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12집" 검색 결과

비비, 사랑의 양면성 담은 정규 2집 '이브: 로맨스' 12일 공개

비비, 사랑의 양면성 담은 정규 2집 '이브: 로맨스' 12일 공개

가수 비비가 오는 12일 정규 2집 '이브: 로맨스'(EVE: ROMANCE)를 발표한다고 소속사 필굿뮤직이 9일 밝혔다. 비비는 이번 앨범에서 더블 타이틀곡 '종말의 사과나무'와 '책방오빠 문학소녀'를 통해 사랑의 양면성을 노래했다. '종말의 사과나무'는 '사랑이란 게 생기기 전, 우릴 만든 건 뭐였을까. '라는 근원적인 질문에서 출발한 곡이다. 비비는 이 노래에서 절제된 보컬로 감정이 생기기 전부터 존재한 '무언가'에 관한 철학적 화두를 던진다.
잔나비 정규 4집 타이틀곡, 에스파 카리나가 피처링 한다

잔나비 정규 4집 타이틀곡, 에스파 카리나가 피처링 한다

잔나비가 새 앨범의 타이틀곡에 K팝 대표 걸그룹 에스파의 카리나가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소속사 페포니뮤직은 22일 이 같은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인디 록 그룹 잔나비는 오는 28일 정규 4집 '사운드 오브 뮤직 pt. 1'(Sound of Music pt. 1)을 발매할 예정이며, 전날 공식 SNS를 통해 카리나의 피처링 참여 소식이 담긴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앨범에는 카리나가 참여한 타이틀곡 '사랑의이름으로.
세븐틴, 데뷔 10주년 맞아 정규 5집 '해피 버스트데이' 발매

세븐틴, 데뷔 10주년 맞아 정규 5집 '해피 버스트데이' 발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22일 그룹 세븐틴이 다음 달 26일 정규 5집 '해피 버스트데이' 를 발매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앨범은 2022년 발표한 정규 4집 '페이스 더 선' 이후 약 3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앨범이다. '해피 버스트데이'라는 앨범 제목은 생일을 의미하는 '버스데이' 와 터뜨린다는 뜻의 '버스트' 를 결합한 것으로 이 제목에는 '새로운 세븐틴'으로 재탄생하겠다는 그룹의 포부가 담겨 있다. 신규 앨범 발매일은 내달 26일로 지난 2015년 5월 26일 데뷔한 세븐틴의 10주년 기념일이다.
데뷔 11주년 맞은 밴드 잔나비, 오는 28일 정규 4집 발매

데뷔 11주년 맞은 밴드 잔나비, 오는 28일 정규 4집 발매

그룹 잔나비가 오는 28일 정규 4집 앨범을 발매한다고 소속사 페포니뮤직이 8일 발표했다. 밴드 잔나비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앨범 출시를 알리는 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다. 잔나비의 이번 신보는 2023년 6월 발표한 싱글 '포니'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선보이는 작품이다. 올해로 데뷔 11주년을 맞는 이들은 이번 정규 앨범을 통해 '잔나비표 밴드 사운드'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소속사 측은 전했다.
활동 초기 팝 사운드로의 회귀…레이디 가가, 정규 7집 '메이헴'(MAYHEM) 발표

활동 초기 팝 사운드로의 회귀…레이디 가가, 정규 7집 '메이헴'(MAYHEM) 발표

팝스타 레이디 가가가 7일 정규 7집 앨범 '메이헴' 을 발표했다고 유니버설뮤직이 전했다. 이번 앨범은 가가의 초기 활동 시절을 연상시키는 팝 사운드로의 회귀를 특징으로 한다. 레이디 가가는 단순한 과거 회상이 아닌, 자신이 축적해 온 풍부한 음악적 경험과 신선하고 대담한 예술적 비전을 반영하여 초기 사운드를 재창조했다고 밝혔다. 그녀는 "이 앨범은 나의 초기 팬들이 사랑했던 팝 음악으로 다시 돌아가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마주하는 것에서 시작됐다"고 말했다.
키라라(KIRARA), 정규 5집 '키라라' 발표

