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 검색 결과

화사, 'Good Goodbye' 뮤비 1억 뷰 돌파... 개인 통산 4번째 대기록

화사, 'Good Goodbye' 뮤비 1억 뷰 돌파... 개인 통산 4번째 대기록

공개 3개월 보름 만의 쾌거... 박정민과 특급 시너지 통했다 국내 가수 PAK 신기록(750회)... 뉴진스·BTS·아이유 제치고 역대 1위 첫 단독 콘서트 '미 카사' 성료 이어 겹경사
가수 화사 가 또 하나의 메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독보적인 솔로 아티스트의 입지를 굳혔다. ◆ 통산 4번째 1억 뷰. . . 식지 않는 인기 30일 오전 9시 20분 기준, 화사의 'Good Goodbye '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수 1억 뷰를 돌파했다. 이는 지난해 10월 15일 음원과 동시 공개된 지 약 3개월 보름 만에 거둔 성과다. 이로써 화사는 'Maria '(약 3억 4720만 뷰), '멍청이 '(약 1억 1014만 뷰)에 이어 솔로곡으로만 세 번째 1억 뷰 뮤직비디오를 보유하게 됐다.

"시민은 총 맞아 죽는데..." 팀 쿡, 백악관 파티 참석했다가 '역풍'

25일 멜라니아 다큐 시사회에 애플·아마존 등 빅테크 수장 총출동 같은 날 미니애폴리스서 국경순찰대 총격으로 시민 사망... "위선적 행태" 비난 폭주 성추문 퇴출 감독 '브렛 래트너' 복귀작 축하 자리에 애플 불매운동 조짐까지
애플의 CEO 팀 쿡 이 백악관에서 열린 호화 시사회에 참석했다가 거센 비난 여론에 직면했다. 같은 날 공권력에 의한 민간인 사망 사건이 발생했음에도, 성추문으로 퇴출당했던 감독의 복귀를 축하하는 자리에 있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애플 보이콧 움직임까지 일고 있다. 27일 할리우드 리포터와 외신에 따르면, 지난 25일 백악관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영부인 멜라니아 트럼프가 주최한 다큐멘터리 '멜라니아 '의 시사회가 열렸다.

"오랜 대화 끝에 연인으로"... 제니퍼 애니스톤 ♥ 짐 커티스,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26일 NBC '투데이' 쇼 출연해 첫 만남 회상... "공통 친구 소개로 만나 1년째 열애" 56세 애니스톤의 마음 연 50세 웰니스 코치... "그는 특별하고 친절한 사람" 저스틴 서루와 이혼 후 8년 만의 공개 연애... 신간 출간 행사에 애니스톤 동행 '내조'
할리우드의 로코 퀸 제니퍼 애니스톤(56)이 8년 만에 찾은 사랑은 '대화가 통하는 사람'이었다. 그녀의 연인 짐 커티스(50)가 방송에 직접 출연해 두 사람의 만남 비하인드를 털어놨다. 27일 미국 NBC 방송에 따르면, 짐 커티스는 현지시간 26일 아침 방송 프로그램 '투데이 ' 쇼에 출연했다. 웰니스 코치이자 최면치료사인 그는 자신의 신간 홍보차 방송에 나왔으나, 화제는 단연 연인 제니퍼 애니스톤과의 러브스토리였다. ◆ "친구들 소개로. . .

"설명할 수 없는 공포"... 구로사와 기요시 신작 '차임', 3월 개봉 확정

베를린국제영화제 초청작... 압도적 긴장감의 런칭 예고편 공개 '큐어' 감독이 선사하는 45분의 전율... "올해 최고의 공포" 호평
'큐어', '회로' 등으로 전 세계를 공포에 떨게 했던 서스펜스의 거장 구로사와 기요시 감독이 신작 '차임 '으로 돌아온다. 수입사 디오시네마는 영화 '차임'이 오는 3월 개봉을 확정 짓고 런칭 예고편을 공개했다고 26일 밝혔다. '차임'은 요리 교실 강사 마츠오카가 한 수강생으로부터 "종소리가 들린다"는 기이한 말을 들은 뒤 설명할 수 없는 공포에 휩싸이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24시간 간호사 돌봄 받아"... 필 콜린스, 투병과 금주 그리고 '음악'을 말하다

21일 BBC 팟캐스트서 근황 공개... "무릎 수술만 5번, 24시간 간호사 상주" 2년간 금주 성공 고백... "과거 과음으로 신장 손상 입어... 모든 게 무너지는 듯했다" 호스피스설 일축하고 재활 의지... "건강해지면 스튜디오로 돌아가고파"
"잘못될 수 있는 모든 것이 잘못된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다시 걷고 싶고, 다시 음악을 하고 싶습니다. "팝의 전설이자 록 밴드 제네시스 의 리더 필 콜린스(74)가 침묵을 깨고 자신의 건강 상태와 힘겨웠던 투병 생활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22일 영국 BBC에 따르면, 필 콜린스는 지난 21일 공개된 팟캐스트 'Eras: Phil Collins' 인터뷰에서 "지난 몇 년은 정말 어렵고 좌절스러운 시간이었다"고 고백했다. ◆ "24시간 간호사 상주. . .

