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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 청년이 그리는 캠퍼스 창업기…웹 숏드라마 '스타트하나' 공개

탈북 청년이 그리는 캠퍼스 창업기…웹 숏드라마 '스타트하나' 공개

실제 탈북 청년 배우 출연 및 제작 참여…14일 '북한이탈주민의 날' 맞아 12부작 숏폼 첫선
경계를 넘어선 청춘들의 진짜 이야기, 숏폼 웹드라마 '스타트하나' 베일 벗다'남북하나재단'은 다가오는 14일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되는 제3회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숏폼 웹드라마 '스타트하나'의 제작발표회를 전격 진행한다. 이날 현장에서는 작품의 서사를 관통하는 하이라이트 영상이 대중 앞에 첫선을 보이며, 출연진과 제작진이 직접 등판하는 토크쇼를 통해 기획의 이면과 치열했던 촬영장 비하인드 스토리가 낱낱이 공개된다. 총 12부작의 트렌디한 숏폼 포맷을 차용한 '스타트하나'는 대학교 '창업동아리'를 무대로 삼았다.
트와이스 사나 스크린 데뷔, 사토 다케루와 판타지 로맨스

트와이스 사나 스크린 데뷔, 사토 다케루와 판타지 로맨스

'도깨비' 감독 연출 한일 합작 로맨스 '냥이' 캐스팅 확정...사나의 첫 스크린 도전
국경을 초월한 판타지 로맨스의 서막, 글로벌 아이돌과 열도 톱배우의 조우K-팝의 최정상에 군림하는 그룹 트와이스 의 '사나'가 마침내 은막의 주인공으로 나선다. 일본 열도를 뒤흔든 톱배우 '사토 다케루'와의 압도적인 앙상블을 예고하며, 스크린 첫 데뷔작부터 파격적인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제작사 앤피오엔터테인먼트는 9일, 한일 양국의 거대한 자본과 기획력이 투입된 공동 제작 영화 '냥이: 당신의 세계에 닿기를'의 메인 캐스팅 라인업을 공식 발표했다.
나영석&지구오락실 4인방 뭉쳤다…스핀오프 '우주떡집' 31일 첫선

나영석&지구오락실 4인방 뭉쳤다…스핀오프 '우주떡집' 31일 첫선

'지락실2' 방 탈출 실패 벌칙 예능으로 탄생 이은지부터 안유진까지 4인방의 좌충우돌 '우주떡집' 알바기 31일 공개
예능 판도를 뒤흔들 세계관의 확장, 벌칙이 낳은 기상천외 노동기대한민국 예능계의 미다스 손, '나영석 PD'가 구축한 메가 히트 IP '뿅뿅 지구오락실'이 또 한 번의 진화를 선언했다. 단순한 시즌 연장이 아닌, 세계관의 변주를 택한 스핀오프 프로젝트 '우주떡집'으로 안방극장 폭격을 예고한다. tvN 측은 9일, 대중의 압도적 지지를 받는 4인방 '이은지', '미미', '안유진', '이영지'가 전면에 나서는 신규 예능 '우주떡집'의 론칭을 공식화했다.
 '김부장' 안방극장·글로벌 동시 장악 신드롬 분석

'김부장' 안방극장·글로벌 동시 장악 신드롬 분석

시청률 20%와 넷플릭스 1위를 휩쓴 SBS '김부장' 소지섭의 압도적 액션과 OTT급 수위 안방극장 강타하며 신드롬
'아비의 분노'가 쏘아 올린 신드롬, 안방극장·글로벌 동시 장악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국내 안방극장은 물론 글로벌 OTT 생태계까지 집어삼키며 전례 없는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달 26일 첫 방송을 시작한 이 작품은 단 4회 만에 마의 장벽으로 불리는 '시청률 20%'를 돌파, 올해 방영된 국내 드라마 중 최고 흥행 기록을 단숨에 갈아치웠다. 글로벌 시장의 반응 역시 폭발적이다.
마가렛 퀄리♥잭 안토노프, 만남 5년·결혼 3년 만에 결국 파경… 테일러 스위프트 결혼식 ‘나홀로 참석’이 시그널?

마가렛 퀄리♥잭 안토노프, 만남 5년·결혼 3년 만에 결국 파경… 테일러 스위프트 결혼식 ‘나홀로 참석’이 시그널?

3주년 결혼기념일 한 달 앞두고 최종 결별 확인 지난 주말 테일러 스위프트 결혼식에 아내 없이 누이와 동행하며 불화설 기정사실화 2021년 열애 시작해 2023년 뉴저지 초호화 웨딩… “현재 상황 정리하며 해결책 모색 중” “내 인생의 유일한 사람”이라던 마가렛 퀄리의 과거 고백 재조명되며 음악·영화 팬들 씁쓸
밴드 블리처스 의 프런트맨인 잭 안토노프(Jack Antonoff·42)와 영화 ‘서브스턴스’의 배우 마가렛 퀄리(Margaret Qualley·31) 부부가 결혼 약 3년 만에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연애 기간을 포함해 5년간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크리에이티브 커플로 부러움을 샀던 이들의 결별 소식에 외신들이 들썩이고 있다.■ “결혼 3주년 한 달 앞두고 결별, 상황 정리 중” 8일 미국 연예 전문 매체 피플 은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마가렛 퀄리와 잭 안토노프가 결혼 3주년을 불과 한 달 앞두고 결국 파경을 맞이했다”라고...
[인터뷰] 10년의 집념이 만든 거대한 어트랙션, '호프' 나홍진 감독② (스포일러 포함)

