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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포토&] "韓日 톱티어 만남" 지코·요아소비 이쿠라, 투샷 최초 공개

K-POP과 J-POP 대표 주자의 만남… 시크한 매력과 우아함 공존하는 비주얼
K-POP과 J-POP을 대표하는 두 아티스트가 만났다. 래퍼 겸 프로듀서 지코 와 일본의 인기 듀오 요아소비 의 보컬 이쿠라가 협업곡 발매를 앞두고 독보적인 비주얼 합을 공개했다. 17일 공개된 신곡 'DUET'의 콘셉트 포토는 두 사람의 이색적인 조화를 담아내며 글로벌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만남은 단순한 협업을 넘어 한국과 일본 음악계의 정점에 있는 아티스트들의 결합이라는 점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코는 절제된 블랙 슈트로 특유의 시크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포토&] '스타의 일상' 한지민, 훈남 조카들과 스키장 데이트...

[포토&] '스타의 일상' 한지민, 훈남 조카들과 스키장 데이트... "아이돌 비주얼"

조카들과 스키장 나들이 근황... 폭풍 성장한 첫째 조카 외모에 누리꾼 '감탄'
배우 한지민이 조카들과 함께한 스키장 휴가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지민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스키장에서 촬영한 사진들을 게재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민은 편안한 차림으로 설원을 즐기는 모습이다. 특히 이번 게시물에서 가장 큰 주목을 받은 것은 폭풍 성장한 첫째 조카의 등장이었다. 한지민의 첫째 조카는 훈훈한 외모와 훤칠한 키를 뽐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아이돌 데뷔해도 되겠다", "유전자의 힘이 대단하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포토&] '제작발표회 현장' 김성령·하지원·장영란·가비의 특별한 여정 '당일배송 우리집', 가수 민경훈 아내 신기은 PD 연출

[포토&] '제작발표회 현장' 김성령·하지원·장영란·가비의 특별한 여정 '당일배송 우리집', 가수 민경훈 아내 신기은 PD 연출

JTBC 신규 예능, 이동식 주택으로 펼치는 로망 실현 프로젝트
16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링크서울에서 JTBC 예능 '당일배송 우리집'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당일배송 우리집'은 이동식 주택과 로컬 라이프를 결합한 신개념 예능으로, 시청자들의 사연과 출연진의 취향을 반영해 선정된 로망의 장소로 집이 통째로 배송되는 리얼 하루살이 관찰 예능이다. 하지원은 "사실 예능 경험이 많지 않은데, 당일배송 우리집은 '바로 하겠다'고 했다. 전혀 고민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김성령은 이동식 주택 로망을 대리 실현하며 따뜻한 맏언니 역할을, 하지원은 누구나 꿈꿔온 내 집 로망을 유쾌하게 풀어낸다.
[포토&] '제작발표회 현장' 최수영·김재영의 설레는 미스터리 법정 드라마 '아이돌아이'

[포토&] '제작발표회 현장' 최수영·김재영의 설레는 미스터리 법정 드라마 '아이돌아이'

최수영X김재영, 팬심과 의심 오가는 무죄 입증 로맨스
16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 디큐브시티에서 지니TV·ENA 드라마 '아이돌아이'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아이돌아이'는 팬심 만렙 스타 변호사 맹세나 가 살인 용의자로 몰린 최애 아이돌 도라익 의 사건을 맡으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법정 로맨스다. 진실을 밝히기 위해 진심을 숨겨야 하는 무죄 입증 로맨스가 설렘을 선사한다. 최수영은 남들이 기피하는 형사 사건만 맡는 악당들의 변호사이자 11년 차 열혈 팬이라는 반전 캐릭터로 변신했다. 그는 "변호사 역할을 늘 해보고 싶었다.
[포토&] '제작보고회 현장' 넷플릭스 영화 '대홍수' 19일 공개

[포토&] '제작보고회 현장' 넷플릭스 영화 '대홍수' 19일 공개

배우 김다미 "모성애가 이 작품을 선택하기까지 어려운 부분이었어요. 제가 과연 어머니의 마음을 느낄 수 있을까"
영화 '대홍수'는 지구의 마지막 날, 물에 잠겨가는 아파트에서 벌어지는 사투를 그린 'SF 재난' 블록버스터다. 배우 김다미는 인공지능 연구원이자 엄마인 '안나' 역을 맡아, 아들 '자인' 을 구하기 위한 처절한 생존기를 펼친다. 김다미는 "자신보다 다른 존재를 더 사랑하는 '모성애'의 위대함을 표현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메가폰은 영화 '더 테러 라이브' 등을 연출한 김병우 감독이 잡았다. 그는 "재난과 SF의 재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작품"이라며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관객과 만나는 기대감을 전했다.
[포토&] '스타의 일상' 아이브(IVE) 장원영, 가오슝 AAA의 비하인드 포토 스토리 공개

