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를로뜨 갱스부르 주연 '파리, 밤의 여행자들' 12월 국내 개봉 확정!
“지난날의 파리에 보내는 러브레터”
방황하던 새벽을 지나 새로운 아침을 기다리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린 〈파리, 밤의 여행자들〉이 오는 12월 국내 개봉을 확정하며 눈길을 끈다. 〈파리, 밤의 여행자들〉은 이혼 후 새 출발을 꿈꾸는 ‘엘리자베트’가 라디오 사연을 통해 만난 떠돌이 소녀 ‘탈룰라’와 특별한 동거를 시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프렌치 드라마이다. 오는 12월 개봉 소식을 알린 〈파리, 밤의 여행자들〉은 뜻밖의 변화를 마주한 ‘엘리자베트’가 거리를 떠돌던 소녀 ‘탈룰라’와 함께 인생의 다음 페이지를 써 내려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