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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제작발표회 현장', '메이드 인 코리아'의 두 주역 정우성 현빈의 압도적인 카리스마

총 6부작으로 구성된 시즌1은 오는 24일 디즈니+를 통해 첫 공개

 디즈니플러스 드라마 '메이드 인 코리아' 제작발표회. 우민호 감독, 배우 박용우, 노재원, 강길우, 정성일, 원지안, 서은수, 우도환, 정우성, 현빈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디즈니플러스 드라마 '메이드 인 코리아' 제작발표회. 우민호 감독, 배우 박용우, 노재원, 강길우, 정성일, 원지안, 서은수, 우도환, 정우성, 현빈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메이드 인 코리아'의 두 주역, 정우성현빈이 압도적인 아우라로 현장을 장악했다. 15일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정우성은 "현빈과의 호흡이 점차 무르익었다"고 밝혔으며, 현빈은 캐릭터의 '저돌적 욕망'에 대한 깊은 고뇌를 전했다.

영화 '내부자들', '남산의 부장들', '마약왕', '하얼빈'을 연출한 우민호 감독. 격동의 1970년대를 배경으로 한 이 작품은 우감독의 첫 OTT 시리즈 연출작이다. 우 감독은 "한국 드라마 중 퀄리티 측면에서 손색없는 작품"이라며 '웰메이드 시리즈'의 탄생을 자신했다. 총 6부작으로 구성된 시즌1은 오는 24일 디즈니+를 통해 첫 공개된다.

정우성, 현빈의 투샷 [연합뉴스]
정우성, 현빈의 투샷 [연합뉴스]
 서은수 [연합뉴스]
서은수 [연합뉴스]
 원지안 [연합뉴스]
원지안 [연합뉴스]
정우성 [연합뉴스]
정우성 [연합뉴스]
현빈 [연합뉴스]
현빈 [연합뉴스]
우민호 감독 [연합뉴스]
우민호 감독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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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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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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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진영, '구르미 그린 달빛' 10주년 OST 리메이크 …23일 '안갯길' 듀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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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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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의 세월을 뛰어넘은 두 청춘의 앙상블 배우 '박보검'과 '진영'이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방영 10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음악적 재회를 이뤘다. OST 제작사 모스트콘텐츠는 두 사람이 극의 서사를 관통했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안갯길'을 새롭게 리메이크해 선보인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16년 방영된 이 작품은 안방극장에 진한 여운을 남겼다. 특히 가수 벤이 가창했던 '안갯길'은 주연 배우인 '진영'이 직접 작사와 작곡을 맡아 극 중 인물들의 애틋한 로맨스에 입체적인 깊이를 더한 명곡으로 평가받는다. 이번 리메이크 버전은 단순한 커버를 넘어선다. 곡을 탄생시킨 원작자 '진영'과 작품을 이끌었던 주인공 '박보검'이 직접 마이크를 잡고 하모니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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