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세 연하" 검색 결과

드리핀 차준호, '최애의 하우스메이드가 되었습니다' 주연... 로맨스 설렘 예고

드리핀 차준호, '최애의 하우스메이드가 되었습니다' 주연... 로맨스 설렘 예고

글로벌 숏드라마 플랫폼 칸타 20일 독점 공개, 아이돌 임해진 역 낙점 안면 인식 장애와 트라우마 지닌 입체적 캐릭터... 차준호의 폭넓은 감정 연기 전작 '퍼스트 러브' 이어 연기돌 입지 굳히기, '4세대 원톱 비주얼'의 완벽 변신
그룹 드리핀 의 차준호가 〈최애의 하우스메이드가 되었습니다〉에 설렘을 얹어낸다. 차준호는 오는 20일 콘텐츠 기업 리디 의 글로벌 숏드라마 플랫폼 칸타 에서 공개되는 〈최애의 하우스메이드가 되었습니다〉에 임해진 역으로 출연한다. ◆1호 팬과 아이돌의 아슬아슬한 로맨스〈최애의 하우스메이드가 되었습니다〉는 K-POP 아이돌 임해진의 데뷔 전부터 그를 사랑해 온 1호 팬 히구라시 유카가 정체를 숨긴 채 그의 집에서 하우스메이드로 일하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드라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개봉 5일 만에 관객 100만 돌파... 주말 박스오피스 1위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개봉 5일 만에 관객 100만 돌파... 주말 박스오피스 1위

류승완 신작 '휴민트' 예매율 41% 1위... 한국 영화 흥행 쌍끌이 예고
장항준 감독의 신작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에 오르며 누적 관객 100만 명을 돌파하는 흥행 성과를 달성했다. 9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76만1천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매출액 점유율 58. 1%를 기록했다. 지난 4일 개봉한 이 영화의 누적 관객 수는 100만1천여 명에 달한다. 이번 작품은 조선 시대 폐위된 단종 이홍위 가 강원도 영월 유배지에서 촌장 엄흥도 를 비롯한 마을 주민들과 생애 마지막 시간을 보내는 과정을 다룬 시대극이다.
블랙핑크 리사, 넷플릭스 로코 주연 발탁...'노팅 힐'에서 영감받은 영화

블랙핑크 리사, 넷플릭스 로코 주연 발탁...'노팅 힐'에서 영감받은 영화

드라마 〈화이트 로투스〉 시즌3, 넷플릭스 영화 〈타이고〉에 이은 연기 활동 예고
글로벌 슈퍼스타 블랙핑크 의 리사 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의 주인공으로 낙점됐다. 6일 넷플릭스는 공식 SNS를 통해 리사가 새롭게 선보일 로맨틱 코미디 영화의 주연으로 출연한다고 전격 발표했다. 리사가 출연하는 넷플릭스 영화는 1999년 개봉해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줄리아 로버츠, 휴 그랜트 주연의 명작 〈노팅 힐〉에서 영감을 받은 로맨틱 코미디 영화다. 리사가 출연하는 영화는 〈북스마트〉, 〈셋 잇 업〉의 각본가인 케이티 실버먼이 집필했다. 리사는 이 작품으로 〈화이트 로터스〉의 제작자 데이비드 버나드와 재회한다.
고아성·변요한·문상민의 청춘 멜로... 넷플릭스 '파반느' 2월 20일 공개

고아성·변요한·문상민의 청춘 멜로... 넷플릭스 '파반느' 2월 20일 공개

박민규 작가 소설 원작... 서로에게 빛이 되어주는 세 청춘의 이야기 "모든 사랑은 오해다"... 메인 포스터·예고편 속 감각적인 영상미 이종필 감독 연출... 달콤 쌉싸름한 성장 스토리와 묵직한 질문
〈파반느〉가 참신한 감각을 담은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박민규 작가의 소설을 원작으로 마음의 문을 닫고 살아가던 세 사람이 서로에게 빛이 되어주며 삶과 사랑을 마주하게 되는 영화 〈파반느〉는 2월 20일 공개를 앞두고 2월 6일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먼저 메인 포스터는 미정 , 요한 , 경록 세 사람의 밝은 미소가 함께 셀카를 찍는 듯한 구도로 담겨 감각적인 청춘의 이미지를 담았다.

