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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 관객 마음속에 ‘저장’된 배우, 박지훈의 A to Z로 보는 TMI

천만 관객 마음속에 ‘저장’된 배우, 박지훈의 A to Z로 보는 TMI

마성의 남자, 천만 관객 마음속에 '저장' 됐다. 2월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가 한 달이 지났는데도 매서운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제는 영화관을 넘어 영화 속 배경 강원도 영월까지 인산인해라고 하니 그 인기를 짐작할 수 있다. 그리고 이 인기의 중심엔 찰떡같은 배우들, 특히 어린 왕 이홍위를 연기한 박지훈의 존재감이 한몫했다. 수많은 관객들에게 단종의 비극을 다시금 돌아보게 만든 박지훈, 그의 TMI를 A to Z로 구성해봤다.
하예린이 재해석한 '신데렐라 아닌 신데렐라'의 의의, '브리저튼4' 소피 역 하예린의 말들

하예린이 재해석한 '신데렐라 아닌 신데렐라'의 의의, '브리저튼4' 소피 역 하예린의 말들

이 신데렐라는 확고한 도덕적 나침반을 품었다. 넷플릭스 시리즈 〈브리저튼〉 시즌4(이하〈브리저튼4〉)의 ‘소피 백’ 이야기다. ‘베네딕트’ 는 소피를 사랑해 그에게 자신의 ‘정부’가 될 것을 제안한다. 소피는 이렇게 답한다. “제가 가장 되기 싫은 게 나리의 정부라는 것도 모르시죠. ”라며. 그리고 소피는 덧붙인다. “저의 도덕과 존엄과 자존심을 버리라 말씀하신 겁니다. 평생 결혼 못 하는 포장된 창부로 살라고요. 고귀한 신분은 못 되어도 그런 바닥 인생은 거절합니다.
'브리저튼4' 하예린, “영어 이름 안 쓰는 이유? 호주에 살 때부터 ‘예린’이었다…영어 이름 안 지어준 어머니에게 고마워”

'브리저튼4' 하예린, “영어 이름 안 쓰는 이유? 호주에 살 때부터 ‘예린’이었다…영어 이름 안 지어준 어머니에게 고마워”

“오히려 ‘하예린’이라는 이름이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과 자신감을 잘 드러내는 것 같다”
배우 하예린이 할리우드에서 한국계 배우로 사는 소감에 대해 전했다. 지난 4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에 위치한 커뮤니티 하우스 마실 3층 라이브홀에서는 〈브리저튼〉 시즌4(이하 〈브리저튼4〉)의 배우 하예린이 국내 취재진들의 질의에 응답하는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하예린은 〈브리저튼4〉 비하인드부터 할리우드 배우로 살아가는 이야기를 전했다. 넷플릭스 〈브리저튼〉은 19세기 영국 상류사회를 뒤흔든 스캔들과 로맨스를 다뤄 매 시즌 화제가 되는 시리즈다.
'브리저튼4' ‘소피’ 하예린, “태안 롯데마트에서 장을 보다 '브리저튼' 오디션 제안 전화받아…베네딕트 역의 루크 톰슨과 케미스트리 테스트 후 합격”

'브리저튼4' ‘소피’ 하예린, “태안 롯데마트에서 장을 보다 '브리저튼' 오디션 제안 전화받아…베네딕트 역의 루크 톰슨과 케미스트리 테스트 후 합격”

“할머니 손숙 배우, 〈브리저튼4〉 정주행 하셨다…자랑스럽다고”
배우 하예린이 대작 〈브리저튼4〉에 합류한 과정을 전했다. 지난 4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에 위치한 커뮤니티 하우스 마실 3층 라이브홀에서는 〈브리저튼〉 시즌4(이하 〈브리저튼4〉)의 배우 하예린이 국내 취재진들의 질의에 응답하는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하예린은 〈브리저튼4〉 비하인드부터 할리우드 배우로서 살아가는 이야기에 대해 전했다. 넷플릭스 〈브리저튼〉은 19세기 영국 상류사회를 뒤흔든 스캔들과 로맨스를 다뤄 매 시즌 화제가 되는 시리즈다.
'브라이드!' 170년 전 작가, 90년 전 명작을 해체해서 들려주는 혁명의 메시지

'브라이드!' 170년 전 작가, 90년 전 명작을 해체해서 들려주는 혁명의 메시지

〈브라이드. 〉는 용감하다. 〈프랑켄슈타인〉 프랜차이즈 중 걸작으로 평가받는 〈프랑켄슈타인의 신부〉를 차용했다. 리메이크, 리부트가 일상인 요즘 영화계에서도 90여 년 전 걸작 영화를 가져오는 건 용감한 선택이다. 그런데 놀라운 건 그 용기가 거기서 그치지 않았다는 것이다. ‘프랑켄슈타인의 신부’에서 ‘신부’를 뜻하는 〈브라이드. 〉를 제목으로 삼았듯, 영화는 용맹할 정도로 강렬한 메시지와 파격적인 형식으로 걸작을 해체하고 스스로 재설계한다. 3월 4일, 한국에서 가장 먼저 개봉하는 〈브라이드. 〉를 시사회에서 미리 만난 소감을 옮긴다.
페미니즘 유토피아 ‘술타나의 꿈’ 4월 1일 개봉! 3가지 애니메이션 기법 분석!

