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 검색 결과

“코로나 시대의 뱀파이어” 〈노스페라투〉등 1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코로나 시대의 뱀파이어” 〈노스페라투〉등 1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노스페라투 감독 로버트 에거스 출연 릴리 로즈 멜로디 뎁, 니콜라스 홀트, 빌 스카스가드, 애런 존슨, 윌렘 대포, 엠마 코린 김형석 영화 저널리스트 팬데믹의 공포 ★★★☆ 영화사상 최초의 뱀파이어 영화인 (1922)와 브람 스토커의 소설 『드라큘라』(1897)의 스토리를 토대로, 팬데믹 상황을 결합했다. 이 장르의 가장 위대한 원전들을 영리하게 활용하며, 강렬한 사운드와 이미지를 결합했으며 에로틱한 느낌도 있다. 영화 내내 고딕 호러의 톤을 놓치지 않는 가운데, 엑소시즘이나 재난 영화의 요소도 가미된다.
넷플릭스 〈블랙 미러〉 시즌7, 봄에 찾아온다

넷플릭스 〈블랙 미러〉 시즌7, 봄에 찾아온다

할리우드에서 새로운 〈스타트렉〉 시리즈 감독 물망에 오르고 있는 토비 헤인즈가 돌아온다
시즌7이 올해 4월 넷플릭스에서 정식 공개된다. 2011년 시즌1을 시작한 SF 옴니버스 시리즈 는 시즌3 이후로는 넷플릭스에서 공개되고 있으며, 5부작으로 완성된 시즌6는 지난 2023년 6월에 공개됐다. ‘버라이어티’와 ‘데드라인’ 등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시즌6 프로젝트를 위해 넷플릭스와 협력하기 시작한 총괄 프로듀서 제시카 로즈의 제작사 페이스세터 프로덕션(Pacesetter Productions)이 시즌7 제작을 발표했다. 제작진이 “기본으로 돌아가는 시즌이 될 것”이라고 밝혀 팬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 해를 정리하고 새로운 다짐을 하기 좋은 영화들

한 해를 정리하고 새로운 다짐을 하기 좋은 영화들

연말이 되면 괜히 마음이 싱숭생숭해진다. 지나온 시간을 되짚으며 잘했다, 못했다 스스로에게 점수를 매겨보기도 하고, 그 틈에 새해의 다짐을 고민하다 보면 한 해가 어느새 훌쩍 가버린 것만 같아 아쉬움이 배가된다. 이럴 때 필요한 건 조금 더 ‘천천히’ 나를 들여다볼 시간 아닐까. 그래서 준비했다. 혼자서 보기에 더없이 좋은 영화 몇 편을 골라봤다. 연말 특유의 묘한 분위기 속에서, 조용히 나를 돌아보고 새로운 결심을 다질 수 있게 해줄 작품들이다.
클래식 공포의 정수 〈노스페라투〉 1월 15일 개봉 확정!

클래식 공포의 정수 〈노스페라투〉 1월 15일 개봉 확정!

빌 스카스가드, 릴리 로즈 뎁, 니콜라스 홀트, 애런 존슨, 윌렘 대포 주연
100년 만에 부활한 뱀파이어 백작이 선사하는 기이한 공포를 그린 가 다가오는 1월 15일 개봉을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화 는 오랜 시간 알 수 없는 악몽과 괴로움에 시달려온 엘렌 그리고 그녀를 갈망하는 뱀파이어 백작 올록의 집착이 심해지면서 일어나는 기이한 현상들을 그린 매혹적인 클래식 공포다. 스산한 분위기와 불길한 상징을 시각화해 공포의 정수로 불리며 수많은 공포 영화에 영향을 끼친 독일 최초 뱀파이어 영화 (1922)을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영화음악평도 리콜이 되나요] 이제 우리 그냥 〈러브 액츄얼리〉 보게 해주세요

[영화음악평도 리콜이 되나요] 이제 우리 그냥 〈러브 액츄얼리〉 보게 해주세요

연말이 되면 거의 반강제적으로 봐야 하는 영화 몇 편이 있다. (2003)가 그 중 하나다. 이 영화, 그 동안 너무 많이 말해졌다. 줄거리를 요약한 영상도 유튜브에 널려 있다. 그러나 핵심이 되는 음악 중심으로 논한 경우는 거의 없었다. 이 글을 쓰는 가장 큰 이유다. 는 우리나라에서 2003년 첫 개봉한 후 무려 7회나 재개봉한 로맨틱 코미디의 고전이다. 이 영화를 ‘고전’이라 부르는 게 영 어색할 수 있지만 올해가 2024년이라는 걸 기억하자.
안젤리나 졸리, 넷플릭스 〈마리아〉로 팜스프링스국제영화제 수상 쾌거

