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 '그저 사고였을 뿐' 10월 1일 한국 개봉
10월 1일, 전 세계 최초 개봉 확정!
한국에서 가장 먼저 만난다!
올해 제78회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거장 자파르 파나히 감독의 신작 〈그저 사고였을 뿐〉(It Was Just an Accident)이 10월 1일 전 세계 최초 개봉을 확정, 한국 관객들을 가장 먼저 만난다. 〈그저 사고였을 뿐〉은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갔던 ‘바히드’가 자신을 지옥으로 이끌었던 남자를 어떤 소리로 발견하면서 시작되는 복수극이다. 영화의 제목인 〈그저 사고였을 뿐〉은 해외 제목인 ‘It Was Just an Accident'의 번역 제목으로, 영화의 발단과 주제를 관통하는 핵심 의미를 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