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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음악" 검색 결과

뉴진스 어도어 소속 법적 확정 임박, 민지·하니·다니엘과 면담 추진

뉴진스 어도어 소속 법적 확정 임박, 민지·하니·다니엘과 면담 추진

오늘 자정까지 항소장 제출 하지 않으면 '전속계약 유효' 1심 확정 어도어, 3인 멤버 측과 면담 추진 예정
걸그룹 뉴진스가 약 1년간의 전속계약 분쟁 끝에 소속사 어도어와의 법적 관계가 확정될 전망이다. 14일 0시까지 항소장을 제출하지 않으면 전속계약 유효 판결이 확정되기 때문이다. 13일 가요계에 따르면 어도어가 뉴진스 5명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은 오늘 밤 자정(14일 0시)까지 항소하지 않으면 1심 판결이 확정된다. 전날 멤버 전원이 복귀 의사를 밝힌 만큼 항소장 제출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인다.
2025 마마 어워즈, 7년 만에 홍콩 귀환…'케데헌' 무대 펼쳐진다!

2025 마마 어워즈, 7년 만에 홍콩 귀환…'케데헌' 무대 펼쳐진다!

28~29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 개최…지드래곤·아이브·스트레이키즈 등 20여 팀 출연 진행을 맡는 호스트는 박보검·김혜수가 맡는다.
한국 대중음악 시상식 엠넷 마마 어워즈 가 이달 말 홍콩에서 개최된다. CJ ENM은 11일 서울 마포구 사옥에서 '2025 마마 어워즈' 프레스 프리미어 행사를 열고, 오는 28~29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시상식을 연다고 밝혔다. 홍콩에서 마마 어워즈가 열리는 것은 2018년 한국과 일본, 홍콩 3개 지역 공동 주최 이후 7년 만이다. CJ ENM은 2012년 홍콩 컨벤션센터에서 마마 어워즈를 개최한 이후 2018년까지 연속으로 홍콩 현지에서 팬들과 만나왔다. 이번에 엠넷 30주년을 맞아 상징적인 개최지로 돌아온 셈이다.
로제·케데헌, 그래미 본상 '올해의 노래' 후보 등극!…K팝 첫 쾌거

로제·케데헌, 그래미 본상 '올해의 노래' 후보 등극!…K팝 첫 쾌거

블랙핑크 로제 3개 부문·'케데헌' 5개 부문 후보…캣츠아이도 신인상 등 2개 부문 지명
블랙핑크 로제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K팝 역사상 처음으로 그래미 어워즈 본상에 해당하는 '제너럴 필즈' 후보에 오르는 쾌거를 달성했다. 7일 레코딩 아카데미가 발표한 제68회 그래미 어워즈 후보 명단에 따르면, 로제는 히트곡 '아파트'(APT. )로 '송 오브 더 이어' 와 '레코드 오브 더 이어' 등 총 3개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는 '골든' 이 '송 오브 더 이어' 후보에 오른 것을 비롯해 5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됐다.
'범 내려온다' 이날치, 이번엔 '흥보가'다!...판소리의 현대적 재해석

'범 내려온다' 이날치, 이번엔 '흥보가'다!...판소리의 현대적 재해석

5년 만의 정규앨범으로 7일에는 발매 기념 콘서트도 개최한다.
얼터너티브 팝 밴드 이날치가 판소리 '흥보가'를 재해석한 정규 앨범을 발표하며 다시 한번 대중의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전작 '수궁가'에 이어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꾀하는 이번 앨범은 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 '흥보가'는 밴드 이날치가 동명의 판소리 '흥보가'를 바탕으로 제작한 앨범이다. 2020년 '수궁가' 앨범에 이어 다시 한번 판소리를 기반으로 한 앨범을 제작한다. 이번 앨범에는 총 12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흥보가의 다채로운 이야기를 이날치만의 독특한 음악 스타일로 풀어냈다.
'디바 야누스' 마지막 스페셜 GV는? 뮤지션 선우정아X성해나 작가

'디바 야누스' 마지막 스페셜 GV는? 뮤지션 선우정아X성해나 작가

재즈의 전설 박성연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 나눌 예정
〈디바 야누스〉가 마지막 스페셜 GV의 화려한 라인업을 공개했다. 〈디바 야누스〉는 한국 재즈의 전설 박성연과 그녀의 아지트 '클럽 야누스'를 담은 음악 다큐멘터리로 지난 10월 22일 개봉해 많은 관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디바 야누스〉 측은 관객과 아티스트가 숨결을 맞대며 한국 재즈의 생동감과 박성연의 음악적 여정을 깊이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자리를 마지막 스페셜 GV로 준비했다. 참석 게스트로는 재즈와 대중음악을 넘나드는 아티스트 선우정아와 소설 「혼모노」의 성해나 작가가 나선다.
“시대의 아이콘” 지드래곤, 나훈아·조용필·서태지 등과 '골디 파워하우스 40' 선정

