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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태, 조복래, 진선규, 서민주 ‘정보원’ 열정 가득 현장 비하인드 스틸 공개!

왕년의 에이스 형사 오남혁(허성태)과 눈 먼 돈을 챙겨왔던 정보원 조태봉(조복래)이 우연히 큰 판에 끼어들며 벌어지는 범죄 액션 코미디다.

영화 ‘정보원’은 강등당한 후 열정도 의지도 수사 감각도 잃은 왕년의 에이스 형사 오남혁(허성태)과 굵직한 사건들의 정보를 제공하며 눈먼 돈을 챙겨왔던 정보원 조태봉(조복래)이 우연히 큰 판에 끼어들며 벌어지는 범죄 액션 코미디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영화 속 빵 터지는 코미디 장면들이 탄생하기까지 치열했던 촬영 현장의 이면을 생생하게 담아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스크린 위에서는 거침없이 망가지며 웃음을 선사했던 배우들이지만 '컷' 소리와 함께 모니터 앞으로 돌아온 그들의 눈빛은 그 어느 때보다 진지하다. 먼저 감독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디테일을 조율하는 배우들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장소를 불문하고 진지한 태도로 장면에 대해 의논하는 모습은 단 한 번의 웃음을 위해 얼마나 많은 고민이 있었는지를 짐작게 한다. 

특히 긴박감 넘치는 액션 시퀀스의 비하인드도 엿볼 수 있다. 진중한 표정으로 촬영 장면을 모니터링하는 허성태, 조복래와 긴장감 넘치는 장면의 동작을 맞춰보는 서민주, 차순배의 모습에서 뜨거운 열정이 느껴져 감탄을 자아낸다. 여기에 고된 촬영 중에도 웃음을 잃지 않는 현장 분위기도 포착됐다. 카메라를 향해 장난스럽게 브이를 그려 보이는 허성태와 진선규의 모습과 다 같이 둘러앉아 웃음꽃을 피우며 파이팅 넘치는 에너지를 발산하는 모습은 이들의 끈끈한 케미가 작품의 완벽한 호흡으로 이어졌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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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NYT “뉴진스 계약서, 미성년 연예인 권리 침해”…어도어 측
NEWS
2026. 11. 6.

NYT “뉴진스 계약서, 미성년 연예인 권리 침해”…어도어 측 "뉴진스 계약서 불공정 보도 사실무근…민희진 주도로 합의 체결" (전문)

뉴진스의 전속계약서 내용이 공개돼 일파만파로 퍼졌다. 뉴욕타임스는 11월 6일 그룹 '뉴진스'의 2022년 전속계약 당시 계약서의 내용을 보도했다. 뉴욕타임스는 해당 계약서는 표준계약서에 기재된 미성년 연예인의 건강권·학습권·수면권을 보장하는 내용이 제외됐다고 지적했다. 또한 위약벌 산정 방식, 계약 종료 이후 초상권 조항 등 멤버들의 권리를 침해하는 조항이 포함돼있는 것도 보도했다. 피부 관리나 성형 수술 등을 멤버들이 부담한다는 조항이 있었다는 점 또한 확인했다. 이에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는 “부속합의서를 모두 체결하고 있다”며 미성년 연예인 권리 침해에 대한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또한 고등법원의 판결을 인용하며 “당시 계약이 양측의 충분한 논의 끝에 체결됐다는 점”을 강조했다.

신진 작가와 산업 관계자들의 만남…PGK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데이 성료
NEWS
2026. 11. 6.

신진 작가와 산업 관계자들의 만남…PGK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데이 성료

PGK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데이가 성황리에 마쳤다. 한국 영화 프로듀서조 가 총괄 운영한 'PGK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비즈니스 데이'(이하 2026 PGK 비즈니스 데이)가 지난 11월 5일 서울시 마포구의 중소기업DMC타워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PGK가 진행한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의 기수료자 및 신규 수료자가 산업 관계자들과 만나는 자리로 마련됐다.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은 대한민국 콘텐츠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한 창작자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전문 멘토링과 프로젝트 중심 창작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날 행사는 1부 프로젝트 피칭과 2부 비즈니스 미팅 구성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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