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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디즈니 손잡고 일본 진출.. 일본 디즈니+ 內 ‘티빙 컬렉션’(TVING Collection) 론칭

티빙, 디즈니 손잡고 일본 진출.. 일본 디즈니+ 內 ‘티빙 컬렉션’(TVING Collection) 론칭

티빙 오리지널 및 CJ ENM 대표 흥행작 등 최정상급 K-콘텐츠 라인업 일본 시장 순차 공개
티빙이 디즈니와 손잡고 일본 시장에 전격 진출한다. 국내 OTT 티빙은 오는 11월 5일 , 글로벌 OTT 플랫폼 디즈니+(Disney+)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일본 디즈니+ 내에 ‘TVING Collection on Disney+ ’을 공식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디즈니+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자사 OTT 내 로컬 OTT 브랜드관을 개설하는 것은 처음이다. 11월 5일 부터 일본 디즈니+ 내 선보이는 ‘티빙 컬렉션’은 일본 이용자들이 티빙의 오리지널 콘텐츠를 손쉽게 만나볼 수 있는 공식 허브다.
쿠팡플레이 예능 ‘저스트 메이크업’ 결승 티켓의 주인공은?

쿠팡플레이 예능 ‘저스트 메이크업’ 결승 티켓의 주인공은?

해외 OTT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FlixPatrol)에 따르면 〈저스트 메이크업〉은 싱가포르, 필리핀, 태국, 사우디아라비아 등 7개 국가에서 인기작 TOP 10에 진입했다.
쿠팡플레이 예능 〈저스트 메이크업〉이 연일 폭발적인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4주 연속 쿠팡플레이 인기작 1위를 기록하며 시청량 고공행진을 이어가는 신드롬급 반응을 일으킨 것을 넘어, 글로벌 시청자들까지 사로잡으며 K-뷰티 서바이벌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 쿠팡플레이 예능 〈저스트 메이크업〉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으로 K-뷰티를 대표하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자신만의 색깔로 치열하게 맞붙는 초대형 메이크업 서바이벌이다.
마동석X김종국X덱스 복싱 예능…'아이 엠 복서' 11월 21일 첫방

마동석X김종국X덱스 복싱 예능…'아이 엠 복서' 11월 21일 첫방

디즈니플러스로 서비스해 글로벌 복싱 시청자 겨냥
마동석이 김종국, 덱스와 함께 복싱 예능으로 K-복싱의 부활을 예고했다. tvN 예능프로그램 〈아이 엠 복서〉는 배우 이전에 30년 경력의 복싱 체육관 관장인 마동석이 직접 기획 단계부터 참여했다. 마동석은 데뷔 이래 처음으로 예능 프로그램에 도전하면서 그의 복싱 열정을 드러냈다. 10월 22일 〈아임 엠 복서〉는 마동석과 MC로 나선 김종국, 덱스를 비롯해 출연진의 모습이 담긴 티저 영상으로 프로그램을 예고했다.
이 배우들이 여기에 다 나와?! '굿뉴스'에서 만나는 일본배우와 그들의 출연작

이 배우들이 여기에 다 나와?! '굿뉴스'에서 만나는 일본배우와 그들의 출연작

글로벌 프로젝트였나. 10월 17일 공개한 변성현 감독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굿뉴스〉를 보며 그런 생각을 했다. 실제로 일어났던 일본 민간항공기 납치 사건을 모티브로 극화했기에, 한국 배우들뿐만 아니라 일본 배우가 대거 출연했기 때문이다. 특히 얼굴이 익숙한 일본 배우가 다수 등장해 극의 완성도에 힘을 싣는다. 이번 〈굿 뉴스〉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남기는 일본 배우들, 그들을 볼 수 있는 OTT 작품을 간단하게 소개한다.
‘다 이루어질지니’ 뜨거운 반응! 김은숙 작가 일문일답 공개

‘다 이루어질지니’ 뜨거운 반응! 김은숙 작가 일문일답 공개

넷플릭스 투둠(Tudum) TOP 10 웹사이트에 따르면 〈다 이루어질지니〉는 공개 단 3일 만에 글로벌 TOP 10 시리즈(비영어) 부문 5위에 올랐다.
추석 연휴,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가 뜨거운 반응 속 김은숙 작가의 일문일답을 공개했다. 10월 8일 넷플릭스 투둠 TOP 10 웹사이트에 따르면 〈다 이루어질지니〉는 공개 단 3일 만에 4,000,000 시청수(시청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글로벌 TOP 10 시리즈 부문 5위에 올랐다. 여기에 공개 직후부터 오늘까지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브라질, 체코, 싱가포르, 인도, 홍콩, 태국, 이집트, 모로코 등 전 세계 46개국...
Apple TV+의 K-한국 (1) ‘파친코’, ‘케이팝드’, ‘디스클레이머’, ‘리틀 아메리카’

Apple TV+의 K-한국 (1) ‘파친코’, ‘케이팝드’, ‘디스클레이머’, ‘리틀 아메리카’

