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다음 최애 작품을 찾아보세요.

MBC '탐사기획 스트레이트' R&D 삭감 전말 밝힌다!

‘입틀막 삭감’ 2년… 카르텔로 몰아 삭감?

(사진 제공 = MBC)
(사진 제공 = MBC)

지난 2023년 6월,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나눠먹기식·갈라먹기식 R&D는 제로베이스(원점) 재검토’를 언급한 뒤 이뤄진 2024년 국가 연구개발(R&D) 예산 삭감. IMF 때도 없었던 33년 만의 첫 삭감에 과학계는 물론 나라 전체가 발칵 뒤집혔다. 윤석열 정부가 예산 삭감의 이유로 든 ‘R&D 카르텔’은 어떻게 나왔는지, 그리고 누구의 지시로, 어떤 과정을 거쳐 삭감됐는지 의혹과 의문이 끊이질 않았다. ‘스트레이트’는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당시 연구개발 예산 삭감 과정을 조사해 만든 진상조사보고서를 단독 입수했다. 보고서에는 당시 삭감 과정의 전모가 담겨있었다. ‘스트레이트’는 또한 갑작스러운 예산 삭감으로 수많은 연구·개발이 좌초되고, 젊은 연구자들은 일자리를 잃거나 해외로 떠나는 등, 아직도 지속되고 있는 R&D 예산 삭감의 후폭풍을 취재했다.

×

영화인

'두번째 시그널' 조진웅 사태 1년만 파격 편성, 12월 7일 첫 방송…
NEWS
2026. 11. 6.

'두번째 시그널' 조진웅 사태 1년만 파격 편성, 12월 7일 첫 방송…"조진웅 문제 옹호 아냐"

인공지능 교체 한계 봉착… "창작진 노력과 작품 가치 존중해야" 출연 배우의 과거사 논란으로 방영이 잠정 중단됐던 tvN 새 월화드라마 '두번째 시그널'이 마침내 시청자를 찾는다. tvN은 6일 공식 입장을 내고 "오랜 고심 끝에 조심스러운 마음을 담아 '두번째 시그널'을 오는 12월 7일 오후 10시 월화드라마로 정규 편성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방송 여부 자체가 불투명했던 대작이 장고 끝에 공개를 확정하면서 방송가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방영 결정은 후반 작업이 한창이던 2025년 12월 배우 '조진웅'의 학창 시절 '소년보호처분' 이력이 불거져 그가 연예계 은퇴를 선언한 지 약 1년 만에 내려진 결단이다. 당시 파장이 확산하자 제작진은 공개 일정을 무기한 연기한 채 대책을 논의해 왔다.

'불후의 명곡' 故전유성 1주기 특집 기획…스페셜 MC 김신영부터 55년 지기 양희은까지 헌정 콘서트
NEWS
2026. 11. 6.

'불후의 명곡' 故전유성 1주기 특집 기획…스페셜 MC 김신영부터 55년 지기 양희은까지 헌정 콘서트

웃음의 대부 향한 그리움…‘2026 봉숭아학당’과 헌정 무대 마련 KBS 2TV '불후의 명곡'이 한국 희극계 거목 고(故) '전유성'의 1주기를 기리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한다. KBS는 오는 7일 방영하는 방송을 '전유성 없는 전유성 특집'으로 꾸민다고 6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헌정 무대에는 고인과 반세기가 넘는 55년 동안 두터운 우정을 나눈 가수 '양희은'을 필두로, 마술 대회 후원으로 연을 맺고 영결식 당시 운구를 맡았던 마술사 '이은결', 실력파 보컬리스트 '권인하'와 '한영애'가 합류해 깊은 울림을 전한다. 고인이 다져놓은 토대 위에서 성장한 후배 희극인들의 무대도 이어진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