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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뷔, 두 번째 포토북 'TYPE 非' 발간... 20일부터 전시회

278페이지 20개 챕터 구성... 3월 정규 5집 '아리랑' 컴백 앞두고 팬 선물

뷔 포토북 'TYPE 非' 발간 [빅히트 뮤직 제공]
뷔 포토북 'TYPE 非' 발간 [빅히트 뮤직 제공]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2년 만에 두 번째 포토북을 발간하며 팬들과 만난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뷔가 19일 두 번째 포토북 'TYPE 非'(타입 비)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TYPE 非'는 2024년 'TYPE 1'에 이어 뷔가 선보이는 두 번째 포토북이다. 전작에서 자연스러운 일상을 담아냈다면, 이번 작품에는 형식과 장르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콘셉트의 사진들이 수록됐다.

총 278쪽 분량의 포토북은 20개 챕터로 구성됐으며, 뷔는 기획 단계부터 촬영 전반에 직접 참여하며 작품성을 높였다.

뷔는 포토북 발간을 기념해 오는 20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서울 중구 프리즈 하우스 서울에서 오프라인 전시 'V TYPE 非 : ON-SITE IN SEOUL'(뷔 타입 비 : 온사이트 인 서울)을 개최한다.

전시에서는 포토북 속 사진을 입체적으로 감상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만 공개되는 미공개 사진과 영상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뷔는 오는 3월 20일 방탄소년단 정규 5집 'ARIRANG'(아리랑) 발매와 함께 컴백한다. 4월부터는 총 34개 도시를 순회하는 대규모 월드투어에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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