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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7회 일본 레코드대상 수상 후보 발표... ILLIT·보이넥스트도어 등 K-팝 약진

제67회 일본 레코드대상 수상 후보 발표... ILLIT·보이넥스트도어 등 K-팝 약진

우수작품상 10곡 선정, 신인상 후보에 보이넥스트도어 포함... 12월 30일 시상식
일본 가요계의 권위 있는 시상식인 제67회 일본 레코드대상의 각 부문 수상 후보 명단이 11월 21일 발표됐다. 12월 30일 저녁 5시 30분부터 TBS 계열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될 시상식을 앞두고, K-팝 아티스트들의 주요 부문 후보 선정이 눈길을 끌고 있다. ILLIT, 우수작품상 후보로 '대상' 경쟁올해 레코드대상 후보가 되는 우수작품상에는 총 10곡이 선정되었으며, 이 중에서 12월 30일 시상식 당일 최종 대상이 결정된다.
‘주토피아 2’ 캐릭터 포스터 12종 전격 공개! '주디'와 '닉'부터 새로운 캐릭터까지!

‘주토피아 2’ 캐릭터 포스터 12종 전격 공개! '주디'와 '닉'부터 새로운 캐릭터까지!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 장편 애니메이션상 수상에 빛나는 〈주토피아〉의 속편 〈주토피아 2〉가 26일 개봉을 앞두고 캐릭터 포스터 12종을 공개했다.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 장편 애니메이션상 수상에 빛나는 〈주토피아〉의 속편 〈주토피아 2〉가 다음 주 수요일(26일) 개봉을 앞두고 개성 가득한 캐릭터들의 등장을 알리는 캐릭터 포스터 12종을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는 이번 작품 속 뉴 페이스이자 미스터리한 사연을 품고 있는 푸른 뱀 ‘게리’가 모두를 휘감고 있는 독특한 구도로 눈길을 끌며 그가 ‘주토피아’를 뒤흔들 사건의 중심에 설 것임을 예고한다. 이어 전 세계가 사랑하는 최강 콤비 ‘주디’와 ‘닉’은 다시 한번 도시의 평화를 지키기 위한 모험에 나선다.
김향기, 영화 '한란'서 엄마 역할 도전…

김향기, 영화 '한란'서 엄마 역할 도전…"모성애가 뭘까 궁금했어요"

제주 4·3 배경 영화서 첫 엄마 역할 맡아, 아역 김민채와 모녀 호흡
배우 김향기가 영화 〈한란〉을 통해 처음으로 엄마 역할에 도전하며 새로운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인다. 1948년 제주 4·3사건을 배경으로 한 이번 작품에서 김향기는 생이별한 딸을 찾아 나서는 젊은 엄마 아진 역을 맡았다. 18일 서울 종로구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김향기는 "모성애라는 감정이 무엇인지 깊이 탐구하고 싶었다"며 "말도 안 되게 어려운 순간에도 오직 딸만 보며 나아가는 초인적인 힘의 근원을 이해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인터뷰] '종이 울리는 순간' 김주영, 코메일 소헤일리 감독 “개발의 논리로 파괴된 가리왕산의 소리를 들어라” ②

[인터뷰] '종이 울리는 순간' 김주영, 코메일 소헤일리 감독 “개발의 논리로 파괴된 가리왕산의 소리를 들어라” ②

“이 영화 제작 자체가 되게 큰 케이스 스터디”
씨네플레이 이화정 객원기자■ 〈종이 울리는 순간〉 김주영, 코메일 소헤일리 감독 인터뷰는 2부로 이어집니다​특히 주요 등장인물인 군수 님의 역할도 컸어요. 보통 책임자의 경우 인터뷰에 보수적일 거라는 예상을 깨고, 솔직하게 개발을 주도한 당사자로 관의 입장을 설명하는데요. ​코메일 감독 군수님께서 굉장히 오픈 마인드여서 가능했다고 생각해요. 이 작품이 환경 다큐일 가능성이 높고, 실제로 인터뷰 도중에 “이거 편협한 편집으로 악의적으로 편집하시는 거 아니겠죠. ”라고 귀엽게 걱정하신 부분도 있었거든요.
[인터뷰] '종이 울리는 순간' 김주영, 코메일 소헤일리 감독 “개발의 논리로 파괴된 가리왕산의 소리를 들어라”①

[인터뷰] '종이 울리는 순간' 김주영, 코메일 소헤일리 감독 “개발의 논리로 파괴된 가리왕산의 소리를 들어라”①

“한국에서 지금까지 봤던 곳과는 전혀 다른 곳이구나 생각해”
씨네플레이 이화정 객원기자단 3일간의 행사를 위해, 몇 백년 세월을 버티며 자란 나무들을, 베어 버린다. 그것도 불과 몇 시간 만에 이루어지는, 자연을 향한 대규모 학살. 다큐멘터리 〈종이 울리는 순간〉은 2018년 평창 올림픽 알파인 경기장을 짓는 과정에서 조선시대부터 ‘왕의 숲’이라 불리던 가리왕산이 무참히 훼손되고 짓밟힌 시간을 환경론적인 관점에서 뒤쫓는 다큐멘터리다. 개발의 논리가 최우선인 이곳에서 정부, 공무원, 지역 주민, 관광객 모두 각자의 논리를 전개한다.
t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북해도 편’ 지승현, 의리파 게스트 활약 ‘눈길’

t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북해도 편’ 지승현, 의리파 게스트 활약 ‘눈길’

