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식" 검색 결과

BIFF 30주년 수현이 빛낸다! 마리끌레르 화보 공개

BIFF 30주년 수현이 빛낸다! 마리끌레르 화보 공개

배우 수현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올킬 행보
샤넬이 공식 후원하는 부산국제영화제 가 제30회라는 상징적인 해를 맞이했다. 이에 수현이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매거진 '마리끌레르 BIFF 에디션'을 제작하는 파트너사 '마리끌레르'의 10월호 커버를 장식한데 이어, 부산국제영화제의 폐막식 단독 사회자로 무대에 오르며 대미까지 장식할 예정이다.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하며 독보적인 커리어를 쌓아온 수현은 이번 화보에서 또 한 번 압도적인 아우라를 보여줬다.
사카구치 켄타로, 사생활 논란에 부산영화제 간담회 취소

사카구치 켄타로, 사생활 논란에 부산영화제 간담회 취소

GV 및 무대인사는 현재 변동 없이 소화 예정
사카구치 켄타로가 부산국제영화제 일정을 모두 취소했다. 일본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는 오는 9월 17일 개막하는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 방문해 다양한 일정을 소개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9월 9일, 현지 언론의 보도로 연인과의 동거, 과거 나가노 메이와의 삼각관계 등 여러 보도가 연이어 이어져 사생활 논란이 이어졌다. 해당 논란 이후 켄타로 측은 부산국제영화제의 인터뷰 일정을 기자간담회로 변경했다. 그러나 9월 15일 해당 기자간담회 일정도 취소했다.
사카구치 켄타로, 3살 연상 여성과 동거설…日 주간지 보도

사카구치 켄타로, 3살 연상 여성과 동거설…日 주간지 보도

도쿄 고급 맨션에서 4년 이상 교제, 헤어 메이크업 아티스트 A씨와 동거 중
일본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34)가 3살 연상의 비연예인 여성과 동거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일본 대표 연예 매체인 '주간문춘'은 지난 9일, 사카구치 켄타로가 도쿄 도내의 고급 맨션에서 연상의 여성 A씨와 함께 생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사카구치 켄타로의 동거인은 그의 헤어와 메이크업을 담당하는 프리랜서 아티스트 A씨로, 두 사람은 4년 이상 교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1988년생으로, 사카구치 켄타로보다 3살 연상이다.
역시 한소희&전종서! '프로젝트 Y' 부산영화제 전석 매진

역시 한소희&전종서! '프로젝트 Y' 부산영화제 전석 매진

개막식을 시작으로 GV 등 관객들과 만날 예정
영화 〈프로젝트 Y〉가 뜨거운 관심 속에 매진을 이어갔다. 〈프로젝트 Y〉는 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김성철이 출연한 신작 영화로, 올해 토론토국제영화제 초청돼 화제를 모았다. 이어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도 초청된 〈프로젝트 Y〉는 해당 영화제 일반 예매 오픈일 9월 9일, 곧바로 모든 좌석을 매진시키며 화제작임을 입증했다. 〈프로젝트 Y〉 팀은 9월 17일 개막식 참석을 시작으로 영화제 기간 중 GV 현장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이준혁과 장도연을 비롯해 제2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게스트 공개

이준혁과 장도연을 비롯해 제2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게스트 공개

〈그랑 블루〉 〈니키타〉 〈레옹〉 등 프랑스 대표 영화음악가 에릭 세라가 국내 최초로 내한하며, 9월 4일 제천비행장에서 개막식이 열린다.
제2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 집행위원장 장항준)가 오는 9월 4일 제천비행장에서 개막식을 개최, 레드카펫과 축제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게스트를 공개했다. 개막작 〈뮤지션〉의 상영과 함께 배우 이준혁·장도연이 개막식 사회를 맡은 가운데 국내외 대표 영화계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올해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식에는 홍보대사 ‘짐페이스’ 강하늘이 참석한다. 개막식은 이준혁·장도연의 사회로 축제의 막을 연다.
웃고 싶은 사람 다 모여! 부산코미디페스티벌 8월 29일 개막

웃고 싶은 사람 다 모여! 부산코미디페스티벌 8월 29일 개막

개막식 이후 9월 7일까지 부산 전역 공연장에서 다양한 공연으로 무대 채워
올해로 13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이 막을 올렸다. 아시아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국제 코미디 행사 '제13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이하 '부코페')가 8월 29일 오후 7시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리는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관객들을 만난다. 이번 개막식은 개그맨 박명수가 MC를 맡아 유튜버 랄랄의 부캐 '58년생 건물주 이명화'의 축하 무대를 시작으로 '개그콘서트'팀, 가수 윤수일, 벙크 퍼펫, 생동감 크루 등이 코미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부코페는 이후 8월 30일부터 9월 7일까지 .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그저 사고였을 뿐' 자파르 파나히 감독 내한 확정!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그저 사고였을 뿐' 자파르 파나히 감독 내한 확정!

〈그저 사고였을 뿐〉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초청!
올해 제78회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거장 자파르 파나히 감독의 신작 〈그저 사고였을 뿐〉(It Was Just an Accident)이 10월 1일 전 세계 최초 개봉을 앞둔 가운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공식 초청되었다. 더불어,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에 자파르 파나히 감독이 선정되며 내한까지 확정해 더욱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저 사고였을 뿐〉은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갔던 ‘바히드’가 자신을 지옥으로 이끌었던 남자를 어떤 소리로 발견하면서 시작되는 복수극이다.
서울국제여성영화제 21일 개막... 슬로건 'F를 상상하다'

서울국제여성영화제 21일 개막... 슬로건 'F를 상상하다'

8월 27일까지 38개국 138편 상영
제27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21일 서울 서대문구 메가박스 신촌에서 막을 올렸다. 오는 27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영화제의 슬로건은 'F를 상상하다'로, 영화 , 축제 , 여성 , 동료애 등 'F'로 시작하는 다양한 개념을 통해 영화제의 의미를 확장했다. 개막식 사회는 변영주 감독과 배우 봉태규가 맡아 진행했다. 봉태규는 "세 번째 사회를 맡게 되었는데, 올해 영화제가 작년보다 더 풍성하게 느껴진다"며 "퍼니 , 판타스틱 하게 즐기는 영화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배우 권유리, 제10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홍보대사 선정

배우 권유리, 제10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홍보대사 선정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제10회를 맞아 배우 권유리를 홍보대사 '움피니스트'로 선정했다고 18일 발표했다. '움피니스트'는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만의 독특한 홍보대사 호칭이다. 영화제의 영문 이니셜 UMFF(Ulsan Ulju Mountain Film Festival)와 산악인들의 정신과 전통을 지키는 등반인을 뜻하는 '알피니스트 '를 결합한 합성어로, 영화제의 정체성을 함축적으로 담아냈다. 권유리는 걸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한 후 연기자로 영역을 확장해왔다.
수현,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식 단독 사회

수현,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식 단독 사회

할리우드 진출로 국제적 인지도를 쌓은 배우 수현이 다음 달 개막하는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식 사회자로 선정됐다고 주최 측이 11일 발표했다. 부산국제영화제 사무국은 이미 개막식 사회자로 배우 이병헌을 발탁한 데 이어, 폐막식에서는 수현이 단독으로 진행을 맡는다고 밝혔다. 2006년 연기 활동을 시작한 수현은 한국 배우로는 최초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작품인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 출연하며 할리우드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