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폭군의 셰프' 역사 왜곡 논란?!...원작자 반박 나서
일부 장면을 두고 역사 왜곡 논란이 일자, 원작자 "조선시대 공식 예법서 근거한 고증" 반박 나서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조선 왕과 명나라 사신이 동등한 위치에 앉은 장면을 두고 역사 왜곡 논란이 일자, 원작자가 조선시대 공식 문헌을 근거로 반박에 나섰다. 〈폭군의 셰프〉 원작 웹소설 작가인 박국재씨는 1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를 통해 조선시대 국가 공식 예법서인 '국조오례의'의 내용을 인용하며 "사신연의 묘사는 공식 문서에 기반해 제대로 고증한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