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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에드 앳킨스, 한국 첫 개인전 '원 데이 인 스페이스'… 1분마다 포착한 4만 장의 기록

[포토&] 에드 앳킨스, 한국 첫 개인전 '원 데이 인 스페이스'… 1분마다 포착한 4만 장의 기록

한남동 글래드스톤서 10월 31일까지, 타임랩스 영상 '패시브 메크' 등 국내 최초 전시
에드 앳킨스 '원 데이 인 스페이스'… 1분마다 포착한 4만 장의 기록 영국의 독보적 현대미술가 에드 앳킨스(44)가 국내 첫 개인전 '원 데이 인 스페이스' 를 통해 시간의 흐름과 존재의 소멸을 묵직하게 던진다. 전시는 서울 한남동 '글래드스톤'에서 막을 올렸다. 시간의 지층을 뚫고 나온 4만 번의 찰나 이번 전시의 척추 역할을 하는 '패시브 메크' 는 작가의 치열한 관찰이 빚어낸 타임랩스 영상이다.
'오디세이' 27일 만에 900만명 돌파…역대 아이맥스 관객 수 1위, '아바타 2' 이후 국내 최초 대기록

'오디세이' 27일 만에 900만명 돌파…역대 아이맥스 관객 수 1위, '아바타 2' 이후 국내 최초 대기록

역대 최다 아이맥스 관객 94만 명 동원, 암표 근절 법 개정 촉발
'아바타 2' 이후 4년 만의 진기록, 외화 흥행사 새로 쓰다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신작 '오디세이'가 개봉 27일 차인 31일, 누적 관객 수 900만 명을 돌파하며 압도적인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배급사 유니버설 픽쳐스에 따르면 이는 장항준 감독의 '왕과 사는 남자'와 동일한 흥행 속도다. 특히 '아바타 2'(2022) 이후 약 4년 만에 900만 고지를 밟은 첫 외화라는 점에서 한국 극장가에 남다른 이정표를 세웠다.
돌리 파튼 마지막 길, 화려함 벗고 택한 '이것'…2046년 공개될 유산

돌리 파튼 마지막 길, 화려함 벗고 택한 '이것'…2046년 공개될 유산

59년 해로 남편 곁 영면, 빌보드 차트 16위 역주행 1974년 발표 '졸린'
화려한 무대 뒤, 소박한 농부의 딸로 돌아가다 풍성한 금발과 모조 보석으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컨트리 음악의 여왕' '돌리 파튼'의 마지막 배웅은 그녀의 화려한 무대와는 상반된 조용하고 소박한 분위기 속에서 거행됐다. 31일 페이지식스와 빌보드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지난 28일 테네시주 내슈빌 우드론 추모 공원에서 직계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 장례식이 엄수됐다.
BTS 지민 솔로 첫 대기록…'후' 열도 1억 스트리밍, 일본레코드협회 스트리밍 플래티넘 인증

BTS 지민 솔로 첫 대기록…'후' 열도 1억 스트리밍, 일본레코드협회 스트리밍 플래티넘 인증

지민 솔로곡 중 최다 재생수, 전작 25만장 판매고 이은 연타석 흥행
열도 휩쓴 독보적 음원 파워, 솔로 커리어의 새로운 이정표 그룹 방탄소년단 지민이 일본 음악 시장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31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지민의 두 번째 솔로 앨범 '뮤즈' 의 타이틀곡 '후' 는 일본 내 누적 재생 수 '1억회'를 돌파하며 일본레코드협회 7월 스트리밍 부문 '플래티넘' 인증을 공식 획득했다. 이는 지민이 발표한 솔로곡을 통틀어 최다 재생 수 기록이자, 스트리밍 부문에서 달성한 첫 번째 '플래티넘' 인증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샤이니 태민 '페이즈 1' 11곡 포착…잔인한 아름다움의 반전, 미니앨범 '소프트 바이올런스' 발표

샤이니 태민 '페이즈 1' 11곡 포착…잔인한 아름다움의 반전, 미니앨범 '소프트 바이올런스' 발표

31일 오후 6시 발매, 더블 타이틀곡 등 수록된 솔로 미니앨범
'미세한 균열'로 빚어낸 독창적 음악 세계 그룹 샤이니의 태민이 31일 오후 6시 새 솔로 미니앨범 '페이즈 1 : 소프트 바이올런스'를 전격 발표한다.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가 예고한 이번 신보에는 총 11곡이 수록되며, 독보적인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음악적 역량이 집약됐다. 이번 앨범은 익숙함 속에 숨겨진 긴장과 모순, 그리고 그 안에서 발생하는 '미세한 균열'을 정교하게 포착했다. '아름다움은 때로는 잔인하다'는 핵심 메시지를 관통하며, 표면적인 매력 이면에 감춰진 심오한 서사를 입체적인 사운드로 승화시켰다.
작곡가 '앤서니 홉킨스' 88세에 이룬 반전…'라이프 이즈 어 드림' 英 클래식차트 1위

