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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뷔, 두 번째 포토북 'TYPE 非' 발간... 20일부터 전시회

BTS 뷔, 두 번째 포토북 'TYPE 非' 발간... 20일부터 전시회

278페이지 20개 챕터 구성... 3월 정규 5집 '아리랑' 컴백 앞두고 팬 선물
그룹 방탄소년단 뷔가 2년 만에 두 번째 포토북을 발간하며 팬들과 만난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뷔가 19일 두 번째 포토북 'TYPE 非' 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TYPE 非'는 2024년 'TYPE 1'에 이어 뷔가 선보이는 두 번째 포토북이다. 전작에서 자연스러운 일상을 담아냈다면, 이번 작품에는 형식과 장르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콘셉트의 사진들이 수록됐다. 총 278쪽 분량의 포토북은 20개 챕터로 구성됐으며, 뷔는 기획 단계부터 촬영 전반에 직접 참여하며 작품성을 높였다.
방탄소년단, 컴백 무대 광화문 광장 추진... 내일(20일) 문화유산위 심의 '분수령'

방탄소년단, 컴백 무대 광화문 광장 추진... 내일(20일) 문화유산위 심의 '분수령'

하이브, 광화문·경복궁·숭례문 사용 신청... 'K-헤리티지 & K-POP 융합 공연' 예고 20일~22일 유력, 사전 신청 1만 5천~2만 명 규모 무료 공연 구상 정규 5집 '아리랑' 정체성 담은 장소 낙점... "문화유산 보존과 안전 최우선"
그룹 방탄소년단 이 오는 3월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광화문 광장에서의 대규모 컴백 공연을 추진하고 있다. ◆ 컴백 무대 최우선 순위는 '광화문·경복궁' 19일 업계에 따르면, 하이브는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 발매에 맞춰 광화문 광장을 비롯해 경복궁, 숭례문 일대에서 컴백 무대를 갖기 위해 관계 기관과 협의를 진행 중이다. 4월 월드투어에 앞서 국내 팬들에게 첫 완전체 무대를 선보이는 자리인 만큼, 한국의 정체성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장소를 최우선 순위로 꼽았다.
방탄소년단(BTS), 3월 컴백 광화문·경복궁 공연 추진... 국가유산청 심의

방탄소년단(BTS), 3월 컴백 광화문·경복궁 공연 추진... 국가유산청 심의

하이브, 국가유산청에 광화문·경복궁 사용 허가 신청...20일 허가 여부 심의 진행
새 앨범 '아리랑 '으로 돌아오는 그룹 방탄소년단 이 3월 컴백을 앞두고 광화문 일대에서 대규모 공연을 개최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19일 취재 결과에 따르면, 소속사 하이브는 최근 국가유산청에 3월 말 광화문과 경복궁 일대에서 방탄소년단이 출연하는 K팝 공연을 위한 장소 사용 허가를 신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공연 제목은 가칭 'K-헤리티지와 K팝 융합 공연'이며, 신청 장소는 경복궁(근정문, 흥례문), 광화문 및 광화문 월대 권역 , 숭례문 등이다. 국가유산청 문화유산위원회는 오는 20일 하이브의 사용 허가 신청을 심의할 예정이다.
방탄소년단, 정규 5집 앨범명 'ARIRANG' 공개...

방탄소년단, 정규 5집 앨범명 'ARIRANG' 공개... "한국의 정서 담았다"

3월 20일 컴백 확정... 의문의 로고 정체는 '아리랑' 빅히트 뮤직 "팀의 뿌리와 내면 이야기... 그리움과 사랑이라는 보편적 감정" 4월 고양서 월드투어 포문... 34개 도시 79회 역대급 스케일 예고
완전체 복귀를 앞둔 BTS 가 신보 로고의 뜻을 알렸다.BTS의 소속사는 1월 16일 팬 플랫폼 위버스 를 통해 3월 20일 발매되는 정규 5집 앨범명이 'ARIRANG' 이라고 공개했다. 그동안 BTS의 신보는 진분홍빛 동그라미 세 개로 이뤄진 로고로만 알려졌다. 마침내 앨범명이 알려지며 로고가 의미하는 바도 명확해졌다.'ARIRANG'은 방탄소년단의 정체성, 음악팬들과 나누고 싶은 감정을 아우르는 제목으로 빅히트 뮤직은 "방탄소년단은 오랜만의 컴백을 앞두고 자연스럽게 팀의 뿌리와 시작점, 그리고 내면의 이야기에 주목했다"며...
BTS 부산 콘서트 6월 확정... 호텔 숙박료 2배 폭등 '예약 전쟁'

BTS 부산 콘서트 6월 확정... 호텔 숙박료 2배 폭등 '예약 전쟁'