거대한 스케일의 서사를 따뜻하게 담아낸 ‘파친코’는 금지된 사랑에서 시작되는 이야기로 한국과 일본, 그리고 미국을 오가며 전쟁과 평화, 사랑과 이별, 승리와 심판에 대한 잊을 수 없는 연대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거대한 스케일의 서사를 따뜻하게 담아낸 ‘파친코’는 금지된 사랑에서 시작되는 이야기로 한국과 일본, 그리고 미국을 오가며 전쟁과 평화, 사랑과 이별, 승리와 심판에 대한 잊을 수 없는 연대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4대에 걸친 한국 이민자 가족의 장대한 서사를 섬세한 캐릭터와 감정선으로 그려낸 ‘파친코’에는 혼란한 시대 속 가족들을 지키려 애쓰는 젊은 ‘선자’ 역의 김민하와 굴곡진 인생을 품은 노년의 ‘선자’를 맡은 윤여정부터 이민호, 노상현, 정은채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해 몰입을 더하는 열연으로 세대와 국가를 넘어 진한 여운을...
엠넷 '보이즈 2 플래닛' 신규 보이그룹 '알디원' 8명 확정!

엠넷 '보이즈 2 플래닛' 신규 보이그룹 '알디원' 8명 확정!

223개국 글로벌 투표로 선발, 20대 1 경쟁률 뚫고 데뷔 확정
엠넷의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새로운 보이그룹의 멤버 8명이 최종 확정됐다. 엠넷은 26일 신규 보이그룹 '알파 드라이브 원'(ALD1·알디원)의 멤버로 이상원, 저우안신, 허신룽, 김건우, 장자하오, 이리오, 정상현, 김준서 등 8명을 선발했다고 발표했다. 이들은 223개국 글로벌 시청자들의 투표를 통해 선정됐으며, 총 160명의 참가자 중 20대 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데뷔 기회를 잡았다. '보이즈 2 플래닛'은 국내외 K-팝 팬 사이에서 인기를 끌었고 프로그램의 인기는 수치로도 입증됐다.
CJ CGV, 15년 만에 미국 극장사업 완전 철수

CJ CGV, 15년 만에 미국 극장사업 완전 철수

LA 마지막 지점 폐쇄로 북미 직영 극장 운영 종료, 특별관 기술 사업으로 전략 전환
CJ CGV가 북미 지역 마지막 거점이었던 로스앤젤레스 지점을 폐쇄하며 15년간 이어온 미국 내 극장 직영 사업을 완전히 중단했다. 미국 CGV는 최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중한 검토 끝에 CGV LA 지점을 영구 폐쇄한다는 어려운 결정을 내렸다"고 공지했다. 해당 지점의 최종 운영일은 지난 21일 이었다. CGV 관계자는 연합뉴스에 "글로벌 사업 전략을 전면 재정비했다"며 "극장 사업 확대보다는 자회사 CJ포디플렉스(4DPLEX)의 기술 특별관(스크린X·4DX) 사업 확대로 전략 방향을 전환했다"고 설명했다.
‘북극성’ 플릭스패트롤 디즈니+ TV쇼 부문 7일 연속 부동의 1위!

‘북극성’ 플릭스패트롤 디즈니+ TV쇼 부문 7일 연속 부동의 1위!

지난 17일(수) 4-5회 공개 이후, 점점 더 확장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화제의 중심에 선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이 전 세계 시청자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이 9/18 기준 OTT 플랫폼 내 콘텐츠의 시청 순위 집계 사이트인 FlixPatrol 디즈니+ TV쇼 부문 한국, 대만 1위를 7일 연속 수성하고 일본, 터키, 홍콩, 싱가포르 등 5개국 TOP 3를 달성하며 뜨거운 글로벌 흥행 열기를 입증했다. 지난 17일 4-5회 공개 이후, 점점 더 확장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화제의 중심에 선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연출: 김희원, 허명행)이 전 세계 시청자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궁중의 맛, 시청률을 뒤집다”…‘폭군의 셰프’ 8회, 최고 시청률 17.4% 돌파

“궁중의 맛, 시청률을 뒤집다”…‘폭군의 셰프’ 8회, 최고 시청률 17.4% 돌파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 경신
드라마 ‘폭군의 셰프’가 8회 방송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인 17. 4%를 기록하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수도권에서는 최고 18. 1%, 전국 가구 기준으로는 평균 15. 4%, 최고 17. 4% 에 달하는 기록으로, 동시간대 전 채널 1위에 올랐다. 주요 장면마다 몰입을 높인 임윤아와 이채민의 호연, 요리 경합의 긴장감, 그리고 화려한 연출이 시청률 상승의 원동력이 됐다. 이처럼 ‘폭군의 셰프’는 1회 4. 9%로 출발해 불과 8회 만에 15%대 고지를 넘어섰으며, 올해 미니시리즈 시청률 중 최고 성적으로 기록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