작곡가 '앤서니 홉킨스' 88세에 이룬 반전…'라이프 이즈 어 드림' 英 클래식차트 1위

스크린의 전설, 지휘봉과 오선지로 '새로운 정상', 지진 피해국 향한 '선한 영향력'
스크린의 전설, 지휘봉과 오선지로 '새로운 정상'에 서다, 평생 만든 관현악 12곡 음반 영화 '양들의 침묵'과 '더 파더'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두 차례 거머쥔 전설적인 배우 '앤서니 홉킨스'(88)가 연기를 넘어 클래식 음악계에서도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30일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 보도에 따르면, 그의 첫 클래식 앨범 '라이프 이즈 어 드림'이 '영국 오피셜 차트' 클래식 부문 주간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스콧 해밀턴, 데뷔 후 첫 공식 내한… 10월 18일 '스윙 재즈' 진수 펼친다

스콧 해밀턴, 데뷔 후 첫 공식 내한… 10월 18일 '스윙 재즈' 진수 펼친다

서울 JCC 아트센터서 롭 반 바벨 트리오와 합동 무대… 정통 재즈와 클래식 선율의 완벽한 조화 예고
현대 스윙 재즈의 거장 '스콧 해밀턴' 과 유럽 최정상급 '롭 반 바벨 트리오' 가 사상 첫 공식 내한 공연으로 한국 팬들을 만난다. 주최사 알엔엠 뮤직은 이들이 오는 10월 18일 서울 JCC 아트센터에서 가을밤을 물들일 합동 무대를 펼친다고 31일 밝혔다. 1970년대 데뷔 이래 깊이 있는 음색과 서정적인 연주로 세계적인 명성을 쌓아온 '스콧 해밀턴'이 공식적으로 한국을 찾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의 원숙한 테너 색소폰 연주를 직접 감상할 수 있는 희귀한 기회로 재즈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소녀시대 효리수, 센터 쟁탈전 끝에…오늘 첫 싱글 '스키비디' 최초 공개

소녀시대 효리수, 센터 쟁탈전 끝에…오늘 첫 싱글 '스키비디' 최초 공개

22일 카스쿨 페스티벌서 신곡 무대 선공개, 2곡 수록 디지털 싱글 발매 효연 유튜브 프로젝트로 시작돼 화제…유쾌한 매력 노래에 담겨
유튜브 예능이 쏘아 올린 공, 이색 장르 변주로 가요계 정조준 걸그룹 소녀시대의 새로운 유닛 '효리수'(효연·유리·수영)가 마침내 베일을 벗는다.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들은 오는 31일 오후 6시 첫 디지털 싱글 '스키비디'를 전격 발표하며 가요계에 새로운 출사표를 던진다. 이번 싱글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스키비디'와 수록곡 '로키 인 러브' 등 총 2곡이 수록된다. 타이틀곡은 하우스 장르로 시작해 힙합으로 변주되는 입체적인 구성을 자랑한다.
엔하이픈, 데뷔 6년 만에 '빌보드 200' 첫 정상… 9만8천장 팔렸다

엔하이픈, 데뷔 6년 만에 '빌보드 200' 첫 정상… 9만8천장 팔렸다

6인조 재편 후 첫 앨범 '더 신 : 블리스'… 초동 202만장·K팝 6번째 1위 달성
엔하이픈 '더 신 : 블리스' 6년 만의 1위…9만8천장 돌풍의 반전 실물 앨범 9만 2천 장 '톱 앨범 세일즈' 정상, 발매 직후 202만 장 판매고 기록 그룹 '엔하이픈' 이 데뷔 6년 만에 미국 '빌보드 200' 메인 앨범 차트에서 첫 1위를 거머쥐었다. 6인조 재편이라는 승부수 이후 처음 선보인 미니 8집 '더 신 : 블리스'(THE SIN : BLISS)가 일궈낸 기념비적 성과다.
놀런 '오디세이', 올해 최고 외화 등극… 최단 기간 800만 돌파

놀런 '오디세이', 올해 최고 외화 등극… 최단 기간 800만 돌파

누적 847만 명 기록하며 '스파이더맨' 제쳐… 첫 천만 외화 가시권
신드롬 일으킨 놀런의 귀환, 극장가 지각변동 주도 거장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신작 '오디세이'가 마침내 극장가 판도를 완벽하게 뒤집었다. 일주일 먼저 개봉하며 하반기 흥행 가도를 달리던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를 꺾고 올해 개봉한 외화 중 최고 흥행작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30일 배급사 유니버설 픽쳐스 공식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기준 '오디세이'의 누적 관객 수는 '847만 1천여 명'을 기록했다. 이는 종전 1위였던 '스파이더맨'의 845만 4천여 명을 넘어선 압도적 수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