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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안은진, 첫 로맨틱 코미디 주연 맡아 환한 미소

[포토&] 안은진, 첫 로맨틱 코미디 주연 맡아 환한 미소

SBS '키스는 괜히 해서!' 제작발표회 현장
배우 안은진이 5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새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했다.이날 안은진은 첫 로맨틱 코미디 주연을 맡은 소감을 밝히며 "대본을 볼 때부터 매 회마다 도파민이 터졌다"고 전했다. 그는 생계를 위해 유부녀로 위장 취업한 싱글녀 고다림 역을 맡아 달콤하고 유쾌한 로맨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키스는 괜히 해서!' 안은진, “통통 튀고 귀여운 로맨틱 코미디가 하고 싶던 시기에 만난 작품”

'키스는 괜히 해서!' 안은진, “통통 튀고 귀여운 로맨틱 코미디가 하고 싶던 시기에 만난 작품”

11월 12일 수요일 밤 9시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
배우 안은진이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돌아온 소감을 전했다. 11월 12일 수요일 밤 9시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 〉는 생계를 위해 애엄마로 위장취업한 싱글녀와 그녀를 사랑하게 된 팀장님의 쌍방 속앓이 로맨스다. 극중 안은진 은 극 중 아무리 힘든 상황에서도 늘 밝고 꿋꿋한 ‘햇살여주’ 고다림으로 분한다. 다양한 작품에서 탄탄한 연기력과 대체불가 매력을 입증한 안은진의 본격 로코 도전인 만큼, 안은진 본체 매력과 꼭 닮은 ‘햇살여주’로 등장하는 만큼 예비 시청자들의 관심과 기대가 뜨거운 상황.
[인터뷰] '퍼스트 라이드' 강하늘이 밝히는 ‘말맛’ 맛깔나게 살리는 코미디 연기의 비결은

[인터뷰] '퍼스트 라이드' 강하늘이 밝히는 ‘말맛’ 맛깔나게 살리는 코미디 연기의 비결은

“연기할 때, 저 강하늘로서 1인칭으로 보지 않고, 이 신을 보는 관객의 눈으로 보려고 해”
‘다음’은 없다던 10대들은 ‘다음’이라는 공수표를 남발하는 30대가 된다. 휴가 쓰기 눈치 보이는 국회의원 보좌관, 꿈을 잃어버리고 그저 병원 신세만 지는 농구선수 지망생, 불자 집안이지만 타투이스트가 하고 싶은 반항아, 뭐 하는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항상 모임에 꼽사리 끼는 동생, 그리고 영영 이민을 떠나 한동안 보지 못했던 친구까지. 삼십 대가 된 그들은 사회적 체면을 잠시 내려두고, ‘다음’ 대신, ‘지금’ 떠나기로 한다. 10대의 그들이 그렇게나 가고 싶어 했던 태국으로 말이다.
영화 '퍼스트 라이드' 한선화

영화 '퍼스트 라이드' 한선화 "누구나 있을 시절과 마음을 떠올리게 할 영화"

전날 개봉한 영화 〈퍼스트 라이드〉가 첫날 8만2천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남대중 감독이 연출한 이 코미디 영화는 어린 시절부터 함께 자란 친구들이 30대가 되어 태국으로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를 그렸다. 작품에서 홍일점 옥심 역을 맡은 배우 한선화는 30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지나간 인연과 놓친 인연들, 표현하지 못했던 아쉬운 마음 같은 것들을 떠올리게 하는 영화"라며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관계에 대한 이야기"라고 작품을 소개했다.
‘우주메리미’ 정소민, 대체불가 로코퀸의 귀환!

‘우주메리미’ 정소민, 대체불가 로코퀸의 귀환!

생계형 디자이너이자 일당백 대표 ‘유메리’ 역을 맡은 배우 정소민이, 직장과 일상에서 끝없는 난관에 부딪히는 ‘메리’를 현실감 넘치는 생활 밀착형 연기로 완성하고 있다.
짜릿한 로맨스 서사와 배우들의 완벽한 연기 시너지로 폭발적인 글로벌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우주메리미〉는 최고급 신혼집 경품을 사수하려는 두 남녀의 달달살벌한 90일간의 위장 신혼기다. 〈우주메리미〉에서 생계형 디자이너이자 일당백 대표 ‘유메리’ 역을 맡은 배우 정소민이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시청자들의 몰입을 한껏 끌어올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녀는 특유의 사랑스럽고 유쾌한 매력으로 극의 산뜻한 분위기를 고조시키며 웃음과 눈물을 오가는 폭넓은 감정선을 통해 캐릭터에 입체감을 더했다.
최우식의 '최애 빵 월드컵' 영상 공개..

