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택시3' 강보승 감독이 전한 ‘모범택시’ 시리즈의 가장 훌륭한 포인트
강보승 감독, “‘모범택시’ 첫 출발 때의
소박한 목표+작은 진정성 잊지 않으려 노력”
SBS 새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의 강보승 감독이 새 시즌 첫 방송을 앞두고 연출의 변을 밝혔다. 〈모범택시3〉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시리즈물로,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 대행극이다. 확신의 메가 히트 IP인 '모범택시'의 새로운 시즌에 기대감이 모이고 있는 가운데, 〈모범택시3〉의 강보승 감독이 시즌3의 연출을 맡은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