지민·정국 고향서 데뷔일 공연... 4년 만의 월드투어 앞두고 '바가지' 주의보
방탄소년단 의 4년 만의 완전체 월드투어에 부산이 포함되면서 지역 숙박업계가 들썩이고 있다. 15일 소속사 빅히트뮤직 등 엔터테인먼트 업계에 따르면, BTS는 오는 4월 9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북미, 유럽, 남미, 아시아 등 34개 도시에서 총 79회의 월드투어 공연을 펼친다. ⬦ 6월 13일 데뷔일, 지민·정국의 고향. . . '성지순례' 예고국내 비수도권에서는 유일하게 부산에서 6월 12일과 13일 양일간 공연이 확정됐다.
BTS, 79회 공연 역대급 월드투어 일정 발표...4월 고양서 시작

BTS, 79회 공연 역대급 월드투어 일정 발표...4월 고양서 시작

13일 2026~2027 월드투어 일정 발표... 5개 대륙 34개 도시 순회 360도 인더라운드 무대 도입해 관객 만난다... 런던 토트넘 구장 등 입성 3월 20일 정규 5집 발매 이어 4월 9일 투어 시작... 24일 티켓 전쟁 예고
방탄소년단 이 전 세계 5개 대륙을 아우르는 사상 최대 규모의 월드투어 대장정에 나선다. 3월 컴백에 이어지는 이번 투어는 BTS 역사상 가장 거대하고 화려한 무대가 될 전망이다. 14일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BTS는 전날(13일) 공식 채널을 통해 2026~2027년 월드투어 일정을 공개했다. 이번 투어는 아시아, 북미, 유럽, 남미, 호주 등 34개 지역에서 총 79회에 걸쳐 진행된다. ◆ 4월 9일 고양에서 출발. . . 부산·런던·LA 찍는다투어의 포문은 한국에서 연다.
방탄소년단 정국 ‘Seven’ 12억 플레이 돌파… 글로벌 음원 파워 ‘롱런’

방탄소년단 정국 ‘Seven’ 12억 플레이 돌파… 글로벌 음원 파워 ‘롱런’

유튜브 뮤직 4억 스트리밍 이상 5곡 보유 ‘K-팝 솔로 최다’… 빌보드 129주 연속 차트인 대기록
방탄소년단 정국의 솔로 데뷔곡 ‘Seven’이 유튜브 뮤직에서 누적 12억 플레이를 돌파하며 식지 않는 인기를 증명했다. 2023년 발매 이후 약 2년 6개월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압도적인 재생 수 증가 추이를 보이며 글로벌 ‘리빙 레전드’ 아티스트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 정국은 이번 대기록 외에도 유튜브 뮤직 내에서 4억 플레이 이상을 기록한 트랙을 총 5곡 보유하며 K-팝 솔로 아티스트 중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
[포토&] 우즈, 2025 멜론 차트 1위 '역주행' 신화…BTS '봄날' 9년 연속 대기록! 해외 차트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골든'(Golden)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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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데이식스 6곡 최다 진입 기염…로제·지드래곤 등 '솔로 파워' 강세
음원 플랫폼 멜론이 집계한 2025년 연간차트에서 가수 우즈 가 정상에 오르며 '역주행 신화'를 썼다. 8일 멜론이 발표한 '2025 국내·해외 연간차트 톱 100'에 따르면, 우즈의 '드라우닝' 이 쟁쟁한 경쟁자들을 제치고 국내 연간차트 1위를 차지했다. 2023년 발매된 이 곡은 뒤늦게 입소문을 타며 차트를 거슬러 올라가는 저력을 보여줬다. 빅뱅의 지드래곤은 태양, 대성과 함께한 '홈 스위트 홈' 으로 2위에 올랐다.
[포토&] 방탄소년단 '필터', 스포티파이 5억 스트리밍 달성

[포토&] 방탄소년단 '필터', 스포티파이 5억 스트리밍 달성

오는 3월 20일 정규 5집 발매와 함께 월드투어 개최
방탄소년단 의 노래 '필터' 가 글로벌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스트리밍 5억회를 돌파했다.2020년 2월 발매된 이 곡은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솔 : 7'에 수록된 멤버 지민의 솔로곡으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을 표현했다. 발매 당시 미국 빌보드 '핫 100'에 진입했다.BTS는 오는 3월 20일 정규 5집 발매와 함께 월드투어를 개최한다.
방탄소년단(BTS), 3월 20일 컴백... 세종문화회관서 대형 프로모션 시작

방탄소년단(BTS), 3월 20일 컴백... 세종문화회관서 대형 프로모션 시작

서울 중심부 계단 래핑…뉴욕·런던 등 글로벌 옥외광고 예고
그룹 방탄소년단 이 3월 정규 5집 발매를 앞두고 서울 세종문화회관을 통해 특별한 컴백 홍보를 시작했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6일, 전날 세종문화회관 중앙 계단을 방탄소년단 신보 로고와 발매 일자, 팀명으로 장식했다고 밝혔다. 계단 상단에는 새 앨범 로고를 형상화한 대형 조형물도 설치되어 눈길을 끌었다. 빅히트뮤직 측은 "방탄소년단은 한국에서 출발해 글로벌 무대로 성장한 그룹"이라며 "오랜만의 완전체 컴백인 만큼 문화적 원류인 서울 중심부에서 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