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2막" 검색 결과

채종협X이성경 '찬란한 너의 계절에', 2월 20일 첫 방송

채종협X이성경 '찬란한 너의 계절에', 2월 20일 첫 방송

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와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란이 만나 얼어 있던 시간을 깨우는 예측 불허 로맨스
채종협과 이성경이 찬란한 로맨스를 펼친다. 오는 2월 20일 첫 방송을 앞둔 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 '찬' 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란' 이 운명처럼 만나 얼어 있던 시간을 깨우는 예측 불허 '찬란' 로맨스다. 채종협은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소속 애니메이터 선우찬 역을 맡는다. 찬은 햇살처럼 밝고 유쾌한 성격을 지녔지만 과거 의문의 사고로 인한 깊은 상처를 품고 살아가는 인물이다.
[포토&] NCT 도영, 훈련소 수료 후 '늠름한 이등병' 변신... 입대 전 편지 재조명

[포토&] NCT 도영, 훈련소 수료 후 '늠름한 이등병' 변신... 입대 전 편지 재조명

NCT 도영, 정우... 군복 입고 밝은 미소로 근황 공개, 팬들과 멤버 향한 진심 어린 편지 다시 보니
그룹 NCT의 멤버 도영 이 기초군사훈련을 무사히 마치고 늠름한 군인의 자태를 드러냈다. 14일 NCT 공식 SNS에는 훈련소 수료식을 마친 도영의 근황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도영은 각 잡힌 군복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절도 있는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짧게 깎은 머리에도 불구하고 변함없는 비주얼과 한층 의젓해진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도영은 건강하고 밝은 에너지로 수료의 기쁨을 표현하며 팬들에게 안부를 전했다.
최강록과 요리괴물의 대결!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 최후의 1인 우승자 탄생!

최강록과 요리괴물의 대결!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 최후의 1인 우승자 탄생!

최후의 우승자는 '나를 위한 요리' 대결에서, 깨두부를 넣은 국물 요리와 소주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에서 드디어 최후의 우승자가 탄생했다. 오직 맛으로 계급을 뒤집으려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과 이를 지키려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셰프 ‘백수저’들이 펼치는 불꽃 튀는 요리 계급 전쟁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가 지난 13일 최종회인 13회에서 마지막까지 한 편의 드라마가 펼쳐졌다. 세미 파이널 2차 무한 요리 지옥 최후의 생존자는 흑수저 요리 괴물 이하성이었다.
‘메이드 인 코리아’ 바로 오늘 최종 6회 공개! 심층 리뷰!

‘메이드 인 코리아’ 바로 오늘 최종 6회 공개! 심층 리뷰!

오늘 마지막 6회 공개를 앞둔 가운데, 치열한 대결을 예고하는 스틸을 공개하며 최종회를 향한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 와 그를 무서운 집념으로 벼랑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 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직면하는 이야기 〈메이드 인 코리아〉가 바로 오늘 마지막 6회 공개를 앞둔 가운데, 끝을 향해 치닫는 욕망 속에서 펼쳐질 치열한 대결을 예고하는 스틸을 공개하며 최종회를 향한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먼저, 영장을 들고 찾아온 ‘장건영’ 을 동요 없이 마주 보는 ‘백기태’ 의 여유로운 모습이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프랑스 사위도 OK"... 강수지, 파리 유학 간 딸 국제결혼에 '쿨한' 반응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서 자녀 결혼관 공개... "안 된다고 생각한 적 없어" 남편 김국진 "처남댁도 외국인... 처가 식구 모이면 영어로 대화해" '국국부부'의 남다른 글로벌 마인드... 20대 된 딸 비비아나 향한 애정
가수 강수지(58)가 프랑스 파리에서 유학 중인 외동딸 비비아나의 국제결혼 가능성에 대해 "환영한다"는 쿨한 입장을 보여 화제다. 13일 시청률 조사기관 등에 따르면, 지난 12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MC 김국진, 강수지 부부가 출연해 국제결혼을 주제로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 "파리에 있으니 프랑스 남자 만날 수도"이날 방송에서 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 부부의 영상을 지켜보던 강수지는 자연스럽게 딸 이야기를 꺼냈다.
[인터뷰] '광장' 김보솔 감독 “북한이란 세계, 내가 모르는 건데 함부로 그리게 될까 자문과 조언 구해”

[인터뷰] '광장' 김보솔 감독 “북한이란 세계, 내가 모르는 건데 함부로 그리게 될까 자문과 조언 구해”

