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검색 결과

박신혜 X 고경표, 오늘(20일) '채널 십오야' 뜬다... '언더커버 미쓰홍' 스페셜 라이브

박신혜 X 고경표, 오늘(20일) '채널 십오야' 뜬다... '언더커버 미쓰홍' 스페셜 라이브

티빙 '언더커버 미쓰홍' 주역들의 찐친 케미... 오후 5시 라이브 방송 1~2화 코멘터리부터 촬영 비하인드 대방출 '맛잘알' 두 배우의 점메추·저메추... 대본 없는 리얼 토크 예고
〈언더커버 미쓰홍〉의 두 주연 배우가 스페셜 라이브 방송을 선사할 예정이다. 지난 17일 첫 공개된 〈언더커버 미쓰홍〉은 1997년을 배경으로,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 가 수상한 자금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스무 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오피스 코미디다. 홍금보 역 박신혜와 신임 사장 신정우 역 고경표의 케미스트리가 돋보인다는 평을 듣고 있다. 이에 두 주연 배우 박신혜와 고경표는 20일 화요일 오후 5시, 채널 십오야의 라이브 방송에 출연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알파드라이브원, 데뷔 앨범 'EUPHORIA' 초동 144만 장...데뷔앨범 첫주 판매량 역대 2위

알파드라이브원, 데뷔 앨범 'EUPHORIA' 초동 144만 장...데뷔앨범 첫주 판매량 역대 2위

등장과 동시에 밀리언셀러...타이틀곡 'FREAK ALARM' 벅스 1위
신인 그룹 알파드라이브원 이 데뷔 첫 앨범으로 밀리언셀러를 달성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소속사 웨이크원은 지난 12일 발매된 알파드라이브원의 첫 미니앨범 'EUPHORIA' 가 발매 첫 주 동안 144만 장을 판매했다고 19일 밝혔다. 한터차트 기준 일주일간 총 144만1270장의 판매고를 올린 이번 앨범은 역대 K팝 그룹 데뷔 앨범 가운데 두 번째로 많은 첫 주 판매량을 기록했다. 타이틀곡 'FREAK ALARM' 은 벅스 차트 1위, 일본 라인뮤직 K팝 톱 100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등 국내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나 총 안 맞았다"... 찰스턴 화이트, SNS 발칵 뒤집은 '가짜 총격설' 부인

13일 X(트위터) 가짜 계정발 '중태설' 확산에 팬들 혼란... 인스타 라이브로 생존 신고 "시카고 간 적도 없어"... 텍사스 자택서 건재함 과시하며 루머 일축 힙합·갱 문화 비판하는 '독설가' 유명세 치러... 악의적 허위 정보 주의보
미국의 유명 인터넷 논객이자 팟캐스터인 찰스턴 화이트(48)가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던 자신의 '총격 피격설'을 직접 부인하며 해프닝을 종결시켰다. 14일 미국 소셜미디어상에서는 찰스턴 화이트가 텍사스주 포트워스에서 총격을 당해 중태에 빠졌다는 소문이 급속도로 확산됐다. 이는 엑스(X·옛 트위터)에 신설된 한 가짜 계정이 허위 정보를 유포하면서 시작된 것으로 밝혀졌다. ◆ "나는 텍사스에 있다". . . 라이브로 생존 인증루머가 걷잡을 수 없이 퍼지자 화이트는 13일 즉각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켰다. 그는 "잘 들어라.
다니엘, 어도어 계약 해지 후 첫 라이브...

다니엘, 어도어 계약 해지 후 첫 라이브..."멤버들과 함께하려 최선 다했다…새로운 시작"

계약 해지 후 첫 입장 공개, "때가 되면 소송 상황 밝히겠다"
걸그룹 뉴진스 출신 다니엘이 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 통보 이후 처음으로 팬들 앞에 섰다. 다니엘은 12일 오후 7시 개인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버니즈에게' 라는 제목의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근황을 전했다. 다니엘은 방송에서 "멤버들과 함께하기 위해 끝까지 싸웠다"고 밝히며 "제 마음 한편에는 항상 뉴진스가 있다. 이건 끝이 아닌 시작"이라는 의지를 밝했다. 전속계약 해지 이후 직접 입장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다니엘은 국내외 팬들에게 안부를 전하며 현재 진행 중인 소송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언급을 자제했다.
뉴진스 다니엘, 오늘(12일) 오후 7시 첫 개인 라이브 방송

뉴진스 다니엘, 오늘(12일) 오후 7시 첫 개인 라이브 방송

어도어 계약 해지 후 첫 행보…"팬들과 순수 소통, 소송과 무관"
최근 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 해지 통보를 받고 손해배상 소송을 진행 중인 걸그룹 뉴진스 출신 다니엘이 첫 개인 활동을 시작한다. 12일 다니엘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화우에 따르면, 다니엘은 이날 오후 7시 개인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를 통해 '라이브 메시지' 생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생방송에서 다니엘은 국내외 팬들에게 직접 근황과 안부를 전할 계획이다. 이날 다니엘은 새롭게 개설한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생방송 관련 게시물을 공개했다. 전속계약 해지 이후 다니엘이 직접 공개적으로 입장을 밝히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안녕, 컬트의 제왕" 故 데이비드 린치 1주기 추모... CGV 아트하우스 특별전 개최

