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 마라톤 도중 중단 위기…"회복 안 돼" 부상 고백
발톱 6개 빠진 션, 시드니 마라톤 도중 부상으로 고통 호소
가수 션이 MBN 스포츠 예능 '뛰어야 산다 in 시드니' 시즌2에서 세계 7대 마라톤 중 하나인 시드니 마라톤에 도전하던 중 심각한 부상으로 인해 완주 중단 위기를 맞았다. 오랜 마라톤 활동으로 누적된 신체적 피로가 극에 달하면서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지난 17일 방송된 '뛰어야 산다 in 시드니' 2회에서는 시즌1 우승자 션이 시드니 마라톤 풀코스에 도전하는 긴박한 상황이 그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