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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제작발표회 현장' 최수영·김재영의 설레는 미스터리 법정 드라마 '아이돌아이'

[포토&] '제작발표회 현장' 최수영·김재영의 설레는 미스터리 법정 드라마 '아이돌아이'

최수영X김재영, 팬심과 의심 오가는 무죄 입증 로맨스
16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 디큐브시티에서 지니TV·ENA 드라마 '아이돌아이'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아이돌아이'는 팬심 만렙 스타 변호사 맹세나 가 살인 용의자로 몰린 최애 아이돌 도라익 의 사건을 맡으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법정 로맨스다. 진실을 밝히기 위해 진심을 숨겨야 하는 무죄 입증 로맨스가 설렘을 선사한다. 최수영은 남들이 기피하는 형사 사건만 맡는 악당들의 변호사이자 11년 차 열혈 팬이라는 반전 캐릭터로 변신했다. 그는 "변호사 역할을 늘 해보고 싶었다.
[포토&] '제작보고회 현장' 넷플릭스 영화 '대홍수' 19일 공개

[포토&] '제작보고회 현장' 넷플릭스 영화 '대홍수' 19일 공개

배우 김다미 "모성애가 이 작품을 선택하기까지 어려운 부분이었어요. 제가 과연 어머니의 마음을 느낄 수 있을까"
영화 '대홍수'는 지구의 마지막 날, 물에 잠겨가는 아파트에서 벌어지는 사투를 그린 'SF 재난' 블록버스터다. 배우 김다미는 인공지능 연구원이자 엄마인 '안나' 역을 맡아, 아들 '자인' 을 구하기 위한 처절한 생존기를 펼친다. 김다미는 "자신보다 다른 존재를 더 사랑하는 '모성애'의 위대함을 표현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메가폰은 영화 '더 테러 라이브' 등을 연출한 김병우 감독이 잡았다. 그는 "재난과 SF의 재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작품"이라며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관객과 만나는 기대감을 전했다.
‘더 러닝 맨’ 미공개 스틸 9종 대방출! 조연부터 에드가 라이트 감독의 열정 가득 현장까지!

‘더 러닝 맨’ 미공개 스틸 9종 대방출! 조연부터 에드가 라이트 감독의 열정 가득 현장까지!

실직한 가장 벤 리처즈(글렌 파월)가 거액의 상금을 위해 30일간 잔인한 추격자들로부터 살아남아야 하는 글로벌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이야기다.
〈더 러닝 맨​〉​은 실직한 가장 ‘벤 리처즈’ 가 거액의 상금을 위해 30일간 잔인한 추격자들로부터 살아남아야 하는 글로벌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참가하며 펼쳐지는 추격 액션 블록버스터다. 속이 뻥 뚫리는 반격 서사와 아드레날린을 자극하는 액션으로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는 〈더 러닝 맨〉​이 미공개 스틸 9종을 공개했다. 먼저 ‘벤 리처즈’ 아내의 걱정 가득한 표정과 ‘더 러닝 맨’ 쇼 출격을 앞둔 참가자들의 결연한 표정, 그리고 헌터들의 리더 ‘맥콘’ 의 압도적인 아우라는 목숨을 건 서바이벌의 긴박함을 고스란히 전달한다.
허성태, 조복래, 진선규, 서민주 ‘정보원’ 열정 가득 현장 비하인드 스틸 공개!

허성태, 조복래, 진선규, 서민주 ‘정보원’ 열정 가득 현장 비하인드 스틸 공개!

왕년의 에이스 형사 오남혁(허성태)과 눈 먼 돈을 챙겨왔던 정보원 조태봉(조복래)이 우연히 큰 판에 끼어들며 벌어지는 범죄 액션 코미디다.
영화 ‘정보원’은 강등당한 후 열정도 의지도 수사 감각도 잃은 왕년의 에이스 형사 오남혁 과 굵직한 사건들의 정보를 제공하며 눈먼 돈을 챙겨왔던 정보원 조태봉 이 우연히 큰 판에 끼어들며 벌어지는 범죄 액션 코미디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영화 속 빵 터지는 코미디 장면들이 탄생하기까지 치열했던 촬영 현장의 이면을 생생하게 담아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스크린 위에서는 거침없이 망가지며 웃음을 선사했던 배우들이지만 '컷' 소리와 함께 모니터 앞으로 돌아온 그들의 눈빛은 그 어느 때보다 진지하다.
조셉 코신스키 X 브래드 피트 역대급 촬영 현장! Apple TV ‘F1 더 무비’ 비하인드 대공개!

조셉 코신스키 X 브래드 피트 역대급 촬영 현장! Apple TV ‘F1 더 무비’ 비하인드 대공개!

