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스틱4" 검색 결과

당신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를 놓쳐선 안 될 5가지 이유

당신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를 놓쳐선 안 될 5가지 이유

7월 13일부터 23일까지. 시네필들이 기다려왔던 축제, 제2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가 개최됩니다. 총 58개국에서 온 298편의 작품이 상영될 예정이죠. 장르 영화의 본고장이니만큼 강도가 센 고어물부터 스릴러, 액션, 기발한 코미디, 다 함께 볼 수 있는 가족 드라마까지. 가지각색 영화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티켓 박스 오픈 전부터 줄 서 있는 관객들. 화제작을 보려면 서둘러야 합니다. 영화제라서 영화만 보고 가시겠다고요. 부천엔 보다 영화를 더 알차게 즐길 수 있는 자리가 여럿 마련되어있습니다.
[1월 마지막 주 할리우드 소식] '판타스틱 4',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 만들어지길 원해

[1월 마지막 주 할리우드 소식] '판타스틱 4',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 만들어지길 원해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의 신작 뉴스를 기반으로 캐스팅 소식과 인터뷰를 다루어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함께하는 코너인데요. 거대한 자본과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을 하기 때문에 항상 여러 변수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또한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그럼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소식 1.
아이들에게 이런 세상을 물려줄 건가? '캡틴 판타스틱'

아이들에게 이런 세상을 물려줄 건가? '캡틴 판타스틱'

야생 가족의 하루 아침에 일어나 사슴 사냥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가족이 있습니다. 이제 막 초등학교에 입학했을 것 같은 앳된 꼬마 소년이 초롱초롱한 눈빛을 하고서는 잭나이프를 쥔 채로 사람의 폐를 찌르면 숨이 끊어지는데 얼마나 걸리는지 따위를 진지하게 고민하는 살풍경이 펼쳐지네요. 지금 원시시대 이야기냐고요. 아닙니다. 영화 의 야생 가족의 하루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살인을 가르치는 아빠. 제목과 스틸컷만 보고는 처음엔 웨스 앤더슨 감독의 처럼 귀여운 분위기의 영화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이 영화, 시작부터 무시무시합니다.
에디터도 처음 가봤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에디터도 처음 가봤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여러분, 주말에 뭐하셨나요. 집에 계셨다고요. 방학인데 딱히 할 게 없어요. 내 주말을 이렇게 보낼 순 없다, 하시는 분들 손. 눈도 귀도 입도 즐겁다. 멀티 만족 즐길 수 있는 곳을 소개해드릴게요. 당신의 하루를 스펙터클, 알차고 꽉 차게 보낼 수 있는 곳.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입니다. (에디터 혼자 너무 신났다고 한다. ) 날씨가 꾸리꾸리해서 별로라고요. 에이, 모르시는 말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날씨는 이래야 제맛이랍니다. 매년 이렇게 비가 오는 날씨였다고 해요. 그래서 더 반가운 흐린 날씨.
절대 놓치지 말 것! 부천판타스틱영화제 걸작선

절대 놓치지 말 것! 부천판타스틱영화제 걸작선

-->-->-->-->-->-->-->-->-->-->--> 오는 7월 21일 문을 여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이 올해로 20주년을 맞아 특별전 ‘시간을 달리는 BIFAN’을 마련했다. 지난 19년의 상영작 리스트 가운데 영화제와 관객들의 선택을 거쳐 선정된 20편의 작품을 상영한다. 스무 편의 영화에서 특히 챙겨봐야 할 작품 7편을 골랐다. -->-->-->-->-->-->-->-->-->-->--> 킹덤 심야상영은 영화제의 빼놓을 수 없는 재미 중 하나다. 온갖 장르영화가 모여드는 BIFAN에서라면 더더욱 그렇다.
한석규, 희대의 테러 용의자 된다... 드라마 '스피킹 데드' 보도스틸 공개

한석규, 희대의 테러 용의자 된다... 드라마 '스피킹 데드' 보도스틸 공개

한석규, 정유미, 이희준, 염혜란, 김준한 등 출연
올 하반기 공개를 앞둔 새 드라마 〈스피킹 데드〉 가 작품 속 서늘한 긴장감을 담아낸 보도스틸 6종을 공개했다. 이 작품은 은폐된 과거의 사건과 현재가 정면으로 충돌하며 벌어지는 서스펜스 장르물이다. 〈스피킹 데드〉는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일어난 대형 테러 협박 사건 현장에 의문의 가방을 끌고 나타난 국과수 출신 법의학자 장재욱 의 자백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장재욱의 자백을 계기로 검찰과 경찰, 군, 언론까지 복잡하게 얽혀 있던 10여 년 전 군부대 내 은폐 사건의 실체가 수면 위로 드러나며 인물들이 격돌하게 된다.
'다섯 번째 흉추' 박세영 감독 신작 '지느러미' 7월 22일 개봉 확정