페미니즘 유토피아 ‘술타나의 꿈’ 4월 1일 개봉! 3가지 애니메이션 기법 분석!

스페인 여성 ‘이네스’가 인도 여행 중 우연히 발견한 소설 『술타나의 꿈』 속 페미니즘 유토피아 '레이디랜드'에 매료된다.
세계 3대 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안시·자그레브·오타와 대상 수상 및 후보에 오른 〈술타나의 꿈〉이 4월 1일 국내 극장 개봉을 확정하고, 서로 다른 3가지 애니메이션 기법으로 완성한 장인 정신 가득한 비주얼의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세계 3대 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로 꼽히는 안시·자그레브·오타와에서 장편 경쟁 부문 대상 수상 및 후보에 올라 작품성을 인정 받은 〈술타나의 꿈〉이 4월 1일 국내 개봉 소식을 알렸다.
하예린, SNS에 '브리저튼' 시즌2 파트2 비하인드 컷 공개

하예린, SNS에 '브리저튼' 시즌2 파트2 비하인드 컷 공개

"신데렐라가 현실이 된 순간"... 전 세계 홀린 '소피'의 매력, 카메라 밖에서도 빛났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브리저튼〉을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의 마음을 훔친 한국계 호주인 배우 하예린이 애정 어린 촬영 비하인드 컷을 대방출하며 팬들의 '과몰입'을 돕고 있다. 지난 2월 26일, 넷플릭스 〈브리저튼〉 시즌4의 파트2이 공개됐다. 〈브리저튼〉 시즌4의 파트2 공개 시점에 맞춰 주연 '소피 백'을 맡은 배우 하예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가 담긴 사진을 여러 장 게시했다.
나나, 권력의 판을 읽는 정보원 됐다... '클라이맥스'에서 서늘한 긴장감 견인

나나, 권력의 판을 읽는 정보원 됐다... '클라이맥스'에서 서늘한 긴장감 견인

정재계·연예계 아우르는 정보원 역할... 주지훈·하지원과 치열한 생존 게임 예고
배우 나나가 ENA 새 월화 드라마 〈클라이맥스〉에서 권력의 판을 읽고 움직이는 핵심 인물 '황정원'으로 변신한다. 〈클라이맥스〉 측은 오늘(3일), 황정원의 상반된 분위기가 담긴 캐릭터 스틸 2종을 전격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클라이맥스〉는 한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 과 그를 둘러싼 인물들의 치열한 생존극을 다룬 작품이다. 나나는 극 중 정재계와 연예계를 자유롭게 오가며 정보를 다루는 정보원 황정원 역을 맡았다.
'브리저튼' 시즌4 파트2, 오늘(26일) 넷플릭스 공개... 베네딕트와 소피의 깊어진 로맨스 예고

'브리저튼' 시즌4 파트2, 오늘(26일) 넷플릭스 공개... 베네딕트와 소피의 깊어진 로맨스 예고

소피의 정체 알게 된 베네딕트의 고백… 사회적 시선 넘어선 진정한 사랑의 여정
넷플릭스 시리즈 〈브리저튼〉 시즌4가 오늘(26일) 오후 파트2를 전격 공개한다. 이번 시즌은 한국계 배우 하예린의 합류 소식으로 한국 시청자들에게 큰 관심을 모았다. 〈브리저튼〉 시즌4는 결혼에 무심한 자유로운 영혼 베네딕트 브리저튼이 가면무도회에서 만난 은빛 드레스의 여인과 현실의 하녀 소피 백 사이에서 사랑과 정체성, 계급의 경계를 넘나드는 로맨스를 그린다. 앞서 공개된 파트1에서 베네딕트와 소피의 동화 같은 만남을 다뤘다면, 오늘 공개되는 파트2에서는 한층 깊어진 두 사람의 관계와 본격적인 로맨스가 전개된다.
BTS 정국, 라이브 방송서 흡연 고백 및 거친 언행... 팬덤 반응 '엇갈려'

BTS 정국, 라이브 방송서 흡연 고백 및 거친 언행... 팬덤 반응 '엇갈려'

위버스 라이브 통해 솔직한 심경 토로... "회사 제재 답답해" vs "아이돌로서 우려"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개인 라이브 방송을 통해 다소 거친 언행과 솔직한 심경을 가감 없이 드러내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지난 26일 새벽, 정국은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지인과 함께 술을 마시는 모습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국은 아이돌로서 금기시되던 주제인 흡연에 대해 먼저 입을 열었다. 그는 "나도 이제 서른이다. 왜 이런 이야기를 못 하느냐"라며 "과거 담배를 많이 피웠지만, 지금은 노력해서 끊은 상태"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