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선샤인' 오쿠야마 히로시 감독·주연 배우 3인방, 16일 한국 온다
부산국제영화제 인연으로 내한 성사... 코시야마 케이타츠·나카니시 키아라 동행
'국보' 아역 코시야마 케이타츠 & 피겨 선수 출신 나카니시 키아라... 한국 관객 만남
1월 7일 개봉해 절찬 상영 중... 소년의 잊지 못할 겨울 이야기
〈마이 선샤인〉의 주역들이 관객들을 만나기 위해 한국을 찾는다. 〈마이 선샤인〉 측은 1월 9일, 오쿠야마 히로시 감독과 두 주연 배우 코시야마 케이타츠·나카니시 키아라가 1월 16일부터 18일까지 한국에 방문한다고 밝혔다. 부산국제영화제의 후원 프로젝트를 계기로 제작된 영화인 만큼 오쿠야마 히로시 감독은 꼭 한국에 방문하겠다며 밝혔었는데, 개봉을 맞이해 그 약속을 지키고자 한국에 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