1월 14일부터 27일까지... 데뷔작 '이레이저 헤드'부터 유작 '인랜드 엠파이어'까지 7편 상영 '엘리펀트맨' 4K 리마스터링 버전 멀티플렉스 최초 공개 꿈과 악몽의 경계, 스크린에서 다시 만나는 거장의 세계
지난해 세상을 떠난 데이비드 린치 감독의 세계를 오는 1월 14일부터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CGV 아트하우스는 1월 4일, 오는 1월 14일부터 27일까지 데이비드 린치 감독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레이저 헤드〉로 영화계에 데뷔한 데이비드 린치 감독은 꿈과 현실의 경계선을 영화에 녹여내 '컬트 거장'으로 불렸다. 자신만의 독보적인 영화관을 선보인 데이비드 린치 감독은 지난 2025년 1월 16일 세상을 떠났다.
[포토&] 엑소·BTS·워너원 뜬다…2026년 새 해, 가요계 뒤흔들 '왕들의 귀환',

[포토&] 엑소·BTS·워너원 뜬다…2026년 새 해, 가요계 뒤흔들 '왕들의 귀환', "다시 K팝의 황금기로"

1월 엑소·엔하이픈 컴백 이어 상반기 BTS·워너원 가세…3세대 보이그룹 아이돌 시너지 폭발
2026년 새해 벽두부터 가요계가 뜨겁게 달아오른다. 1월 보이그룹 시장은 '왕의 귀환'을 알리는 엑소 를 필두로 글로벌 대세 엔하이픈, 대형 신인까지 가세하며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특히 상반기 중 방탄소년단 과 워너원의 활동까지 예정되어 있어, K팝 팬들 사이에서 이른바 '엑·방·원'(엑소·방탄소년단·워너원)으로 불리는 3세대 대표 주자들의 시너지 효과에 이목이 쏠린다.
BTS,3월 20일 완전체 컴백 공식화…2026년 전 세계 흔들 활동 예고

BTS,3월 20일 완전체 컴백 공식화…2026년 전 세계 흔들 활동 예고

3년 9개월 만의 귀환…새해 아침 아미에게 보낸 '자필 편지' 감동
2026년 새해 아침, 전 세계 아미 들의 우편함에 기적 같은 선물이 도착했다. 방탄소년단 이 직접 쓴 편지로 3월 완전체 컴백을 알렸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1일 "방탄소년단이 오는 3월 20일 신규 앨범을 발매하고 전격 컴백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는 지난 2022년 6월 앤솔러지 앨범 '프루프 ' 이후 약 3년 9개월 만의 완전체 앨범이다. 방탄소년단은 2026년 신년을 맞아 팬덤 '아미 '에게 손수 작성한 자필 편지를 우편으로 발송했다. 편지에는 '2026. 3. 20'이라는 날짜가 명시되어 공식 컴백 일정이 확정됐다.
알파드라이브원, 데뷔 앨범 ‘EUPHORIA’ 보이스 티저 공개… 12일 정식 출격

알파드라이브원, 데뷔 앨범 ‘EUPHORIA’ 보이스 티저 공개… 12일 정식 출격

중독적 훅 담긴 보이스 포스터 오픈… 8인조 원팀 서사 예고
글로벌 오디션 ‘보이즈 2 플래닛’ 출신의 신인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이하 ALD1)이 데뷔 앨범의 보이스 티저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가요계 등판을 알렸다. 알파드라이브원은 2일 0시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데뷔 미니 1집 ‘EUPHORIA’의 보이스 포스터인 ‘FREAK ALARM’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티저 속에는 실루엣과 함께 청춘의 질주감이 느껴지는 중독적인 훅이 담겨 있어, 이들이 선보일 음악적 색깔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넷플릭스, 새해부터 WWE 전 경기 독점 생중계…라이브 콘텐츠 확장

넷플릭스, 새해부터 WWE 전 경기 독점 생중계…라이브 콘텐츠 확장

WWE 독점 계약 체결…구독료만 내면 프리미엄 경기까지 '무제한'
글로벌 OTT 플랫폼 넷플릭스가 내년 1월 1일부터 세계적인 프로레슬링 엔터테인먼트 쇼 'WWE'(World Wrestling Entertainment)의 모든 주간 및 프리미엄 경기를 단독 스트리밍한다고 29일 발표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넷플릭스는 기존 영화, 시리즈, 예능 콘텐츠를 넘어 라이브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게 됐다. 실시간 중계 콘텐츠 강화를 통해 플랫폼 경쟁력을 한층 높인다는 전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