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드라이브원, 데뷔 앨범 'EUPHORIA' 초동 144만 장...데뷔앨범 첫주 판매량 역대 2위

등장과 동시에 밀리언셀러...타이틀곡 'FREAK ALARM' 벅스 1위

알파드라이브원 '유포리아' [웨이크원 제공]
알파드라이브원 '유포리아' [웨이크원 제공]

신인 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이 데뷔 첫 앨범으로 밀리언셀러를 달성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소속사 웨이크원은 지난 12일 발매된 알파드라이브원의 첫 미니앨범 'EUPHORIA'(유포리아)가 발매 첫 주 동안 144만 장을 판매했다고 19일 밝혔다.

한터차트 기준 일주일간 총 144만1270장의 판매고를 올린 이번 앨범은 역대 K팝 그룹 데뷔 앨범 가운데 두 번째로 많은 첫 주 판매량을 기록했다.

타이틀곡 'FREAK ALARM'(프릭 알람)은 벅스 차트 1위, 일본 라인뮤직 K팝 톱 100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등 국내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 Ⅱ 플래닛'(BOYS Ⅱ PLANET)을 통해 결성된 8인조 신인 보이그룹이다.

신보 'EUPHORIA'는 각자의 꿈을 향해 달려가던 여덟 멤버의 여정이 하나의 팀으로 완성되는 순간을 담은 앨범으로,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6곡이 수록됐다.

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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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 오브라이언 전격 합류 '토이 스토리 5', 신규 캐릭터 스마티 팬츠 역으로 신선한 웃음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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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 오브라이언이 〈토이 스토리 5〉에 참여하며 신선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방송인 코난 오브라이언은 미국의 전설적인 토크쇼 호스트이자 코미디언으로 올해 개봉하는 〈토이 스토리 5〉에서 스마티 팬츠 역으로 참여했다. 이번 작품의 신규 캐릭터인 스마티 팬츠는 수년간 낡은 창고에서 꺼진 채 잊혀져 배터리가 부족해질 때마다 졸린 듯 말을 더듬고 어눌해지는 독특한 설정을 보여준다. 스마티 팬츠 역을 맡은 코난 오브라이언은 “장난감이지만 사람들이 자신을 진지하게 대우해 주길 바란다. 누군가 자신의 예술성이나 노력을 가치 있게 여겨주지 않으면 몹시 화를 내는데, 그 모습이 너무 웃기다”며 해당 캐릭터의 매력을 알렸다. 그리고 “경력 중 가장 짧은 회의”를 통해 합류했다고 밝혀 그의 연기에 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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