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로제 "생애 최고의 밤"…브루노 마스와 그래미 후 '피자' 뒤풀이

오프닝서 '아파트' 듀엣 무대…공연 직후 SNS에 "꿈만 같아" 감격 소감 전해

브루노 마스와 함께한 로제
브루노 마스와 함께한 로제

블랙핑크 로제가 제68회 그래미 어워즈의 오프닝 무대를 마친 후, 팝스타 브루노 마스와 함께한 특별한 뒤풀이 현장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로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애 최고의 밤이었다"는 벅찬 소감과 함께, 무대 의상을 입은 채 브루노 마스와 나란히 앉아 피자를 즐기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로제는 시상식의 포문을 여는 첫 무대에 올라 브루노 마스와 함께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히트곡 '아파트(APT.)'를 열창했다. 공연 직후 로제는 "이 자리에 선 것이 영광스럽고 마치 꿈만 같다. 정말 믿을 수 없는 순간"이라며 팝의 본고장 무대에 선 감격을 전했다.

한편, 이번 그래미 어워즈는 K팝 아티스트들의 활약이 돋보였다. K팝 가수 최초로 그래미 트로피를 거머쥔 이재는 수상의 기쁨을 만끽했으며, 그룹 캣츠아이 역시 "평생 기억될 순간"이라며 그래미 입성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래미 오프닝 공연하는 로제(왼쪽부터)와 브루노 마스
그래미 오프닝 공연하는 로제(왼쪽부터)와 브루노 마스

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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