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데뷔 6년 만에 '빌보드 200' 첫 정상… 9만8천장 팔렸다
6인조 재편 후 첫 앨범 '더 신 : 블리스'… 초동 202만장·K팝 6번째 1위 달성
엔하이픈 '더 신 : 블리스' 6년 만의 1위…9만8천장 돌풍의 반전실물 앨범 9만 2천 장 '톱 앨범 세일즈' 정상, 발매 직후 202만 장 판매고 기록그룹 '엔하이픈' 이 데뷔 6년 만에 미국 '빌보드 200' 메인 앨범 차트에서 첫 1위를 거머쥐었다. 6인조 재편이라는 승부수 이후 처음 선보인 미니 8집 '더 신 : 블리스'(THE SIN : BLISS)가 일궈낸 기념비적 성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