[포토&] '스타의 일상' 아이브(IVE) 장원영, 가오슝 AAA의 비하인드 포토 스토리 공개

‘10주년 AAA 2025’에서 ‘AAA 아시아 셀러브리티’ 상과 ‘심볼 오브 AAA’ 상에 이어 ‘AAA 그랜드 프레젠스 오브 K팝’ 상까지 수상하며 3관왕 기념하는 위엄&우아한 포즈!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10th Anniversary Asia Artist Awards 2025' 현장에서의 아이브 '장원영'. 그날 그녀는 독보적인 '비주얼'로 시선을 압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차분한 '모노톤' 스타일링을 통해 시크하면서도 우아한 '무드'를 자아냈다. 바디 라인을 강조하는 '슬림 실루엣'과 감각적인 '텍스처'의 조화가 돋보인다. 몽환적인 눈빛과 자연스러운 포즈는 한층 성숙해진 '아우라'를 완성하며, 트렌디한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면모를 다시금 입증했다.
[포토&] '스타의 일상' 한효주 “하나,둘,셋 하나! 1、2、3ハナ! 모두에게 따듯함이 전해지도록, 皆んなに暖かさが届きますように”

[포토&] '스타의 일상' 한효주 “하나,둘,셋 하나! 1、2、3ハナ! 모두에게 따듯함이 전해지도록, 皆んなに暖かさが届きますように”

"효 사랑해 효, 언니는 그저 빛, 누나 사랑해요" 특히 일본 팬들 "너무 아름다운 꽃같아, 따뜻함 모두에 마음이 치유됩니다" 등 행복한 반응들
배우 한효주가 겨울 공원의 '따스한 온기'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자신의 이름이 적힌 '포토북'을 든 채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니트 소매로 감싼 손과 낙엽이 흩어진 배경은 '늦가을 정취'를 물씬 풍겼다. 한효주는 "하나,둘,셋 하나! 1、2、3ハナ! 모두에게 따듯함이 전해지도록, 皆んなに暖かさが届きますように" 이라는 글과 함께 일본어 번역을 덧붙여 각별한 '팬 사랑'을 드러냈다. 사진과 글을 통해 전해진 진심은 팬들에게 '선물' 같은 감동을 선사했다.
[포토&] '스타의 일상' 변우석, 모델의 간지 배우의 눈빛

[포토&] '스타의 일상' 변우석, 모델의 간지 배우의 눈빛

팬들 "비니의 계절이당, 반가워 깜장콩, 나의 천사,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선재야!, 배우님보며 힐링해요" 글로벌 다양한 댓글
배우 '변우석'이 16일 가죽 재킷과 비니를 매치한 일상을 공개, '만찢남'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모델 데뷔 후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로 연기를 시작한 그는 지난해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대세로 자리매김했다. 차기작 MBC '21세기 대군부인'에서는 신분 타파 로맨스를 예고했다. 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의 호흡 또한 기대를 모은다.
[포토&] '제작발표회 현장', '메이드 인 코리아'의 두 주역 정우성 현빈의 압도적인 카리스마

[포토&] '제작발표회 현장', '메이드 인 코리아'의 두 주역 정우성 현빈의 압도적인 카리스마

총 6부작으로 구성된 시즌1은 오는 24일 디즈니+를 통해 첫 공개
'메이드 인 코리아'의 두 주역, 정우성과 현빈이 압도적인 아우라로 현장을 장악했다. 15일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정우성은 "현빈과의 호흡이 점차 무르익었다"고 밝혔으며, 현빈은 캐릭터의 '저돌적 욕망'에 대한 깊은 고뇌를 전했다. 영화 '내부자들', '남산의 부장들', '마약왕', '하얼빈'을 연출한 우민호 감독. 격동의 1970년대를 배경으로 한 이 작품은 우감독의 첫 OTT 시리즈 연출작이다. 우 감독은 "한국 드라마 중 퀄리티 측면에서 손색없는 작품"이라며 '웰메이드 시리즈'의 탄생을 자신했다.
[포토&] 캐머런 감독 '아바타3'

[포토&] 캐머런 감독 '아바타3' "가장 감정적…AI는 1초도 안 써"

"많은 분이 이번 작품이 역대 시리즈 가운데 가장 감정적이라는 피드백을 주신다"며 "그 점이 바로 제작진이 가장 목표했던바"라고 밝혀
제임스 캐머런 감독이 '아바타: 불과 재'에 대해 "시리즈 중 가장 감정적인 작품"이라며 "AI는 단 1초도 사용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캐머런 감독은 12일 화상 기자간담회에서 "이번 작품은 마음에 관한 인간적 이야기"라며 "설리 가족이 네테이암의 죽음을 극복하는 과정을 그렸다"고 설명했다. 오는 17일 개봉하는 아바타 시리즈 세 번째 영화다. 그는 "AI가 배우를 대체할 수 없다"며 "아바타 시리즈가 환상적이면서도 현실적인 이유는 배우들의 실제 연기에 기반한 기술 때문"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