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오디션 ‘보이즈 2 플래닛’ 출신의 신인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이하 ALD1)이 데뷔 앨범의 보이스 티저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가요계 등판을 알렸다.
알파드라이브원은 2일 0시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데뷔 미니 1집 ‘EUPHORIA’의 보이스 포스터인 ‘FREAK ALARM’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티저 속에는 실루엣과 함께 청춘의 질주감이 느껴지는 중독적인 훅이 담겨 있어, 이들이 선보일 음악적 색깔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8인의 여정이 하나로… 데뷔 앨범 ‘EUPHORIA’의 의미
오는 1월 12일 발매될 ‘EUPHORIA’는 각자의 꿈을 향해 달려온 8명의 멤버(준서, 아르노, 리오,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가 ‘원팀’으로 완성되는 서사를 담고 있다. 시그널 트랙인 ‘FREAK ALARM’은 세상에 존재를 선포하는 기세와 패기를 비트로 표현했으며, 오랜 준비 끝에 맞이한 ‘시작의 희열’을 상징한다는 것이 소속사 측의 설명이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앞서 공개한 트레일러 ‘Film by Raw Flame’과 ‘STAR ROAD’ 필름 등을 통해 감각적인 비주얼과 긴장감 넘치는 콘셉트를 구축해왔다. 특히 프리릴리즈 싱글 ‘FORMULA’가 성공적인 반응을 얻으면서, 이번 정식 데뷔 앨범에 대한 글로벌 팬들의 기대 수치도 최고조에 달한 상태다.
2026년 K팝 신인 강자 등극 예고
독창적인 세계관과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데뷔 전부터 화제를 모은 알파드라이브원은 2026년 K팝 시장을 뒤흔들 강력한 신인 후보로 꼽히고 있다. 세련된 팩샷과 다채로운 콘텐츠로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해온 이들이 어떤 성과를 거둘지 귀추가 주목된다.
알파드라이브원의 첫 번째 미니 앨범 ‘EUPHORIA’는 1월 1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 세계에 동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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