안젤리나 졸리, 넷플릭스 〈마리아〉로 팜스프링스국제영화제 수상 쾌거

〈마리아〉12월 11일 넷플릭스 스트리밍 시작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팜스프링스국제영화제에서 '데저트 팜 어치브먼트 어워드 – 여배우' 부문을 수상한다. 팜스프링스국제영화제는 매년 1월 미국 캘리포니아 팜스프링스에서 개최되는 북미 프리미어급 영화제이다. 봉준호 감독의 이 2020년 국제비평가협회 각본상을 수상했고 이창동 감독의 , 박찬욱 감독의 , 허진호 감독의 이 초청되기도 했다. '버라이어티'는 지난 18일 넷플릭스 영화 를 통해 안젤리나 졸리가 '데저트 팜 어치브먼트 어워드 - 여배우'상을 수상한다고 전했다.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한 '미국' 영화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한 '미국' 영화

11월 6일 개봉한 는 올해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이다. 전 세계 감독들의 신작이 격전을 치르는 영화제인 만큼 미국 영화가 최고상을 받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다. 와 더불어 근 40년 사이 황금종려상의 주인공이 된 미국영화들을 소개한다. 1989년 ​섹스 거짓말 그리고 비디오테이프 Sex, Lies, and Videotape 스티븐 소더버그 1989년 황금종려상 수상작은 35년이 지난 지금 봐도 이변 그 자체였다.
[90년대생 여성배우⑦: 시얼샤 로넌] MCU를 외면하고 찾은 진정한 자유

[90년대생 여성배우⑦: 시얼샤 로넌] MCU를 외면하고 찾은 진정한 자유

“이게 내 최고의 모습이면. ” 문득 세계 수많은 청춘영화의 명대사들이 떠오른다. “우린 아직 시작도 안 했잖아. ”(), “그건 네 잘못이 아냐. ”() 등 영화 속 청춘들은 늘 보호받고 격려 받으며 성장한다. 그처럼 청춘영화의 명대사들이란 언제나 덕담이고, 그 누구도 말대꾸하지 않았다. 그레타 거윅 감독 (2017)의 크리스틴 도 썩 사이가 좋지 않은 엄마로부터 “난 네가 언제나 가능한 최고의 모습이길 바라”라는 얘기를 듣는다.
[90년대생 여성배우④: 아요 에데비리] 〈더 베어〉의 똘똘한 셰프 시드니와 아요 에데비리가 걸어온 길의 공통점

[90년대생 여성배우④: 아요 에데비리] 〈더 베어〉의 똘똘한 셰프 시드니와 아요 에데비리가 걸어온 길의 공통점

확실히 달라졌다. 영화, 드라마의 신작들을 슥 둘러만 봐도 이젠 젊은 배우들이 자주 보인다. 특히 연예계의 첨병이나 다름없는 할리우드는 진작부터 90년대생 배우들에게 배턴이 넘어가고 있는 추세다. 그들 중엔 이미 주목받으며 하나의 브랜드처럼 자리 잡은 배우도, 이제 막 스크린 전면에 서면서 미래를 기대하게 하는 배우도 있다. 씨네플레이는 이 흐름을 다시금 들여다보고자 각자 주목하고 있는 90년대생 여성배우들을 선정해 소개하기로 했다.
톰 홀랜드, 크리스토퍼 놀란의 신작 출연 예정?

톰 홀랜드, 크리스토퍼 놀란의 신작 출연 예정?

〈오펜하이머〉에서 놀란 감독과 함께 한 맷 데이먼도 출연
영국 대표 감독과 배우가 신작에서 조우한다.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에 따르면 배우 톰 홀랜드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에 출연한다. 로 전기영화의 새로운 장을 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2026년 공개를 목표로 새로운 신작에 착수했다. 해당 신작의 스토리 및 배경은 알려진 것이 없으나 전작에 출연한 맷 데이먼이 참여하는 것으로 발표됐다. 또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은 와 마찬가지로 유니버설 픽처스에서 배급을 맡는다. 놀란 감독이 각본 작업을 진행 중이며 기존처럼 아내 엠마 토머스와 함께 제작사 신카피 에서 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