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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량 특집! 듣기만 해도 오싹한 영화 촬영장 괴담들

납량 특집! 듣기만 해도 오싹한 영화 촬영장 괴담들

제목 보고 단단히 마음먹고 들어오셨나요. 이번 포스팅은 특별히 한여름의 더위를 싹 가시게 할 납량 특집 영화 촬영장 괴담을 준비했습니다. 요즘에도 촬영 전 고사를 지내기도 하고, 촬영장에 귀신이 나타난다면 대박 난다는 설도 있을 만큼 귀신과 영화 촬영장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인데요. 그 때문에 괴담을 일부러 만드는 경우도 많습니다. 사실이든 아니든 뭐가 중요하겠어요. 우리는 순간의 무서움을 즐기면 그뿐입니다. 그럼 함께 보실까요~. 귀신 목격담 먼저 2016년 화제작이었죠.
<덩케르크> 예매전쟁 부른 아이맥스(IMAX)가 대체 뭐길래?

<덩케르크> 예매전쟁 부른 아이맥스(IMAX)가 대체 뭐길래?

추가 메인 예고편 지구에서 가장 아이맥스 카메라를 사랑하는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의 신작 가 개봉했다. 오랫동안 아이맥스 카메라를 활용한 감독답게, 2차 세계대전의 지옥 같은 현장을 능수능란하게 담을 뿐만 아니라, 화면비에 과감히 변화를 더해 특유의 리듬감을 획득하는 데에 성공했다. "는 무조건 아이맥스로 봐야 한다"는 팬들의 열렬한 지지가 괜한 호들갑이 아니다. 아이맥스 카메라를 미학적으로 끌어올린 의 상영에 맞춰, 아이맥스의 약사부터 아이맥스 카메라로 촬영한 영화들까지, 아이맥스에 관한 이모저모를 살펴보고자 한다.
다사다난 할리우드! 실제로 죽을 뻔한 고비를 넘긴 배우 9

다사다난 할리우드! 실제로 죽을 뻔한 고비를 넘긴 배우 9

스크린 안에서나 밖에서나 영화 같은 삶을 살 것 같은 할리우드 배우들. 오늘은 그들의 다사다난 최고조 에피소드를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영화 속 한 장면처럼 생사(. )의 갈림길에서 목숨을 건진 배우들. 가장 극적인 스토리의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 스크롤 내려 확인해보시죠. | 앤 해서웨이해서웨이 생명의 은인은 로컬 서퍼. 2014년, 하와이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던 앤 해서웨이. 바다에서 수영을 하고 있던 도중 생사의 갈림길에 직면했습니다. 거대한 파도에 휩쓸린 그녀. 바다 한가운데로 밀려나는 사고가 발생했죠.
크리스토퍼 놀란과 한스 짐머의 협업, 놀랄 만한 <덩케르크> OST

크리스토퍼 놀란과 한스 짐머의 협업, 놀랄 만한 <덩케르크> OST

인터스텔라>에서 우주와 시공간을 뛰어넘는 부녀의 이야기를 펼쳐 보인 크리스토퍼 놀란의 관심사는 과거로 옮겨갔다. 제2차 세계대전 초기의 프랑스 북부 국경지대인 ‘됭케르크(가 사실 맞는 표기법이다)’의 전장 속으로 카메라를 정조준한 것이다. 덩케르크>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첫 실사 소재 영화다. 전쟁을 다룬 영화라고는 하지만 실상 스펙터클한 전투나 끔찍한 상흔의 고통 따위는 전혀 나오지 않는다. 대신 전쟁 속의 군인들의 긴장과 공포, 강한 생존욕구와 본능에 대해 차분하면서도 치열하게 그려내고 있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덩케르크> 언론시사 첫 반응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덩케르크> 언론시사 첫 반응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이후 3년 만에 신작 를 들고 돌아왔습니다. 는 그동안 미래를 지향해왔던 그가 데뷔 20년 만에 처음으로 과거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작품인데요. 영화는 1940년 2차 세계대전 당시 프랑스 덩케르크 해안에 고립된 40만여 명의 영국군과 연합군을 구하기 위한 사상 최대의 탈출 작전을 실감 나게 그렸습니다. 지난 13일 CGV 왕십리에서 첫 베일을 벗은 이후 나온 언론·시사 반응들은 어땠는지 확인해볼까요. 전쟁 드라마 아닌 생존 드라마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이 영화를 전쟁영화라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혹성탈출: 종의 전쟁>으로 돌아오는 유인원 시저, 그 안의 인간을 만나봤다

