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포토&] 지코, 요아소비 이쿠라와 신곡 '듀엣' 19일 발매

2월 7일 일본 게이오 아레나 도쿄에서 8년 만의 일본 콘서트 개최

 가수 지코와 요아소비 이쿠라(리라스)
가수 지코와 요아소비 이쿠라(리라스)

가수 겸 프로듀서 지코가 인기 J팝 밴드 요아소비 멤버 이쿠라와 오는 19일 디지털 싱글 '듀엣'을 발표한다.

소속사 KOZ엔터테인먼트는 12일 이같이 밝혔다. 이쿠라는 요아소비 보컬로 활동하며 '아이돌', '밤을 달리다' 등 히트곡을 남겼다. 솔로 활동에서는 '리라스'라는 이름을 사용한다.

지코는 앞서 일본 힙합 스타 엠플로, 블랙핑크 제니와 협업하며 다양한 장르의 가수와 호흡을 맞췄다. 신곡 발매 후 내년 2월 7일 일본 게이오 아레나 도쿄에서 8년 만의 일본 콘서트를 개최한다.

×

영화인

영화 ‘구제역에서 살아 돌아온 돼지’, 故 허범욱 감독 추모 상영 성료… 10월 21일 개봉 확정
NEWS
2026. 9. 22.

영화 ‘구제역에서 살아 돌아온 돼지’, 故 허범욱 감독 추모 상영 성료… 10월 21일 개봉 확정

지난 7월 세상을 떠난 故 허범욱 감독의 유작 〈구제역에서 살아 돌아온 돼지〉가 추모 특별 상영회를 마치고 오는 10월 21일 극장 개봉을 확정했다. 배급을 맡은 ㈜인디스토리는 지난 9월 12일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열린 추모식 및 특별 상영회 소식과 함께 공식 개봉 일정을 밝혔다.

영화 ‘룩백’,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데구치 나츠키·마키타 아쥬 10월 8일 서울 내한 확정
NEWS
2026. 9. 22.

영화 ‘룩백’,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데구치 나츠키·마키타 아쥬 10월 8일 서울 내한 확정

영화 〈룩백〉 의 연출을 맡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주연 배우 데구치 나츠키, 마키타 아쥬가 오는 10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서울 내한 행사를 진행한다. 〈룩백〉은 잊지 못할 사계절을 함께 그리며 서로의 세상이 되어준 두 소녀 후지노와 쿄모토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초청되어 부산 방문을 앞둔 〈룩백〉 팀은 10월 8일 국내 개봉에 맞춰 서울로 이동해 관객들과 직접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함께 공개된 배우 그리팅 영상에서 후지노 역의 데구치 나츠키는 "한국 개봉이 확정되어 한국 팬 여러분을 만나 뵐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다"라고 전했다. 쿄모토 역의 마키타 아쥬 역시 "영화를 보고 어떤 감상을 들려주실지 기대된다"라며 내한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