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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 한국인 감독 영화' '국보', 로튼토마토 100% 기록

로튼토마토 신선지수 100%인 〈어쩔수가없다〉와 어깨 나란히

Rotten Tomatoes 캡처
Rotten Tomatoes 캡처

영화 〈국보〉를 향한 반응이 뜨겁다.

영화 〈국보〉가 한국에서 19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로튼토마토에서 토마토 신선지수가 무려 100%를 기록하는 위용을 보여주고 있다. 〈국보〉는 로튼 토마토 신선지수 100%를 기록 ‘올해 최고의 일본 영화’(사우스모닝포스트), ‘두 주인공의 감정 대서사시’(인디와이어), ‘무대 밖과 무대 위의 완벽한 결합과, 절묘하게 쌓아 올린다’(할리우드 리포트), ‘완벽함에 대한 열망을 그리다’(스크린 인터내셔널), ‘가장 영화적인 방식으로 관객들을 스크린으로 몰입시킨다’(버라이어티), ‘러닝타임 내내 압도적인 몰입감을 보여준다’(댓 셀프),’러닝 타임동안 어느 순간도 멈출 수가 없다’(무비어블 페스트), ‘커튼콜이 끝나도 오랫동안 감흥에 취해 있는 느낌’(아시안 무비 펄스), ‘집중된 서사로 소설을 능가한다’(재팬 타임즈)등 완벽한 호평과 함께 한국에서도 그 입소문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북미에서도 반응이 뜨거운 〈국보〉는 2025년 일본 영화 대표 아카데미 출품작으로 선정되며 칸 영화제에 이어 제 98회 아카데미 시상식까지 공식 초청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국에서는 제98회 아카데미상 국제장편영화부문 한국 출품작으로 박찬욱 감독 〈어쩔수가없다〉가 선정, 〈어쩔수가없다〉도 〈국보〉와 나란히 로튼토마토 신선지수 100%를 기록 중이다.

영화 〈국보〉는 국보의 경지에 오르기 위해 서로를 뛰어넘어야만 했던 두 남자의 일생일대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한국에서 11월 19일(수)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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