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아스트로 MJ, 힐링 선사할 ‘12시 25분 (CLOCK)’ 발매

포근한 보컬로 완성한 연말 선물!

아스트로 MJ '12시-25분(CLOCK)'
아스트로 MJ '12시-25분(CLOCK)'

그룹 아스트로(ASTRO) MJ가 신곡으로 포근한 크리스마스 무드를 전한다.

 

MJ는 지난 1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스페셜 싱글 ‘12시 25분 (CLOCK)’을 발매했다.

 

‘12시 25분 (CLOCK)’은 동요 ‘할아버지의 낡은 시계’를 샘플링해 재해석한 팝 장르의 곡이다. MJ는 아날로그 감성의 멜로디를 따라 포근하고 부드러운 보컬로 따뜻한 겨울밤의 무드를 전한다. MJ의 담백한 감정 표현과 듣기 편한 음색, 익숙한 선율이 주는 중독성이 어우러져 올겨울 리스너들에게 아늑한 힐링의 순간을 선사할 전망이다.

 

아스트로의 메인보컬 MJ는 단체 활동뿐만 아니라, 솔로, 유닛으로 다양한 음악을 선보이며 탄탄한 가창력과 개성 넘치는 음색을 들려줬다. 특히 이번 곡은 ‘2026 MJ’s Special Kit [CLOCK]’와 함께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는 마음으로 준비한 만큼 더욱 남다른 의미를 가진다.

 

지난 8월에는 아스트로 진진과 유닛 주니지니(ZOONIZINI)를 결성하고 첫 미니앨범 ‘DICE’(다이스)를 발매하며 활동 폭을 더욱 넓혔다. 이어 한국, 홍콩, 필리핀, 멕시코, 일본 등 지역에서 유닛 팬파티 투어 ‘Roll The Dice’(롤 더 다이스)를 성황리에 진행하며 글로벌 인기를 굳혔다.

 

또한 MJ는 뮤지컬 ‘조로: 액터뮤지션’, ‘겨울나그네’, ‘잭 더 리퍼’ 등 작품에 출연하며 뮤지컬 배우로도 입지를 다져왔다. 현재는 JTBC 예능 ‘뭉쳐야 찬다 4’에서 활약하며 여러 분야를 아우르는 다재다능한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연말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물들일 MJ의 스페셜 싱글 ‘12시 25분 (CLOCK)’은 16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한편, MJ는 오는 2026년 1월 30일과 31일, 2월 1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진행 예정인 뮤지컬 ‘The Mission:K’에서 알렌 역으로 캐스팅, 약 1년 2개월 만에 뮤지컬 배우로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

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이창동 감독이 극 중 장면 속 비하인드를 전하며 조인성의 노고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속 노래방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창동 감독은 “원래 그 장면은 미옥이 노래를 부르면서 미묘한 감정이 전달돼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상우를 연기한 조인성 씨가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조인성은 영화 내에서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도 알지 못했어서 클라리넷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한다. 이창동 감독은 “알다시피 영화에서 상우는 모든 걸 알고 있고 모든 걸 잘해야 한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이창동 감독이 〈가능한 사랑〉의 제목에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제목 ‘가능한 사랑’이 이 조합이 관객들에게 질문처럼 다가갈 것 같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은 “ 많이 쓰는 말이다. 두 가지가 낯설고도 새롭게 느껴지는 조합이다. 그 자체가 질문처럼 다가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떼고는 “이 사랑에 가능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 ‘어떤 사랑이 가능하다는 거지’하고 질문하게끔, 그런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끔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