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베스터 스탤론 '램보' 역할 29세 노아 센티네오에게 전수 '베트남전 프리퀄 캐스팅'
79세 스탤론이 40년간 연기한 상징적 캐릭터 후계자 선택...넷플릭스 로맨스 스타의 액션 장르 도전
79세의 할리우드 액션 레전드 실베스터 스탤론이 40년 넘게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였던 '램보' 역할을 29세의 신진 배우 노아 센티네오에게 넘겨준다고 여러 매체들이 보도했다. 센티네오는 곧 제작될 프리퀄 영화 '존 램보 '에서 스탤론의 상징적인 액션 히어로의 젊은 시절을 연기하게 된다. 스탤론은 오늘날까지도 두 캐릭터와 영구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바로 친근한 언더독 복서 록키 발보아와 베트남 전쟁의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가는 존 램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