'다섯 번째 흉추' 박세영 감독 신작 '지느러미' 7월 22일 개봉 확정

〈슬픔의 삼각형〉〈더 스퀘어〉 필립 보베르 공동 제작
세계 무대에서 주목받은 박세영 감독의 신작 영화 〈지느러미〉 가 오는 7월 22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지느러미〉는 유전적 돌연변이인 '오메가'와 인간이 공존하는 근미래의 통일 대한민국 사회를 배경으로 한 디스토피아 SF 아트 시네마다. 장편 데뷔작 〈다섯 번째 흉추〉와 차기작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를 통해 자신만의 개성 넘치는 연출 세계를 선보여 온 박세영 감독의 두 번째 장편 극영화다. 영화의 배경은 환경오염으로 인해 육지와 바다를 가르는 4,000km의 장벽이 세워진 잔혹한 디스토피아다.
로카르노 경쟁 초청, 박세영 감독 ‘지느러미’ 7월 개봉 확정 & 3종 포스터 공개!

로카르노 경쟁 초청, 박세영 감독 ‘지느러미’ 7월 개봉 확정 & 3종 포스터 공개!

유전적 돌연변이 ‘오메가’와 인간이 공존하는 근미래 통일 대한민국 사회를 그린 디스토피아 SF 아트 시네마.
제78회 로카르노영화제 신인 감독 경쟁부문 ‘오늘의 영화감독(Filmmakers of the Present)’에 초청,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되며 전 세계 영화제의 주목을 받은 박세영 감독의 디스토피아 SF 아트 시네마 〈지느러미〉가 오는 7월 국내 개봉 확정과 함께 강렬한 대비로 눈길을 사로잡는 티저 세계관 포스터 3종을 공개했다. 〈지느러미〉는 유전적 돌연변이 ‘오메가’와 인간이 공존하는 근미래 통일 대한민국 사회를 그린 디스토피아 SF 아트 시네마로 독창적인 세계관과 강렬한 상상력, 그리고 미래 사회에 대한 날카로운 질문을...
홍콩 레트로 무비투어 ③ '구룡성채: 무법지대' 구룡채성공원 세트장, 되살아나는 홍콩영화의 추억

홍콩 레트로 무비투어 ③ '구룡성채: 무법지대' 구룡채성공원 세트장, 되살아나는 홍콩영화의 추억

1993년 철거되어 ‘구룡채성공원’으로 남아 있는 구룡성채는 햇빛 한 줄기 들지 않는 암울한 불법 집단 거주지역이었다.
2024년 홍콩 개봉 당시, 역대 홍콩 박스오피스 최고 흥행 기록을 세운 정바오루이 감독 〈구룡성채: 무법지대〉(이하 〈구룡성채〉, 2024)는 1980년대 홍콩 장르영화 유산을 적극적으로 끌어온다. 사실상 그것 자체가 목표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일단 이제는 사라진 ‘구룡성채’(九龍城寨)라는 공간 자체가 그를 대표하는 상징과도 같다. 왕가위 감독 〈아비정전〉(1990)의 마지막 장면, 담배를 입에 문 양조위가 외출을 준비하는 낡은 집 장면이 바로 구룡성채에서 촬영됐다.
민규동 감독→이연 합류…제1회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 5인 심사위원단 확정

민규동 감독→이연 합류…제1회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 5인 심사위원단 확정

씨네플레이·한국영상자료원 공동 주최, 총상금 2천만 원 규모의 숏드라마 어워즈 심사위원 공개 민규동 심사위원장 필두로 모은영 원장, 한정수·김원진 감독, 배우 이연 등 각계 전문가 의기투합 수상작 아카이브 지원 및 새로운 창작자 발굴 예고하며 한국 숏드라마 산업의 도약 기대감 고조
총 2천만 원 상금 규모의 제1회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가 5인의 심사위원을 확정했다. 씨네플레이 와 한국영상자료원 이 공동 주최하는 제1회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가 심사위원장 민규동 감독을 필두로 한국영상자료원 모은영 원장, 연두컴퍼니 한정수 대표 및 감독, MCA 크리에이티브 본부장 겸 총괄감독 김원진, 그리고 최근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도비서 역할로 큰 인기를 얻은 이연 배우까지 5인의 심사위원단을 꾸렸다. 먼저 한국영화감독조합 대표 민규동 감독이 심사위원장을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