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괴물' 이하성 셰프 담은 다큐멘터리 나온다...SBS '더 코리안 셰프', 12일 첫 방송
국내 유일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 '밍글스'를 이끄는 강민구 셰프 등 출연
파인 다이닝의 화려함 뒤에 숨겨진 셰프들의 진짜 얼굴이 공개된다. 최근 SBS는 국내외 미식계를 이끄는 오너 셰프 6인의 치열한 일상을 담은 다큐멘터리 시리즈 〈더 코리안 셰프〉가 12일 첫 방송된다고 밝혔다. 다큐멘터리는 파인 다이닝이라는 화려한 무대 뒤편에서 벌어지는 1초, 1mm의 오차도 허용되지 않는 극한의 사투를 생생하게 포착한다. 가장 눈길을 끈 인물은 단연 '요리괴물' 이하성 셰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