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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스타의 일상' 한효주 “하나,둘,셋 하나! 1、2、3ハナ! 모두에게 따듯함이 전해지도록, 皆んなに暖かさが届きますように”

"효 사랑해 효, 언니는 그저 빛, 누나 사랑해요" 특히 일본 팬들 "너무 아름다운 꽃같아, 따뜻함 모두에 마음이 치유됩니다" 등 행복한 반응들

한효주 인스타그램 캡쳐
한효주 인스타그램 캡쳐

배우 한효주가 겨울 공원의 '따스한 온기'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자신의 이름이 적힌 '포토북'을 든 채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니트 소매로 감싼 손과 낙엽이 흩어진 배경은 '늦가을 정취'를 물씬 풍겼다. 한효주는 "하나,둘,셋 하나! 1、2、3ハナ! 모두에게 따듯함이 전해지도록, 皆んなに暖かさが届きますように" 이라는 글과 함께 일본어 번역을 덧붙여 각별한 '팬 사랑'을 드러냈다. 사진과 글을 통해 전해진 진심은 팬들에게 '선물' 같은 감동을 선사했다.

한효주 인스타그램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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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조인성, 모든 것을 잘해야 했던 상우 역할에 고생 많아”

이창동 감독이 극 중 장면 속 비하인드를 전하며 조인성의 노고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영화 속 노래방 장면을 떠올리며 당시 촬영 현장을 전했다. 이창동 감독은 “원래 그 장면은 미옥이 노래를 부르면서 미묘한 감정이 전달돼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그런데 기술적으로는 상우를 연기한 조인성 씨가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조인성은 영화 내에서 클라리넷을 불어야 하는 것도 알지 못했어서 클라리넷 연습을 엄청나게 했다고 한다. 이창동 감독은 “알다시피 영화에서 상우는 모든 걸 알고 있고 모든 걸 잘해야 한다.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NEWS
2026. 11. 6.

‘가능한 사랑’ 이창동 감독 “가능한과 사랑, 이 조합이 곧 질문이 될 것이라 생각해”

이창동 감독이 〈가능한 사랑〉의 제목에 담긴 이야기를 전했다. 영화 〈가능한 사랑〉은 11월 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영화를 연출한 이창동 감독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이창동 감독은 제목 ‘가능한 사랑’이 이 조합이 관객들에게 질문처럼 다가갈 것 같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창동 감독은 “ 많이 쓰는 말이다. 두 가지가 낯설고도 새롭게 느껴지는 조합이다. 그 자체가 질문처럼 다가갈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운을 떼고는 “이 사랑에 가능한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게 ‘어떤 사랑이 가능하다는 거지’하고 질문하게끔, 그런 사랑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보게끔 할 거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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