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 검색 결과

제작자들이 선택한 2025년, 제12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수상자 발표

제작자들이 선택한 2025년, 제12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수상자 발표

작품상은 '세계의 주인'이 수상
한국영화제작가협회가 올해의 작품과 영화인을 선정해 발표했다. 한국영화제작가협회가 수여하는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은 올해로 12회를 맞이했다. 12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은 12월 1일 수상작과 수상자 명단을 발했다. 협회 회원들의 투표를 통한 예심과 운영위원들의 본심을 거쳐 수상작 를 선정하는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은 오는 12월 18일 저녁 7시부터 정동1928아트센터에서 개최되며 맥스무비와 한국영화제작가협회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다. 사회는 배우 김규리가 맡는다.
2025년 10월, '보스' 흥행 1위.. 영진위, 2025년 10월 한국 영화산업 결산 발표

2025년 10월, '보스' 흥행 1위.. 영진위, 2025년 10월 한국 영화산업 결산 발표

추석 시즌마다 한국형 블록버스터가 흥행을 주도해 온 관행과 달리, 올해는 ‘중급 코미디’가 연휴 흥행 1위에 올라
10월에 가장 흥행한 영화는 〈보스〉로 나타났다. 영화진흥위원회 는 지난 25일, '2025년 10월 한국 영화산업 결산'을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10월 전체 극장 매출액은 982억 원, 관객 수는 983만 명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월과 비교하면 매출액은 59. 7%(367억 원), 관객 수는 56. 5%(355만 명) 늘어난 수치로, 개천절부터 주말·추석·한글날로 이어지는 7일 연휴 동안 한국영화와 일본 애니메이션이 동시에 관객을 끌어모은 결과다.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9주차 주말 후지모토 타츠키 일러스트 굿즈 증정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9주차 주말 후지모토 타츠키 일러스트 굿즈 증정

9주차 주말 현장 증정 이벤트 진행!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이 오는 11월 22일 부터 극장 3사에서 ‘후지모토 타츠키 일러스트 굿즈’를 선착순 증정한다. 이번 굿즈는 [체인소 맨]의 원작자 후지모토 타츠키가 직접 그린 ‘엔젤’과 ‘아키’의 일러스트로, 영화 속에서 마지못해 팀을 이루지만, 일러스트 속에서는 방과 후 학생처럼 교복 차림으로 아이스크림을 나눠 먹는 ‘만약 의 일상’이 그려져 색다른 매력을 전한다.
'재일 한국인 감독 영화' '국보', 로튼토마토 100% 기록

'재일 한국인 감독 영화' '국보', 로튼토마토 100% 기록

로튼토마토 신선지수 100%인 〈어쩔수가없다〉와 어깨 나란히
영화 〈국보〉를 향한 반응이 뜨겁다.영화 〈국보〉가 한국에서 19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로튼토마토에서 토마토 신선지수가 무려 100%를 기록하는 위용을 보여주고 있다. 〈국보〉는 로튼 토마토 신선지수 100%를 기록 ‘올해 최고의 일본 영화’ , ‘두 주인공의 감정 대서사시’ , ‘무대 밖과 무대 위의 완벽한 결합과, 절묘하게 쌓아 올린다’ , ‘완벽함에 대한 열망을 그리다’ , ‘가장 영화적인 방식으로 관객들을 스크린으로 몰입시킨다’ , ‘러닝타임 내내 압도적인 몰입감을 보여준다’ ,’러닝 타임동안 어느 순간도 멈출...
'극장판 체인소맨' 올해 한국 개봉 영화 흥행 7위 달성

'극장판 체인소맨' 올해 한국 개봉 영화 흥행 7위 달성

300만 돌파시 6위인 '미키 17'의 기록도 넘을 것으로 보여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이 올해 한국 개봉 영화 흥행 순위 7위에 안착했다. 한국에서 9월 26일 개봉한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은 11월 9일 기준 2,97만 관객을 동원했다. 해당 기록으로 2025년 한국 개봉 영화 중 흥행 7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전까지 7위를 차지한 영화는 〈어쩔수가없다〉로 293만 명을 동원했다. 현재 추이를 이어간다면 301만 명을 기록한 6위 〈미키 17〉 자리까지 탈환할 가능성이 크다. 5위 〈야당〉 330만 명을 다소 어려울 전망.
시상식은 없었지만 수상 라인업은 화려…45회 영평상 수상작·자 발표

