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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10000일" 검색 결과

정주리 '도라', 프랑스 훈장 슈발리에 품다…'모자무싸' 국내 1호 앙제뉴상 탄생

정주리 '도라', 프랑스 훈장 슈발리에 품다…'모자무싸' 국내 1호 앙제뉴상 탄생

한불 수교 140주년 기념 제31회 부국제, 장병욱 촬영감독 공동 영예
칸이 사랑한 감독, 프랑스 예술의 정점 훈장 수여 영화 '도라'를 연출한 '정주리' 감독이 프랑스 정부로부터 문화예술공로훈장 '슈발리에'를 수훈하는 영예를 안았다. 주한프랑스대사관은 지난 10일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에서 열린 '2026 프렌치 나이트' 행사에서 정 감독에게 해당 훈장을 서훈했다고 14일 공식 발표했다. '프렌치 나이트'는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중 양국 영화인들의 교류를 위해 마련된 핵심 행사다.
YG 베이비몬스터 23일 '디저브' 출격 & 트레저 내달 2일 '쇼크' 발매…양현석이 그리는 2027년 로드맵

YG 베이비몬스터 23일 '디저브' 출격 & 트레저 내달 2일 '쇼크' 발매…양현석이 그리는 2027년 로드맵

신인 5인조·4인조 그룹 데뷔도 가시화
YG엔터테인먼트가 하반기 K팝 시장을 장악할 대규모 아티스트 활동 플랜을 가동한다. 핵심 선봉장인 '베이비몬스터'가 오는 23일 오후 1시 새 디지털 싱글 '디저브' 로 화려하게 컴백하며 글로벌 팬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양현석' YG 총괄 프로듀서는 14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소속 아티스트들의 향후 청사진을 직접 발표했다. 이번 행보는 단순한 컴백 예고를 넘어, YG의 중장기적 비전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업계의 이목을 끈다.
2026년은 앤 해‘소’웨이의 해…올해에만 출연작 5편 선보인 배우

2026년은 앤 해‘소’웨이의 해…올해에만 출연작 5편 선보인 배우

올해 극장가를 빛낸 다양한 배우가 있지만, 그중 2026년을 상징할 한 명의 배우를 뽑으라면 앤 해서웨이를 후보로 올릴 만하다. 앤 해서웨이는 올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를 시작으로 총 5편의 출연작을 선보였다. 물론 그의 몸이 여러 개라서 가능한 건 아니고, 운 좋게도 영화들의 개봉일이 대거 겹치면서 벌어진 일이긴 하다. 그럼에도 그만큼 출연작이 쌓였다는 건, 그동안 열일한 대가라고 봐도 무방하니 올해만큼은 앤 해‘소’웨이라고 불러도 좋을 것 같다. 올해를 꽉 채운 앤 해서웨이의 영화 5편을 소개한다.
박찬욱, 봉준호, 장항준, 윤가은 등 31인 영화감독의 데뷔 에세이 『나의 첫 번째 액션』 출간!

박찬욱, 봉준호, 장항준, 윤가은 등 31인 영화감독의 데뷔 에세이 『나의 첫 번째 액션』 출간!

한국영화감독조합(DGK) 소속 감독들의 목소리를 담아 2014년 출간된 『데뷔의 순간』을 개정·증보하여 1, 2권으로 나누어 펴냈다.
한국 영화계를 이끄는 대표 감독 31인의 눈물겨운 데뷔 과정을 생생하게 담아낸 논픽션 에세이 『나의 첫 번째 액션』(공동기획 한국영화감독조합, 씨네플레이)이 출간됐다. 박찬욱, 봉준호부터 장항준, 강윤성, 윤가은 감독 등 현재 스크린과 OTT를 종횡무진하는 감독들이 간신히 출발선에 서기까지 겪었던 불안하고 치열했던 ‘취준생’ 시절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전 세계가 찬사를 보내는 감독도, 천만 관객을 동원한 감독도 과거엔 교통비가 없어 언덕을 걸어 넘고, 시나리오를 수없이 퇴짜 맞으며 좌절을 겪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2026 ACC 빅도어 시네마’ 10월 29일(목)부터 31일(토)까지 개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2026 ACC 빅도어 시네마’ 10월 29일(목)부터 31일(토)까지 개최!

〈미녀는 괴로워(2006)〉〈접속(1997)〉〈쉬리(1999)〉 세 편을 선정해 감독과 배우를 만나는 ‘원 데이・원 마스터: 폴 인 러브 시네마’가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 소속기관 국립아시아문화전당(National Asian Culture Center, 이하 ‘ACC’, 전당장 김상욱)이 주관하고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사장 김명규, 이하 ‘전당재단’)이 주최하는 ‘2026 ACC 빅도어 시네마’가 오는 10월 29일부터 10월 31일까지 3일간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1 빅도어 야외무대에서 개최된다. ‘ACC 빅도어 시네마’는 2015년 ACC 개관 이후 10년간 꾸준히 사랑받아 온 야외 대표 영화상영 행사로, 가을밤 세 편의 영화를 선정하여 대형 스크린으로 감상하는 프로그램이다.
[포토&] 영화 '킬링타임', 가짜 몰카가 진짜 살인으로, 선 넘은 주작 방송의 최후…21일 개봉