<혹성탈출: 종의 전쟁>으로 돌아오는 유인원 시저, 그 안의 인간을 만나봤다

그 동안 시저는 잘 지내고 있었을까. 8월 국내 개봉을 앞둔 혹성탈출: 종의 전쟁>을 조금 일찍 만나기 위해, 조금 이른 아침 이층버스를 타고 런던 시내를 통과하는 동안, 가장 궁금했던 것은 시저의 안부였다. 아니, 그 사이 유인원들에게 정복당했을지 모르는 동족 인간에 대한 염려가 아니라, 한 침팬지의 안전을 먼저 살피는 이 반인류적인 궁금증은 도대체 어디서 연유한 것일까.
알고 보면 미녀 배우, <원더 우먼>의 닥터 포이즌은 누구?

알고 보면 미녀 배우, <원더 우먼>의 닥터 포이즌은 누구?

의 인기가 좀처럼 식지 않고 있습니다. 작품의 매력을 여러가지로 나열할 수 있는데요. 원더우먼 이외에도 매력적인 배우들이 캐릭터를 흥미롭게 해석한 점도 그중 하나겠지요. 오늘은 엘레나 아나야가 연기한 ‘닥터 포이즌’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Sensation Comics #2'에서 처음 등장한 닥터 포이즌은 원래 일본에서 온 마루 공주로 묘사됩니다. 나치에서 생화학 무기를 만드는 동시에 스파이로도 활동했습니다. 언제나 실험복을 입고 있고 얼굴을 가리고 있어서 처음엔 남성인 줄 알았지만 나중에 여성임이 밝혀집니다.
[4월 넷째 주 할리우드 소식] 엘리자베스 여왕 역 제안받은 마고 로비

[4월 넷째 주 할리우드 소식] 엘리자베스 여왕 역 제안받은 마고 로비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들의 신작 소식, 캐스팅 소식, 인터뷰를 다루어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살펴보는 코너입니다. 영화 제작은 거대한 자본과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하기 때문에 항상 여러 변수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합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다루지 않습니다. 그럼,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1.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의 궁금증 셋을 풀어드립니다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의 궁금증 셋을 풀어드립니다

의 흥행 질주가 뜨겁습니다. 이제는 명실공히 자동차 영화 중 가장 유명한 시리즈가 되었죠. 시리즈를 거듭하며 카체이싱의 스케일과 수준도 점점 업그레이드되어 왔는데요. 영화를 보고 떠올린 궁금증 세 가지를 알아봤습니다. 1. 영화 원제의 숨은 뜻은. ‘분노의 질주’라는 타이틀은 영화의 정체성과 절묘하게 들어맞는 번역 제목이라고 생각합니다. 시리즈 첫 편 (2001)의 영어 제목은 ‘The Fast and the Furious’였습니다. 지금과 비교하면 훨씬 캐주얼한 스트릿 레이싱 영화였죠.
엉덩이가 들썩들썩! '분노의 질주' 시리즈 사운드트랙 정리

엉덩이가 들썩들썩! '분노의 질주' 시리즈 사운드트랙 정리

분노의 질주 애초 시작은 ‘드래그 레이싱’ 버전의 폭풍 속으로>였다. 언더커버 형사가 폭주족 패밀리에 잠입해 범죄자를 색출해가는 과정에서 사랑과 우정을 깨닫고 그들과 동화되어가지만, 숙명적으로 범죄를 막기 위해 대결한다는 1편의 기둥 줄거리는 익히 여러 장르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플롯이다. 하지만 여기에 현란하게 개조된 튜닝카들과 폭발적인 스피드, 적절한 긴장감의 액션 씬, 그리고 아름다운 미녀들에 피를 끓게 만드는 강렬한 비트의 노래들로 중무장하며 이 중소 규모의 영화는 놀랄 만한 성공을 기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