[인터뷰] 10년의 집념이 만든 거대한 어트랙션, '호프' 나홍진 감독② (스포일러 포함)

※〈호프〉 나홍진 감독 인터뷰는 1부로부터 이어집니다. ※이 인터뷰에는 결말에 대한 스포일러와 해석이 있습니다. 영화가 완성되기 전, 감독님이 마이클 패스벤더, 알리시아 비칸데르를 비롯한 외계인 역을 맡은 배우들이 주인공이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사실 영화에서 외계인의 정체가 밝혀지는 것은 결말에 이르러서인데요. 영화 밖 서사를 염두에 두신 건가요, 아니면 이야기 안에서 그들을 주인공으로 보라는 의미인가요. 전자입니다. 후자라면 제가 너무 파렴치한 거죠. 영화 밖의 서사를 알아서 해석해달라고 말씀드릴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호프’ 전체 예매율 50% 돌파하며 예매율 고공행진! 특별관 포스터 4종 공개!

‘호프’ 전체 예매율 50% 돌파하며 예매율 고공행진! 특별관 포스터 4종 공개!

개봉을 1주일 앞두고 기존 상영작은 물론 개봉을 앞둔 신작들을 모두 제쳤으며, 예매율 2위인 〈모아나〉와는 2배 이상의 격차다.
올여름 극장가에 가장 시네마틱한 체험을 선사할 영화 〈호프〉의 사전 예매율이 50%를 돌파하며 파죽지세를 이어가고 있다. 예매 오픈과 동시에 올해 가장 빠른 속도로 예매율 1위에 오른 〈호프〉는 압도적인 수치로 독주 체제를 굳히고 있다. 기존 상영작은 물론 개봉을 앞둔 신작들을 모두 제쳤으며, 예매율 2위인 〈모아나〉와는 2배 이상의 격차를 벌리고 있다. 개봉을 7일 앞둔 시점에 무려 예매율 50%를 돌파한 〈호프〉​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거센 상승세를 보이며 예매 점유율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류승룡-하지원-김시아 ‘비광’ 9월 2일 개봉 확정! 런칭 포스터&예고편 공개!

류승룡-하지원-김시아 ‘비광’ 9월 2일 개봉 확정! 런칭 포스터&예고편 공개!

톱스타 부부 중구(류승룡)와 남미(하지원)가 갑자기 나타난 중구의 딸 동주(김시아)로 인해 파경을 맞은 뒤 8년 후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린다.
영화 ‘비광’은 톱스타 부부 중구 와 남미 가 갑자기 나타난 중구의 딸 동주 로 인해 파경을 맞은 뒤 8년 후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린 동주를 구하기 위해 마지막 남은 모든 것을 걸고 진실을 파헤치는 ‘미쓰백’ 이지원 감독의 찐한 가족 연대기다. 9월 2일 개봉 소식과 함께 공개된 런칭 포스터와 예고편은 제목 ‘비광’이 품은 상징성과 영화의 정서를 압축적으로 담아내며 궁금증을 자아낸다.
‘감옥의 맛’ 7월 6일 크랭크인! 이선빈, 박지환, 배현성, 박영규, 조복래, 리딩 스틸 공개!

‘감옥의 맛’ 7월 6일 크랭크인! 이선빈, 박지환, 배현성, 박영규, 조복래, 리딩 스틸 공개!

교도소 주방으로 출근하게 된 스타 셰프와 상상도 못한 레시피와 식재료로 음식을 만들어내는 수감자들의 미식 갱생기.
하루아침에 나락으로 떨어져 교도소 주방으로 출근하게 된 스타 셰프와 상상도 못한 레시피와 식재료로 영혼을 깨우는 음식을 만들어내는 수감자들이 펼치는 유쾌한 미식 갱생기를 그린 코미디 영화 ‘감옥의 맛’이 이선빈, 박지환, 배현성부터 박영규, 조복래, 조동인, 이상진, 이봉련까지 개성 만점 배우들의 캐스팅을 확정하고, 지난 7월 6일 크랭크인 소식과 함께 유쾌하면서도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담긴 대본 리딩 스틸을 공개했다.
3조원 흥행 신화 잇는다… '미니언즈 & 몬스터즈' 15일 개봉

3조원 흥행 신화 잇는다… '미니언즈 & 몬스터즈' 15일 개봉

1920년대 할리우드에 입성한 미니언즈의 좌충우돌 영화 제작기. 영화감독 꿈꾸는 노랑이들 '미니언즈 & 몬스터즈' 15일 개봉
1920년대 할리우드를 강타한 노란빛 반란, 스크린의 역사를 새로 쓰다전 세계 박스오피스 누적 수익 20억 달러(약 3조 46억 원)라는 경이로운 금자탑을 쌓아 올린 '미니언즈' 시리즈가 세 번째 마스터피스 '미니언즈 & 몬스터즈'로 오는 15일 국내 스크린을 장악한다. 단순한 애니메이션의 범주를 넘어 글로벌 팝컬처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이들의 귀환은 하반기 극장가의 판도를 뒤흔들 가장 강력한 흥행 카드로 분석된다. 이번 신작의 서사를 이끄는 동력은 베일에 싸여 있던 뉴 페이스 '제임스', '헨리', 그리고 '에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