"루머 신경 쓸 틈 없었다"... 메간 트레이너, 대리모 통해 셋째 딸 '마이키 문' 품었다

20일(현지시간) "1월 18일 셋째 딸 탄생" 깜짝 발표... 두 아들 이어 3남매 엄마 등극 '유독한 맘카페' 논란 속 조용히 가족 맞이해... "오빠들이 여동생 이름 '문(Moon)' 지어줘" 오늘(21일) 드라마 데뷔작 '더 뷰티' 공개 겹경사... 4월 앨범·6월 투어까지 '슈퍼맘'
최근 할리우드를 달군 '유독한 엄마 모임' 루머에 휘말려 곤욕을 치렀던 팝스타 메간 트레이너 가 사실은 조용히 셋째 딸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21일 외신에 따르면, 메간 트레이너와 남편 대럴 사바라 는 지난 20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셋째 딸 마이키 문 트레이너 의 탄생을 공식 발표했다. ◆ "슈퍼우먼 덕분에". . . 대리모 통해 얻은 귀한 딸트레이너는 "1월 18일, 우리의 놀라운 '슈퍼우먼' 대리모 덕분에 딸 마이키 문이 마침내 세상에 도착했다"며 갓 태어난 아기를 안고 감격의 눈물을 흘리는 사진을 공개했다.
레이첼 맥아담스, 명예의 거리서 눈물…파트너 제이미 린든에 '북극성' 찬사

레이첼 맥아담스, 명예의 거리서 눈물…파트너 제이미 린든에 '북극성' 찬사

사랑스러운 미소의 대명사에서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로. 레이첼 맥아담스(47)가 배우 인생 최고의 영예를 안으며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21일 외신에 따르면, 맥아담스는 지난 20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Hollywood Walk of Fame) 입성 기념식에 참석해 2,833번째 별의 주인공이 됐다. ◆ "제 이름만 있는 게 우스꽝스러워"이날 맥아담스는 자신의 성공을 가족과 동료들에게 돌렸다. 그녀는 수락 연설에서 "제 이름만 여기에 있다는 게 우스꽝스럽게 느껴진다.

"연금만 2개, 생계 걱정 마라"... 김승현, 5년 공백 무색한 '재력' 과시

18일 유튜브서 KBS 방문기 공개... "나는 KBS의 아들, 스케줄 없다는 말 누가 했나" 아내 장정윤 작가와 함께 항간의 '생계 우려' 일축... "연예인 걱정은 하는 것 아냐" 90년대 하이틴 스타의 저력? 전성기 시절 기반과 연금으로 안정적 생활 유지
배우 김승현(45)이 5년여의 연기 공백에도 불구하고 "연예인 걱정은 하는 게 아니다"라며 여유로운 경제 상황을 공개해 화제다. 20일 연예계에 따르면, 김승현은 지난 18일 아내 장정윤과 함께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광산김씨패밀리'를 통해 KBS 방송국 나들이 영상을 공개했다. ◆ "KBS의 아들, 연금 빵빵하다"이날 영상에서 김승현은 KBS 'TV쇼 진품명품'과 '아침마당' 출연을 위해 여의도를 찾았다. 그는 대기실에서 "누가 김승현 스케줄 없다고 했냐. 나는 KBS의 아들이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컨트리의 여왕, 80세 되다"... 테네시주, 1월 19일 '돌리 파튼의 날' 선포

빌 리 주지사 "그녀의 재능과 관대함은 테네시의 역사"... 팔순 맞아 특별 헌사 마일리 사이러스·퀸 라티파 등과 함께한 자선 음원 공개... 수익금 전액 소아암 연구 기부 "이제 시작일 뿐" 브로드웨이 뮤지컬 등 현역 행보 계속... 건강 이상설도 일축
살아있는 컨트리 음악의 전설 돌리 파튼 이 80번째 생일을 맞아 고향 테네시주로부터 최고의 생일 선물을 받았다. 20일 외신에 따르면, 빌 리 테네시 주지사는 돌리 파튼의 80세 생일인 지난 19일 을 공식적인 '돌리 파튼의 날 '로 선포했다. 리 주지사는 선언문을 통해 "돌리 파튼의 삶과 경력은 테네시의 음악과 문화, 역사 깊은 곳에 새겨져 있다"며 "80세 생일을 맞아 그녀의 놀라운 유산과 헌신을 축하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라고 경의를 표했다.
[포토&] '제10회 한국뮤지컬어워즈' 현장, '한복 입은 남자' 대상 3관왕…박은태·조정은 남녀주연상

[포토&] '제10회 한국뮤지컬어워즈' 현장, '한복 입은 남자' 대상 3관왕…박은태·조정은 남녀주연상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 작품상 등 3관왕…역대 최다 102편 경쟁 뚫은 영광의 얼굴들
지난해 초연된 국내 창작 뮤지컬 중 최고의 영예는 '한복 입은 남자'에게 돌아갔다. '한복 입은 남자'는 19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10회 한국뮤지컬어워즈' 시상식에서 대상을 포함해 편곡·음악감독상 , 무대 예술상 을 휩쓸며 3관왕의 위업을 달성했다. 한국 창작 뮤지컬의 저력을 보여준 순간이었다. 배우 부문에서는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의 활약이 단연 돋보였다. 주연을 맡은 박은태와 조정은이 나란히 남녀주연상을 거머쥐며 작품의 완성도를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