“꼭 다시 오자 했던 안시영화제에서 수상, 특별한 기억” “북한 내부 변화 없이는 남한의 대화 시도도 의미 없겠다 느껴”
겨울, 이 살갗에 스미는 겨울에 딱 맞는 애니메이션 한 편이 극장에 찾아온다. 김보솔 감독의 〈광장〉은 지난 6월 안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에서 콩트르샹 부문 심사위원특별상을 받아 영화계를 깜짝 놀라게 했던 작품이다. 김보솔 감독이 5년간 소수의 스태프들과 고군분투하며 완성한 작품이 그 결실을 맺는 순간이었다. 이후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에서 한차례 한국 관객들 앞에 선 〈광장〉은 이제 오는 1월 14일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다.
MBC, 11일 故 안성기 추모 다큐 방송... 구본창 작가

MBC, 11일 故 안성기 추모 다큐 방송... 구본창 작가 "영정사진 비화 공개"

내레이션 변요한... 임권택·배창호·서현진 등 영화인들 인터뷰 담아
MBC가 국민 배우 안성기의 69년 연기 인생을 회고하는 추모 특집 다큐멘터리 〈국민배우, 안성기〉를 오는 11일 밤 11시 10분 방송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다큐멘터리는 '한국 영화의 역사'이자 '시대의 얼굴'로 살아온 안성기의 삶과 그가 남기고 간 마지막 흔적을 기록했다. 이미숙, 이보희, 박철민, 김상경, 서현진 등 후배 배우들과 임권택, 이장호, 배창호, 이명세 감독 등 영화인들의 인터뷰가 담겨 고인의 삶을 다각도로 조명한다.
SBS, 오늘(9일) 밤 故 안성기 추모 다큐 방송... 혈액암 투병 중 '탄생' 촬영기 공개

SBS, 오늘(9일) 밤 故 안성기 추모 다큐 방송... 혈액암 투병 중 '탄생' 촬영기 공개

내레이션 한예리... 69년 연기 인생 조명 '늘 그 자리에 있던 사람'
SBS가 국민 배우 안성기의 69년 연기 인생을 조명하는 추모 특집 다큐멘터리 〈늘 그 자리에 있던 사람, 배우 안성기〉를 9일 오후 8시 50분 방송한다고 밝혔다.안성기는 한국 영화의 암흑기였던 1980년대부터 K-콘텐츠가 전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발휘하는 현재까지, 한국 영화의 굴곡진 역사 한가운데를 지나며 69년간 170여 편의 작품을 남겼다.이번 다큐멘터리는 안성기의 대표작들이 만들어질 수 있었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비롯해 영화를 위해 30년 넘게 하루도 운동을 쉬지 않았던 성실함, 스크린 뒤편에서도 영화계를 위해 헌신했던...
송승환, 시각장애 4급 판정 고백

송승환, 시각장애 4급 판정 고백 "치료법 없다더라, 딱 한 번 펑펑 울어"

10일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출연... 평창 올림픽 후 찾아온 시각장애 4급 고백 "치료법 없다" 절망적 진단에도... "안 좋은 꼴 안 봐도 되니 좋아" 대인배 마인드 형체만 보이는 상황에서도 40년 연기 열정 지속... 시청자 울린 '무한 긍정'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개·폐막식을 진두지휘하며 전 세계에 감동을 선사했던 송승환(68) 감독이 화려한 조명 뒤에 감춰뒀던 아픔을 덤덤하게 고백한다. 8일 MBN에 따르면, 오는 10일 방송되는 토크 프로그램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배우이자 예술감독인 송승환이 출연해 시각장애 4급 판정을 받게 된 과정과 현재의 심경을 털어놓는다. ◆ "올림픽 끝나고 앞이 안 보이기 시작했다"송승환은 "평창 동계올림픽이 끝난 후 6개월 동안 시력이 급속도로 나빠지는 것을 느꼈다"고 회상했다.
김지민

김지민 "주말마다 선배 아이디어 셔틀... 후배는 하극상" 개그계 민낯 폭로

10일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서 직장 내 빌런 경험담 공개 "쉬는 날 불러내 자기 코너 짜게 해"... 이호선 "명백한 권력형 갑질" 일침 김준호와 결혼 후 행복한 근황과 대비되는 '트라우마' 고백 눈길
개그맨 김준호와의 결혼으로 인생 2막을 행복하게 꾸려가고 있는 김지민이 과거 신인 시절 겪었던 개그계의 혹독한 위계질서와 상처를 털어놓는다. 8일 SBS Plus에 따르면, 오는 10일 방송되는 예능 프로그램 '이호선의 사이다'에서는 '직장 빌런'을 주제로 다양한 사연이 공개된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김지민은 자신이 직접 겪은 선후배 간의 갈등을 가감 없이 고백해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