키라라(KIRARA), 정규 5집 '키라라' 발표

전자음악가 키라라가 22일 정오에 정규 5집 앨범 '키라라'를 발표한다고 소속사 까미뮤직이 21일 전했다. 이번 앨범은 데뷔 11년 차를 맞은 그가 '음악을 만드는 즐거움'을 주제로 제작했으며, 선우정아, 스월비, 할로우잰, 예람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협업한 총 14곡이 수록되었다. 까미뮤직은 "키라라는 이번 앨범에서 각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음악적 스펙트럼의 확장을 시도하며, 힙합, 재즈, 메탈, 팝 등 여러 장르를 융합해 음악 안에서 행복한 순간을 표현했다"고 밝혔다.
지드래곤, 11년만의 정규 3집 〈위버멘쉬〉 발표

지드래곤, 11년만의 정규 3집 〈위버멘쉬〉 발표

철학적 메시지 담은 초인 컨셉, 오는 25일 공개
가수 지드래곤이 오는 25일 정규 3집 앨범 '위버멘쉬' 를 발표한다고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이 4일 밝혔다. 이는 그의 솔로 정규 앨범으로는 지난 2013년 9월 발매한 (COUP D'ETAT) 이후 무려 11년 5개월 만이다. 앨범명 는 철학자 프리드리히 니체의 개념에서 영감을 받은 것으로, 니체가 제시한 이상적인 인간상인 '초인'을 의미한다. 갤럭시코퍼레이션 측은 "앨범명은 단순히 초인을 넘어선 '넘어서는 사람'(Beyond-Man)을 뜻하며, 지드래곤은 스스로를 넘어서는 존재로서 이전보다 더욱 강렬하고 단단한 모습으로...
'변요한과 결혼' 티파니 영, 10년 만의 솔로 신곡 발표

'변요한과 결혼' 티파니 영, 10년 만의 솔로 신곡 발표

티파니 영 솔로 데뷔 10주년 싱글 발표, 본격적인 활동 나서
10년의 내공, 그리고 새로운 시작: '티파니 영'의 귀환그룹 소녀시대 출신 '티파니 영'이 결혼 후 첫 음악 행보에 나선다. 소속사 퍼시픽 뮤직 그룹은 '티파니 영'이 8일 오후 6시 '솔로 데뷔 10주년' 기념 싱글 '서머스 낫 오버(Summer's Not Over)'를 전격 발매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신곡은 발매를 앞둔 새 '솔로 정규앨범'의 포문을 여는 선공개 곡으로, 아티스트로서의 건재함을 증명하는 핵심 트랙이다. 신곡 '서머스 낫 오버'는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하는 순간의 편안함을 집이라는 공간에 빗대어 표현한 작품이다.
[포토&] BTS, 멕시코서 국빈급 예우…대통령궁 앞 5만명 팬 운집, 인산인해

[포토&] BTS, 멕시코서 국빈급 예우…대통령궁 앞 5만명 팬 운집, 인산인해

셰인바움 대통령과 환담 및 정부 기념패 수상…사흘간 콘서트로 1500억원 경제 효과 기대
'방탄소년단'('BTS')이 멕시코 정부의 국빈급 예우를 받으며 '글로벌 위상'을 재입증했다. 빅히트 뮤직은 6일 'BTS'가 멕시코시티 대통령실을 방문해 '클라우디아 셰인바움'('Claudia Sheinbaum') 대통령과 환담을 나누고 정부 기념패를 수여받았다고 발표했다. 멕시코 정부는 이들을 '귀빈 방문객'으로 명명하며, 이들의 음악이 청년 세대에게 영감을 주고 '평화'와 '다양성'의 공동체 구축에 기여한 공로를 극찬했다. 약 40분간 진행된 만남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BTS, 멕시코 대통령궁 발코니 섰다”… 보랏빛으로 물든 멕시코 심장부

“BTS, 멕시코 대통령궁 발코니 섰다”… 보랏빛으로 물든 멕시코 심장부

셰인바움 대통령 공식 초청으로 대통령궁 방문… 발코니서 시민들에 인사 셰인바움 대통령 “BTS 음악, 우정과 평화의 메시지 담아” 극찬 멕시코시티 공연 경제 효과만 약 1,557억 원… ‘아리랑’ 빌보드 석권 후 글로벌 위상 입증
월드투어 ‘아리랑 ’을 진행 중인 그룹 방탄소년단 이 멕시코의 심장부에서 국가 원수급 국빈 대우를 받으며 K-팝의 압도적인 글로벌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 대통령궁 발코니에 선 BTS… 멕시코시티 마비시킨 환호성 6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이날 오후 멕시코 대통령실의 공식 초청을 받아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과 약 40분간 환담을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