"뼈에 나사 박았다"... '갬빗' 채닝 테이텀, 스키 사고로 긴급 수술

4일 인스타그램에 엑스레이 공개... 선댄스 영화제 기간 중 스키 타다 '어깨 분리' 중상 "또 하나의 도전일 뿐" 의연함 보였지만... "늙는 게 싫다" 45세 액션 스타의 고충 토로 12월 '어벤져스: 둠스데이' 개봉 앞두고 악재... 재활 기간 6개월 예상
마블의 히어로 '갬빗'으로 화려하게 부활한 배우 채닝 테이텀(Channing Tatum, 45)이 스키 사고로 큰 부상을 입고 수술대에 올랐다. 5일 외신에 따르면, 테이텀은 현지시간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병원 침대에 앉아 있는 흑백 사진과 수술 전후 엑스레이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그저 또 하루, 또 하나의 도전이다. 이번 건 좀 힘들 것 같지만 상관없다. 해내자"라며 특유의 긍정적인 메시지를 남겼다. ◆ 선댄스의 영광 뒤 찾아온 불운TMZ 보도에 따르면 이번 사고는 최근 열린 선댄스 영화제 기간 중 발생했다.
폴가르 유디트의 일대기를 담은 다큐 '체스의 여왕', 2월 6일 넷플릭스 공개

폴가르 유디트의 일대기를 담은 다큐 '체스의 여왕', 2월 6일 넷플릭스 공개

"경기는 끝난 게 아니다. 진짜 끝날 때까진"
'체스의 여왕'의 일대기가 공개된다. 5일, 넷플릭스가 공개한 금주 신작 라인업에 따르면, 오는 6일 〈체스의 여왕〉이 공개된다. 〈체스의 여왕〉은 남성 중심의 스포츠로 여겨지던 체스계에서 이변을 만들어낸 여성 폴가르 유디트의 일대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다. 지적 능력과 인품이 필수적인 체스에서 여성은 그 두 가지가 모두 부족하다는 편견이 만연하던 시절, 폴가르 유디트는 남성 선수들이 지배하던 ‘오픈 섹션’에서 당당히 경쟁하며 세계 랭킹 8위까지 올랐던 유일한 여성 선수다.
데이식스 영케이, ‘TV 동물농장’ 깜짝 더빙 도전… 성우 남도형과 특별한 ‘목소리 케미’

데이식스 영케이, ‘TV 동물농장’ 깜짝 더빙 도전… 성우 남도형과 특별한 ‘목소리 케미’

평소 친분 있던 남도형 성우 인연으로 성사… 안정적 발성으로 한 번에 합격 사인
인기 밴드 DAY6 의 멤버 영케이 가 오는 2월 8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TV 동물농장〉에 깜짝 목소리 출연하며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무대 위 아티스트를 넘어 더빙 연기자로 변신한 영케이의 새로운 모습에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남도형 성우와의 인연으로 성사된 깜짝 컬래버레이션이번 영케이의 녹음 참여는 평소 두터운 친분을 쌓아온 베테랑 성우 남도형과의 개인적인 인연을 계기로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블랙핑크 로제, 그래미 무대 소감 공개…

블랙핑크 로제, 그래미 무대 소감 공개…"브루노 마스와 꿈같은 경험"

우상과 동료들 앞에서의 공연 영광..."브루노 마스가 내 안의 '록 본능' 깨웠다"
블랙핑크 로제가 제68회 그래미 어워즈를 마친 소회를 밝혔다. 그는 브루노 마스와 함께한 무대를 "꿈같은 경험"이라 표현하며 내면의 에너지를 모두 쏟아냈음을 고백했다. 로제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 번째 그래미 시상식에서 세 개 부문 후보로 지명되고, 우상과 동료들 앞에서 공연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며 "모든 순간을 즐겼다"고 전했다. 로제는 지난 1일 열린 시상식에서 본상인 '송 오브 더 이어'와 '레코드 오브 더 이어', 그리고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등 총 3개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하정우♥차정원, 열애 공식 인정

하정우♥차정원, 열애 공식 인정

소속사 "7월 결혼설은 사실무근... 교제는 사실"
배우 하정우(47세)와 차정원(36세)이 열애 중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4일 차정원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두 배우가 현재 교제 중이라는 사실을 공식 확인했다. 이에 하정우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 역시 "교제 중인 분이 계신 것은 사실"이라며 열애를 인정했다. 다만 결혼 계획에 대해서는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워크하우스컴퍼니 측은 "결혼 관련 내용은 확정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앞서 일부 언론에서 하정우가 오는 7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며 상대가 배우 차정원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포토&] 로제

[포토&] 로제 "생애 최고의 밤"…브루노 마스와 그래미 후 '피자' 뒤풀이

오프닝서 '아파트' 듀엣 무대…공연 직후 SNS에 "꿈만 같아" 감격 소감 전해
블랙핑크 로제가 제68회 그래미 어워즈의 오프닝 무대를 마친 후, 팝스타 브루노 마스와 함께한 특별한 뒤풀이 현장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로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애 최고의 밤이었다"는 벅찬 소감과 함께, 무대 의상을 입은 채 브루노 마스와 나란히 앉아 피자를 즐기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로제는 시상식의 포문을 여는 첫 무대에 올라 브루노 마스와 함께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히트곡 '아파트(APT. )'를 열창했다. 공연 직후 로제는 "이 자리에 선 것이 영광스럽고 마치 꿈만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