“시대의 아이콘” 지드래곤, 나훈아·조용필·서태지 등과 '골디 파워하우스 40' 선정

지드래곤 개인으로도, 소속팀 빅뱅으로도 이름 올려
지드래곤(G-DRAGON)이 ‘골디 파워하우스 40’에 이름을 올리며 케이팝 아이콘의 위상을 빛냈다. '골든디스크어워즈'는 올해 40주년을 맞이해 첫 회가 시작된 1986년부터 2025년까지 한국 대중음악사에 중요한 한 획을 그은 영향력 있는 인물 40인을 선정한 지표 ‘골디 파워하우스 40’을 선정해 발표했다. 해당 순위는 나훈아, 조용필 들국화, 김건모, 서태지부터 블랙핑크, 방탄소년단까지 한국대중음악의 지평을 연 아이콘들이 이름을 올렸다. 이중 지드래곤은 개인으로, 그리고 소속팀 빅뱅으로 이름을 올렸다.
신인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 마마 어워즈서 첫 공식 무대!

신인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 마마 어워즈서 첫 공식 무대!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서 글로벌 K팝 신인 등장 알린다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결성된 신인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이 다음 달 28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개최되는 대중음악 시상식 '마마 어워즈 '에서 첫 공식 무대를 갖는다고 소속사 웨이크원이 21일 이같이 발표했다. 8인조 그룹인 알파드라이브원은 준서, 아르노, 리오,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은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선발된 멤버들로, 다양한 국적의 연습생들이 한 팀을 이뤘다.
오아시스의 귀환...16년 만의 내한공연 5만5천 관객 '떼창'하며 열광

오아시스의 귀환...16년 만의 내한공연 5만5천 관객 '떼창'하며 열광

2009년 해체 후 작년 재결합...한국 공연서 '브릿팝 전설' 건재함 과시
마지막 내한으로부터 16년 만에 한국을 찾은 영국 록밴드 오아시스가 21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5만5천 관객과 함께 뜨거운 밤을 보냈다. 때 이른 겨울 추위에도 불구하고 공연장은 히트곡 '돈트 룩 백 인 앵거'(Don't Look Back in Anger)를 부르는 우렁찬 떼창으로 가득 찼다. 1991년 리암 과 노엘(기타·보컬) 갤러거 형제를 중심으로 결성된 오아시스는 전 세계적으로 9천만장 넘는 음반 판매고를 기록한 브릿팝의 전설적 밴드다.
 아이브, 올데프, 킥플립…변우석! 2025 KGMA, 화려한 라인업 확정

아이브, 올데프, 킥플립…변우석! 2025 KGMA, 화려한 라인업 확정

남지현, 아이린, 나띠가 진행을 맡고 변우석이 시상자로 참여한다 밝혀
'2025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가 화려한 라인업으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2025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 는 오는 11월 14일부터 15일 양일간 열리는 대중음악 시상식으로 14일은 '아티스트 데이', 15일은 '뮤직 데이'로 무대를 채운다. 배우 남지현이 양일 모두 MC로 무대를 이끌고 14일은 '레드벨벳'의 멤버 아이린이, 15일은 '키스 오브 라이프'의 멤버 나띠가 공동MC로 나선다.
'양양' 색다른 연출로 완성한 시네마 에세이!

'양양' 색다른 연출로 완성한 시네마 에세이!

부재를 메꾸는 서정적인 애니메이션부터 한국대중음악상 수상 이민휘 음악감독의 참여까지!
시대가 지워버린 여성들의 이름을 다시 써 내려가는 〈양양〉이 서정적인 애니메이션부터 다채로운 음악까지 색다른 연출이 돋보이는 시네마 에세이로 눈길을 끈다. 〈양양〉은 늦은 밤 걸려온 아빠의 전화 한 통으로 고모 ‘지영’의 존재를 처음으로 알게 된 ‘주연’이 지워진 그의 흔적과 함께 기록되지 못한 수많은 이름들을 발견해 나가는 호명 다큐멘터리다. 제32회 핫독스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를 비롯해 국내외 유수 영화제의 선택을 받은 양주연 감독의 데뷔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