전처 장나라에게 초대받은 지승현?!
지승현이 예능 나들이에 나섰다. 바다 건너 세계로 떠나는 새로운 모험기를 다루고 있는 t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 북해도 편’ (이하 ‘바달집’)에 집주인 장나라의 초대를 받게 된 지승현이 안방 극장에 따스한 에너지를 전달했다. 지난 9일 방송된 ‘바달집’ 5회에서 지승현과 배우 김준한이 게스트로 초대받았다. ‘바달집’의 새로운 앞마당은 자작나무 사이로 바람이 불어오는 북해도의 여름 로망 ‘후라노&비에이’ 지역이었다.
송강, 제대 후 바로 팬들 만났다.. 전역 후 첫 팬미팅 성료

송강, 제대 후 바로 팬들 만났다.. 전역 후 첫 팬미팅 성료

지난 8일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2025 SONG KANG FANMEETING 〈ROUND 2〉 IN SEOUL’ 개최
배우 송강이 두 번째 라운드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었다. 송강은 지난 8일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2025 SONG KANG FANMEETING 〈ROUND 2〉 IN SEOUL’(2025 송강 팬미팅 〈라운드 2〉 인 서울, 이하 ‘라운드 2’)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나 행복한 추억을 만들었다. 이번 팬미팅은 송강의 전역 후 첫 국내 팬미팅으로,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제45회 영평상, 이란희 감독의 '3학년 2학기' 최우수작품상 수상

제45회 영평상, 이란희 감독의 '3학년 2학기' 최우수작품상 수상

영화 '3학년 2학기'는 각본상도 받으면서 2관왕을 차지했다.
한국영화평론가협회가 선정하는 제45회 영평상 최우수작품상에 이란희 감독의 〈3학년 2학기〉가 선정됐다. 협회는 6일 올해 수상작을 발표했다. 〈3학년 2학기〉는 현장 실습을 떠난 직업계고 학생들이 첫 노동 현장에서 겪는 이야기를 담았다. 학생들의 일상을 담담하게 그려내며 관객들의 공감을 자아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란희 감독은 각본상도 함께 수상하며 2관왕을 차지했다. 감독상은 〈여름이 지나가면〉의 정병기 감독에게 돌아갔다. 남우주연상은 연상호 감독의 〈얼굴〉에서 1인 2역을 소화한 박정민이, 여우주연상은 〈홍이〉의 장선이 각각 받았다.
‘위키드: 포 굿’ 오직 한국 관객을 위해 제작된 ‘한국 예고편’ 최초 공개!

‘위키드: 포 굿’ 오직 한국 관객을 위해 제작된 ‘한국 예고편’ 최초 공개!

함께 공개된 한국 포스터는 ‘글린다’와 ‘엘파바’를 상징하는 핑크와 그린이 대비를 이루면서도 서로 연결되고 있어 결국 진정한 우정을 깨닫게 될 것을 암시한다.
〈위키드: 포 굿〉이 대한민국 예비 관객들을 위한 특별히 제작된 ‘한국 예고편’과 포스터를 전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영화 ​〈​위키드: 포 굿〉은 사람들의 시선이 더는 두렵지 않은 사악한 마녀 ‘​엘파바​’​와 사람들의 사랑을 잃는 것이 두려운 착한 마녀 ‘​글린다’가 엇갈린 운명 속에서 진정한 우정을 찾아가는 이야기다. 공개된 예고편은 전세계 관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은 ‘위키드’의 시그니처 OST는 물론 ​〈위키드: 포 굿​〉만을 위해 새롭게 제작된 곡들이 드디어 공개되며 1년 넘게 영화를 기다려온 관객은 물론 오리지널 뮤지컬...
'주토피아 2' 스페셜 포스터 2종 전격 공개!

'주토피아 2' 스페셜 포스터 2종 전격 공개!

“기상천외한 세계와 새로운 캐릭터 만날 것”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 장편 애니메이션상 수상은 물론 월드와이드 흥행 수익 10억 2,000만 달러를 거둔 레전드 애니메이션 〈주토피아〉의 두 번째 이야기 〈주토피아 2〉가 더 커진 세계관과 개성 넘치는 새로운 캐릭터들의 출격을 예고하는 스페셜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영화 〈주토피아 2〉는 다시 돌아온 ‘주토피아’ 최고의 콤비 ‘주디’와 ‘닉’이 도시를 뒤흔든 정체불명의 뱀 ‘게리’를 쫓아, 새로운 세계로 뛰어들며 위험천만한 사건을 수사하는 짜릿한 수사 어드벤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