최우식의 '최애 빵 월드컵' 영상 공개.. "죽을 때까지 한 가지 빵만 먹을 수 있다면 크루아상"

SBS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에서 일류 제과점의 후계자 '김우주' 역을 맡은 것을 기념
배우 최우식의 '최애 빵'은 크루아상으로 밝혀졌다. 지난 29일, SBS는 유튜브 채널에 '빵수저 명순당 4세 최우식 팀장의 최애 빵 월드컵'이라는 영상을 공개했다. 최우식은 SBS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에서 일류 제과점의 후계자 '김우주' 역을 맡은 것을 기념으로, 실제 본인이 좋아하는 빵을 선택하는 '빵 월드컵'을 진행했다. 최우식이 선택한 최종 우승 빵은 크루아상이었다.
이정재, tvN '얄미운 사랑'으로 로맨틱 코미디 도전한다!

이정재, tvN '얄미운 사랑'으로 로맨틱 코미디 도전한다!

이정재는 전작 '오징어 게임'의 무거운 캐릭터를 벗고 가볍고 유쾌한 모습으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넷플릭스 글로벌 히트작 〈오징어 게임〉의 주인공인 성기훈 역을 맡아 극을 이끌었던 이정재가 무거운 캐릭터에서 벗어나 가벼운 로맨틱 코미디에 도전한다. 이정재는 28일 tvN 새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전작들은 무게가 있었기에 좀 가볍고 발랄하고 재미있는 작품을 하고 싶었다"며 "기회가 왔길래 덥석 물었다"고 출연 배경을 밝혔다. 드라마에서 이정재는 인기 시리즈 '착한형사 강필구'로 국민배우 반열에 올랐지만 멜로 연기에 도전하려는 배우 임현준 역을 맡는다.
'얄미운 사랑' 이정재·임지연,

'얄미운 사랑' 이정재·임지연, "나이 차? 오히려 또래 배우보다 편했다"

29세 나이 차 극복한 완벽 호흡...tvN '얄미운 사랑' 종영
배우 이정재와 임지연이 tvN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에서 29세 나이 차를 극복하고 특별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28일 서울에서 진행된 종영 기자간담회에서 이정재는 "나이 차가 있다 보니 오히려 또래 배우보다 편했다"며 "서로 부담 없이 연기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얄미운 사랑'은 55세 대기업 회장 한태영 과 26세 비서 진다혜 의 상반된 성격이 만들어내는 로맨틱 코미디다.
허성태X조복래, '정보원' 1차 포스터 공개

허성태X조복래, '정보원' 1차 포스터 공개

올해 제24회 뉴욕 아시안 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선정돼
〈정보원〉 1차 포스터를 공개하며 연말을 겨냥했다. 영화 〈정보원〉은 강등당한 후 열정도 의지도 수사 감각도 잃은 왕년의 에이스 형사 오남혁 과 굵직한 사건들의 정보를 제공하며 눈먼 돈을 챙겨왔던 정보원 조태봉 이 우연히 큰 판에 끼어들며 벌어지는 범죄 액션 코미디 영화다. 올해 제24회 뉴욕 아시안 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초청된 〈정보원〉은 〈오징어 게임〉, 〈굿보이〉 등에서 역대급 존재감을 발휘한 허성태와 〈그해 우리는〉, 〈무빙〉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활약하는 조복래의 만남이 호기심이 자극한다.
'퍼스트 라이드' 강하늘, “‘말맛’을 살리는 비결? 대사를 들을 사람에 대한 고민을 먼저 한다”

'퍼스트 라이드' 강하늘, “‘말맛’을 살리는 비결? 대사를 들을 사람에 대한 고민을 먼저 한다”

“관객들이 의자에 앉아서 영화를 보고 있다면, 이 씬에서 내가 느리게 하면 지루할까, 아니면 설득이 될까를 고민한다”
배우 강하늘이 남다른 코미디 연기 비법에 대해 전했다.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씨네플레이는 강하늘을 만나 영화 〈퍼스트 라이드〉에 대한 비하인드부터 그의 연기 철학에 대해 물었다. 10월 29일 개봉하는 영화 〈퍼스트 라이드〉는 끝을 보는 놈 태정 , 해맑은 놈 도진 , 잘생긴 놈 연민 , 눈 뜨고 자는 놈 금복 , 사랑스러운 놈 옥심 까지 뭉치면 더 웃긴 24년 지기 친구들이 첫 해외여행을 떠나는 코미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