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탐사기획 스트레이트' R&D 삭감 전말 밝힌다!

‘입틀막 삭감’ 2년… 카르텔로 몰아 삭감?

(사진 제공 = MBC)
(사진 제공 = MBC)

지난 2023년 6월,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나눠먹기식·갈라먹기식 R&D는 제로베이스(원점) 재검토’를 언급한 뒤 이뤄진 2024년 국가 연구개발(R&D) 예산 삭감. IMF 때도 없었던 33년 만의 첫 삭감에 과학계는 물론 나라 전체가 발칵 뒤집혔다. 윤석열 정부가 예산 삭감의 이유로 든 ‘R&D 카르텔’은 어떻게 나왔는지, 그리고 누구의 지시로, 어떤 과정을 거쳐 삭감됐는지 의혹과 의문이 끊이질 않았다. ‘스트레이트’는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당시 연구개발 예산 삭감 과정을 조사해 만든 진상조사보고서를 단독 입수했다. 보고서에는 당시 삭감 과정의 전모가 담겨있었다. ‘스트레이트’는 또한 갑작스러운 예산 삭감으로 수많은 연구·개발이 좌초되고, 젊은 연구자들은 일자리를 잃거나 해외로 떠나는 등, 아직도 지속되고 있는 R&D 예산 삭감의 후폭풍을 취재했다.

영화인

'한란' 하명미 감독, 영화의전당 달굴 올해의 벡델리안 제작자 부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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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7.

'한란' 하명미 감독, 영화의전당 달굴 올해의 벡델리안 제작자 부문 선정

하명미 감독이 올해의 벡델리안으로 선정됐다. '벡델데이 2026'은 올해의 제작자 부문에 〈한란〉의 하명미 감독을 선정했다. 한국영화감독조합 이 주최·주관하는 '벡델데이'는 한국 영화와 시리즈를 통해 양성평등과 문화다양성의 가치를 조명하는 콘텐츠 페스티벌로 매년 성평등한 재현과 새로운 여성 서사를 보여준 작품 '벡델초이스 10'과 감독·작가·배우·제작자 부문에서 돋보이는 활약을 펼친 창작자 '벡델리안'을 선정한다. 〈한란〉은 '벡델초이스 10'에 선정되었으며, 〈한란〉의 연출·각본·제작을 담당한 하명미 감독은 '벡델리안' 제작자 부문에 선정됐다.

오마이걸 미미, 11년 만에 솔로 출격… 첫 싱글 'Bish Bash Bosh'로 당찬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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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7.

오마이걸 미미, 11년 만에 솔로 출격… 첫 싱글 'Bish Bash Bosh'로 당찬 선언

그룹 오마이걸 의 미미가 데뷔 11년 만에 자신만의 이름을 내건 솔로 앨범으로 돌아온다. 11년의 내공 담긴 첫 솔로 도약 미미는 오는 20일 첫 번째 싱글 'Bish Bash Bosh '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솔로 아티스트 행보에 나선다. 2015년 그룹 오마이걸로 가요계에 데뷔한 미미는 이번 싱글을 통해 약 11년 만에 새로운 음악적 전환점을 맞이하게 됐다. 그룹의 메인 래퍼이자 예능 블루칩으로 다방면에서 맹활약해 온 그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독자적인 음악 세계에 많은 이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올라운더의 증명, 앨범 전반 직접 지휘 이번 앨범의 가장 큰 특징은 미미가 곡 전체의 프로듀싱을 총괄하고, 작사와 작곡에도 직접 참여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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