프로듀서 제리 브룩하이머는 “조셉 코신스키 감독이 가장 중요하게 여긴 것은 진정성이었다. 이를 위해 배우들이 실제 레이싱카에 탑승했다”고 전했다.
‘F1 더 무비’는 1990년대 포뮬러 1의 유망주로 주목받았으나 경기 중 끔찍한 사고로 위기를 맞은 ‘소니 헤이스’ 가 그로부터 30년 후, 몰락 직전의 포뮬러 1 팀에 합류해 세계 최고의 자리에 오르기 위한 레이스에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짜릿한 레이스를 실감나게 구현해 전 세계 시청자들을 매료시킨 글로벌 히트작 ‘F1 더 무비’가 지난 12월 12일 Apple TV 스트리밍 공개 이후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제작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프로듀서 제리 브룩하이머는 “조셉 코신스키 감독이 가장 중요하게 여긴 것은 진정성이었다.
[포토&] '제작발표회 현장', '메이드 인 코리아'의 두 주역 정우성 현빈의 압도적인 카리스마

[포토&] '제작발표회 현장', '메이드 인 코리아'의 두 주역 정우성 현빈의 압도적인 카리스마

총 6부작으로 구성된 시즌1은 오는 24일 디즈니+를 통해 첫 공개
'메이드 인 코리아'의 두 주역, 정우성과 현빈이 압도적인 아우라로 현장을 장악했다. 15일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정우성은 "현빈과의 호흡이 점차 무르익었다"고 밝혔으며, 현빈은 캐릭터의 '저돌적 욕망'에 대한 깊은 고뇌를 전했다. 영화 '내부자들', '남산의 부장들', '마약왕', '하얼빈'을 연출한 우민호 감독. 격동의 1970년대를 배경으로 한 이 작품은 우감독의 첫 OTT 시리즈 연출작이다. 우 감독은 "한국 드라마 중 퀄리티 측면에서 손색없는 작품"이라며 '웰메이드 시리즈'의 탄생을 자신했다.
지드래곤 고척돔 콘서트서 암표상 6명 검거…4명은 중국인

지드래곤 고척돔 콘서트서 암표상 6명 검거…4명은 중국인

구로경찰서, 현장 단속 강화…경범죄처벌법 위반으로 즉결심판 회부
가수 지드래곤의 서울 콘서트를 앞두고 암표 거래를 시도한 일당이 경찰에 적발됐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14일 오후 1시경 구로구 고척스카이돔 인근에서 지드래곤 콘서트 티켓을 암표로 거래하려 한 6명을 경범죄처벌법 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온라인상에서 미리 거래 장소를 정한 뒤 콘서트장 인근에서 만나 암표 거래를 시도한 것으로 확인됐다. 검거된 6명 중 4명은 중국 국적자였으며, 대부분 20대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출국이 임박한 1명에게는 과료 16만원을 부과했고, 나머지 5명은 즉결심판에 회부했다.
[포토&] 블랙핑크(BLACKPINK)제니, 필리핀 월드 투어 현장 공유

[포토&] 블랙핑크(BLACKPINK)제니, 필리핀 월드 투어 현장 공유

팜므파탈 K팝 여신 면모 과시
'블랙핑크' '제니'가 필리핀 공연 현장을 담은 생생한 사진을 공개했다. 제니는 12월 9일 SNS에 “필리핀 여러분과 항상 좋은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최근 Dead Line 월드투어의 마닐라 공연 무대와 백스테이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강렬한 ‘레드 코르셋 미니 드레스’에 ‘블랙 가죽 재킷’과 선글라스를 매치해, 마치 ‘와일드 섹시 디바’ 같은 강력한 무대 존재감을 드러냈다. 무대 위 포스와 표정, 무대 뒤 친근한 모습까지 담긴 이번 사진들은 왜 제니가 ‘K-팝 아이콘’으로 불리는지 명징하게 보여준다.
[포토&] 한소희 화보 촬영 현장, 타투 스타킹의 아방가르드한 매력

[포토&] 한소희 화보 촬영 현장, 타투 스타킹의 아방가르드한 매력

한소희 최근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 공유
'한소희', 화보 촬영 비하인드 컷 공개. 스튜디오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타투 스타킹으로 완성하는 모던 스트리트 무드를 강조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한소희의 무심한듯, 타투 스타킹으로 완성하는 모던 스트리트 무드한 걸음마다 드로잉이 흐르는 듯, 쿨한 텍스처
[포토&] 박시후·정진운 주연, 영화 '신의악단 제작보고회 현장'

[포토&] 박시후·정진운 주연, 영화 '신의악단 제작보고회 현장'

박시후 주연, 정진운과 호흡…음악 코미디 영화 제작보고회 개최
배우 박시후가 영화 '신의악단'을 통해 10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다. 8일 서울 용산구 CGV 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신의악단' 제작보고회에서 박시후는 정진운과 함께 주연을 맡아 음악 코미디 영화의 새로운 면모를 선보일 예정이다.이번 영화는 실력파 배우 박시후와 배우 겸 가수 정진운이 주연으로 출연하며, 태항호, 한정완, 장지건, 문경민, 고혜진 등 탄탄한 캐스팅을 자랑한다. 김형협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