시상식은 없었지만 수상 라인업은 화려…45회 영평상 수상작·자 발표

〈3학년 2학기〉가 작품상을 받아
㈔한국영화평론가협회는 11월 6일 45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의 수상작과 수상자를 밝혔다. 2024년 10월 1일부터 2025년 9월 30일까지 개봉한 작품을 대상으로 본심을 심사한 45회 영평상은 "무리한 시상식 강행 대신 양질의 영화를 발굴하고 그 의미를 널리 알리는 일에 집중하겠다는 구상"을 밝히며 별도의 시상식을 열지 않았다. 45회 영평상의 주요 수상작은 다음과 같다. 최우수 작품상은 이란희 감독의 〈3학년 2학기〉가 받았다. 감독상은 〈여름이 지나가면〉의 정병기 감독에게 돌아갔다.
엠마 스톤 주연, 영화 '부고니아' 5일 개봉!

엠마 스톤 주연, 영화 '부고니아' 5일 개봉!

장준환 감독의 영화 '지구를 지켜라'를 리메이크한 영화이다.
장준환 감독의 영화 〈지구를 지켜라. 〉(2003)를 할리우드에서 리메이크한 영화 〈부고니아〉가 오는 5일 극장에서 공개된다. 〈부고니아〉는 유명 바이오 기업의 CEO가 사실은 지구를 파괴하려는 외계인이라고 믿는 두 청년이 그를 납치하면서 벌어지는 기상천외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개봉 당시에는 큰 주목을 받지 못했으나, 독특한 설정과 강렬한 메시지로 '비운의 걸작'으로 평가받는 〈지구를 지켜라. 〉를 CJ ENM의 주도한 글로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리메이크됐다.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279만 관객 돌파! 장기 흥행 이어가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279만 관객 돌파! 장기 흥행 이어가

풍성한 7주차 현장 이벤트 확정!
전 세계 흥행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화제의 작품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이 주말 누적 관객 279만 명을 돌파하며 300만 고지를 눈앞에 두고 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은 11월 2일 기준 누적 관객 수 279만 명을 돌파했다. 300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두고, 스튜디오 지브리의 명작 〈하울의 움직이는 성〉(2004년, 301만 명)의 기록을 넘어 역대 일본 애니메이션 국내 흥행 순위 TOP 5에 오를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만 돌파 앞둔 '그저 사고였을 뿐' 오스카 레이스 시작!

4만 돌파 앞둔 '그저 사고였을 뿐' 오스카 레이스 시작!

2025 고담어워즈 3개 부문 노미네이트!
올해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자파르 파나히 감독의 걸작 〈그저 사고였을 뿐〉(It Was Just an Accident)이 4만 관객 돌파를 앞둔 가운데, 28일 발표한 2025년 고담 어워즈 후보 중 국제장편영화상, 감독상, 각본상까지 3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어 오스카 레이스를 시작했다. 특히 국제장편영화상 부문에서는 박찬욱 감독의 〈어쩔수가없다〉와 경쟁을 펼칠 예정이라 눈길을 사로잡는다.
실리카겔 김한주의 함께 듣고 싶은 영화음악은? 영상자료원 ‘디깅 사운드트랙’

실리카겔 김한주의 함께 듣고 싶은 영화음악은? 영상자료원 ‘디깅 사운드트랙’

한국영화박물관 신규 기획전시 〈디깅 사운드트랙 – 엘피, 카세트, 시디로 듣는 한국영화의 음악들〉은 국내 최초로 영화음악 음반 3,000여 점을 관람객이 직접 턴테이블과 플레이어로 감상하는 참여형 전시다.
한국영상자료원(원장 김홍준, 이하 ‘영상자료원’)은 10월 24일 부터 한국영화박물관 에서 신규 기획전시 〈디깅 사운드트랙 – 엘피, 카세트, 시디로 듣는 한국영화의 음악들〉(이하 ‘디깅 사운드트랙’)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국내 최초로 영화음악 음반 3,000여 점을 관람객이 직접 턴테이블과 플레이어로 감상하는 참여형 전시다. 오래된 음반 매체를 지금 관람객이 경험함으로써 디지털 환경 속에서 감각의 확장과 아카이빙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