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세계 흥행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화제의 작품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이 주말 누적 관객 279만 명을 돌파하며 300만 고지를 눈앞에 두고 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은 11월 2일(일) 기준 누적 관객 수 279만 명을 돌파했다. 300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두고, 스튜디오 지브리의 명작 〈하울의 움직이는 성〉(2004년, 301만 명)의 기록을 넘어 역대 일본 애니메이션 국내 흥행 순위 TOP 5에 오를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올해 전체 박스오피스 8위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박찬욱 감독의 〈어쩔수가없다〉와의 관객 격차도 좁혀가며 하반기 극장가를 장악하고 있다. 〈퍼스트 라이드〉, 〈케이팝 데몬 헌터스〉 등 쟁쟁한 신작들이 잇따라 개봉한 상황에서도 실시간 예매율 1위를 유지하며 놀라운 흥행 뒷심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은 북미 개봉 이후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체인소 맨 신드롬’을 글로벌로 확장시키고 있다. 특히 평점 사이트 로튼 토마토에서 신선도 지수 97%, 팝콘 지수 99%를 기록하며 평단과 관객 모두에게서 폭발적인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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