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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생일에 팬들 200만 원짜리 좌석 후원…극장도 '소울메이트' 특별상영 예고

변우석의 서울독립영화제 독립영화 제작지원 프로젝트 지원에 팬들도 독립영화 지원 나서

변우석(왼), 팬들의 나눔자리 (사진출처=바로엔터테인먼트, 인디스페이스)
변우석(왼), 팬들의 나눔자리 (사진출처=바로엔터테인먼트, 인디스페이스)

변우석의 생일을 맞아 팬들이 통 큰 나눔을 실시했다.

배우 변우석은 10월 31일 생일을 맞았다. 이에 변우석의 팬모임 '우행단: 우서기행복단'은 나눔자리 후원으로 인디스페이스 상영관 F13석에 [배우 변우석] 명패를 새기며 독립영화 응원에 동참했다. '우행단: 우서기행복단'은 “최근 변우석 배우가 서울독립영화제의 독립영화 제작지원 프로젝트에 후원하신다는 소식을 접하고 저희도 좋아하는 배우와 함께 독립영화의 의미 있는 가치에 함께 마음을 보태고 싶었다”고 전했다.

이에 인디스페이스도 변우석 팬들에게 화답하고자 변우석이 출연한 영화 〈소울메이트〉 특별 상영을 확정했다. 변우석이 김고은, 전소니와 호흡을 맞춘 〈소울메이트〉는 오는 11월 16일 오후 1시 30분 인디스페이스에서 상영한다.

변우석은 현재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과 〈나 혼자만 레벨업〉을 차기작으로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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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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