 '화이트 셔츠'와 '데님 팬츠'를 매치한 일상 룩을 공개하며 독보적인 패션 소화력을 과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자연스럽게 묶은 머리와 옅은 메이크업으로 청초한 매력을 뽐냈다. 이는 지난 연말 미국 패션 매거진 'V 매거진' 커버 화보에서 보여준 파격적인 '숏컷' 스타일링 및 아방가르드한 무드와는 확연히 다른 반전 매력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제니의 2026년 시작은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제니, 1월 16일 첫 사진전 'J2NNI5' 개최…수익금 전액 기부

제니, 1월 16일 첫 사진전 'J2NNI5' 개최…수익금 전액 기부

30살 생일에 공개하는 25살의 기록…홍장현 등 톱 작가 참여
걸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데뷔 이후 첫 번째 사진전을 개최하며 팬들과 특별한 만남의 시간을 갖는다. 소속사 OA엔터테인먼트는 제니가 오는 1월 16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종로구 유스퀘이크에서 첫 번째 사진전 'J2NNI5'를 개최한다고 30일 공식 발표했다. ⬦ JENNIE + 25 = 'J2NNI5'…가장 찬란했던 순간의 기록 전시는 제니의 30번째 생일인 1월 16일에 개막한다. 하지만 시선은 5년 전을 향해 있다.
문근영, 9년 만에 무대 복귀... 연극 '오펀스' 젠더 프리 캐스팅 합류

문근영, 9년 만에 무대 복귀... 연극 '오펀스' 젠더 프리 캐스팅 합류

배우 문근영이 9년 만에 연극 무대로 돌아온다. 공연 제작사 레드앤블루는 30일, 문근영이 연극 '오펀스 '의 네 번째 시즌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문근영의 연극 출연은 지난 2016년 '로미오와 줄리엣' 이후 약 9년 만으로, 오랜만의 무대 복귀 소식에 관객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오펀스'는 미국 극작가 라일 케슬러의 대표작으로, 필라델피아 북부의 낡은 집에서 살아가는 고아 형제 '트릿'과 '필립'이 중년의 시카고 갱스터 '해롤드'를 우연히 납치해 동거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서른 살 제니가 마주한 스물다섯" 제니, 첫 사진전 'J2NNI5' 개최... 수익금 전액 기부

1월 16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종로구 유스퀘이크서 개최 제니가 직접 큐레이팅한 25세 시절의 미공개 기록들 국내 최정상 포토그래퍼 참여... 티켓 수익금 전액 기부로 의미 더해
◆ 서른 번째 생일, 팬들과 나누는 특별한 기록 블랙핑크 멤버이자 솔로 아티스트로서 독보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제니 가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한다. 소속사 OA엔터테인먼트는 30일, 제니가 오는 1월 16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종로구 유스퀘이크에서 첫 번째 사진전 '제니 포토 엑시비션 J2NNI5(JENNIE PHOTO EXHIBITION J2NNI5)'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1월 16일, 제니의 30번째 생일을 기념해 마련됐다.
'대홍수' 박해수

'대홍수' 박해수 "암호문 같은 대본, 도전 의식 자극해"

난해한 대본·복잡한 심리 뚫고 완성한 '희조', 김병우 감독과 긴밀한 소통으로 완성도 높여
넷플릭스 영화 〈대홍수〉에서 인력보안팀 요원 희조 역을 맡은 배우 박해수가 작품에 대한 애정과 연기 접근법을 공개했다. ⬦ 구조인가, 시험인가…박해수가 해석한 '희조' 영화 〈대홍수〉는 대홍수로 인한 지구 최후의 날, 인공지능 연구소 인력보안팀 요원 희조가 침수되어가는 아파트에서 인류의 마지막 희망인 AI 개발 책임자 안나와 그녀의 어린 아들을 구출하려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김병우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박해수는 김다미, 권은성과 호흡을 맞췄다.
김다미

김다미 "'대홍수' 수중 촬영, 가장 힘든 작업이었다...촬영 후 물 근처도 안 가"

미혼 김다미의 첫 엄마 연기…"아역 권은성 배려에 모성에 연기할 수 있어"
넷플릭스 재난 영화 〈대홍수〉에서 아들을 지키려는 엄마 안나를 연기한 배우 김다미가 수중 촬영과 모성애 연기의 어려움을 털어놨다. ⬦ "물 밖보다 10배 힘들어"…극한의 수중 액션 지난 22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만난 김다미는 "〈대홍수〉는 지금까지 제가 찍은 작품 중 가장 힘들었다"고 운을 뗐다. 김병우 감독의 신작인 이 영화에서 김다미는 수중 촬영의 난이도에 특히 혀를 내둘렀다. 김다미는 "물이라는 공간이 제가 제어할 수 없는 환경이 많았고, 체력 소모가 정말 컸다"고 회상했다.
아스트로 MJ, 힐링 선사할 ‘12시 25분 (CLOCK)’ 발매

아스트로 MJ, 힐링 선사할 ‘12시 25분 (CLOCK)’ 발매

포근한 보컬로 완성한 연말 선물!
그룹 아스트로 MJ가 신곡으로 포근한 크리스마스 무드를 전한다. MJ는 지난 1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스페셜 싱글 ‘12시 25분 ’을 발매했다. ‘12시 25분 ’은 동요 ‘할아버지의 낡은 시계’를 샘플링해 재해석한 팝 장르의 곡이다. MJ는 아날로그 감성의 멜로디를 따라 포근하고 부드러운 보컬로 따뜻한 겨울밤의 무드를 전한다. MJ의 담백한 감정 표현과 듣기 편한 음색, 익숙한 선율이 주는 중독성이 어우러져 올겨울 리스너들에게 아늑한 힐링의 순간을 선사할 전망이다.
[포토&] '기자간담회 현장' 흑백요리사2, 손종원·선재스님 떴다…백수저 vs 흑수저 격돌

[포토&] '기자간담회 현장' 흑백요리사2, 손종원·선재스님 떴다…백수저 vs 흑수저 격돌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제작발표회…PD "오직 요리로 정면승부, 미션 대폭 강화"
17일 서울 종로구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 기자간담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시즌1의 글로벌 흥행을 잇는 이번 시즌2에 대한 취재 열기는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이날 현장에는 백수저 셰프 손종원, 선재스님, 정호영, 후덕죽과 흑수저 셰프 프렌치 파파, 중식 마녀, 술 빚는 윤주모, 아기 맹수가 참석했다.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하는 셰프들이 한자리에 모여 팽팽한 긴장감과 기대감을 동시에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