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임지연 '18살 나이차' 극복한 케미...드라마 호평
tvN '얄미운 사랑'에서 국민배우와 기자 역으로 만나
배우 이정재와 임지연이 18세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tvN 새 드라마 '얄미운 사랑'에서 유쾌한 로맨스 호흡을 맞추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8일 열린 '얄미운 사랑' 제작발표회에서 1972년생 이정재와 1990년생 임지연은 나이 차이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정재는 "나이 차이를 극복할 게 없었다. 나이 차가 그렇게 나는데도 임지연 씨가 날 구박을 했다"며 유쾌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