[포토&] 영화 '킬링타임', 가짜 몰카가 진짜 살인으로, 선 넘은 주작 방송의 최후…21일 개봉

호주 영화 '스케어 캠페인' 리메이크작…류혜영·남윤수 스크린 첫 주연 호흡
가짜가 진짜가 되는 순간…서늘한 공포의 서막 인터넷 방송의 자극적인 '몰래카메라'가 통제 불능의 살인 현장으로 탈바꿈하는 사건이 스크린에 펼쳐진다. 오는 21일 개봉을 확정한 공포 액션 영화 '킬링타임'이 그 주인공이다. 극 중 연우 와 주원 이 운영하는 인터넷 방송 채널 '킬링타임'은 가짜 '몰래카메라' 콘텐츠를 생중계하며 수익을 창출하는 플랫폼이다. 자극적인 귀신 콘텐츠로 대중을 열광시키던 이들은 예기치 못한 출연자 사망 사고로 인해 거센 사회적 비난에 직면하며 방송을 중단하게 된다.
민희진, '아일릿' 표절 의혹의 결말…경찰, 1일 명예훼손 혐의 송치

민희진, '아일릿' 표절 의혹의 결말…경찰, 1일 명예훼손 혐의 송치

2024년 4월 첫 의혹 제기 이후, 2차례 법원 판결과 동일하게 허위 사실로 결론
경찰, 허위 사실 유포에 따른 업무방해 혐의 인정 경찰이 '하이브' 산하 레이블 '빌리프랩' 소속 걸그룹 '아일릿'이 '뉴진스'를 표절했다는 의혹을 제기해 온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공소청에 넘겼다. 13일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지난 1일 '민희진' 전 대표를 '업무방해' 및 '명예훼손' 혐의로 공소청 에 송치했다. 경찰은 '민희진' 전 대표가 '아일릿'이 '뉴진스'를 표절한 사실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하이브'와 '빌리프랩'을 비방할 목적으로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고 판단했다.
리센느, 지상파 메인뉴스 첫 출연… “꿈꾸는 이들에게 희망 주는 그룹 되고파”

리센느, 지상파 메인뉴스 첫 출연… “꿈꾸는 이들에게 희망 주는 그룹 되고파”

‘SBS 8뉴스’서 역주행 서사와 진솔한 매력 공개… 11월 3일 미니 4집 ‘펄스’ 컴백 예고
그룹 리센느 가 지상파 메인 뉴스 프로그램인 ‘SBS 8뉴스’에 출연해 데뷔 후 이어온 팀의 서사와 진솔한 소회를 전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8뉴스’에 출연한 리센느(원이, 미나미, 리브, 제나, 메이)는 '향기'를 콘셉트로 음악을 선보여 온 이유에 대해 "지나가다 좋은 향기를 맡으면 뒤돌아보듯, 음악을 듣고 각자의 스토리나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곡을 하고 싶다"라며 팬들을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 음원 역주행의 배경에 대해 멤버들은 오랜 시간 쌓아온 '스토리'와 진정성을 꼽았다.
하츠투하츠, 게임 '아레나 오브 베일러' 10주년 기념곡…16일 신곡 최초 공개

하츠투하츠, 게임 '아레나 오브 베일러' 10주년 기념곡…16일 신곡 최초 공개

23일 태국 방콕 e스포츠 대회서 스페셜 무대 출격 글로벌 히트작과 K팝 대세의 만남, 글로벌 팬덤 확장 기대
글로벌 e스포츠와 K팝의 시너지, 방콕서 화려한 막 올린다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하츠투하츠'가 글로벌 모바일 게임 '아레나 오브 베일러' 의 서비스 10주년을 기념하는 대형 프로젝트에 전격 합류한다. 소속사 측은 오는 16일 오후 6시, '하츠투하츠'가 가창한 10주년 기념 협업 싱글 '넥스트 챕터' 가 전 세계 동시 발매된다고 공식 발표했다. '아레나 오브 베일러'는 탄탄한 글로벌 유저층을 보유한 대표적인 멀티플레이어 온라인 배틀 아레나 장르 게임이다.
배우 김도연, 영화 ‘도라’로 첫 부국제 여정 성료… ‘페이스 오브 아시아상’ 수상 쾌거

배우 김도연, 영화 ‘도라’로 첫 부국제 여정 성료… ‘페이스 오브 아시아상’ 수상 쾌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프레젠테이션 초청… 무대인사·GV·기자회견까지 종횡무진
배우 김도연이 영화 〈도라〉로 생애 첫 부산국제영화제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12일 김도연이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진행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일정을 성황리에 소화했다고 밝혔다. 영화 〈도라〉는 서울을 떠나 한여름 바닷가 별장으로 향한 가족의 여정 속에서 알 수 없는 병을 앓던 도라 가 처음으로 사랑을 느끼며 벌어지는 균열과 변화를 다룬 작품이다. 제79회 칸영화제 감독주간에 초청된 데 이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프레젠테이션 부문에 공식 초청돼 국내 관객과 처음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