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인혁X노정의의 드라마 '우주를 줄게' 2월 4일 첫 방송
사돈 남녀 공동 육아 프로젝트 〈우주를 줄게〉
tvN 새 수목드라마 〈우주를 줄게〉가 오는 2월 안방극장을 찾는다. 〈우주를 줄게〉는 첫 만남부터 복잡하게 얽힌 사돈 남녀가 하루아침에 20개월 조카 '우주'를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동거 로맨스를 담고 있다. 사돈 남녀는 남이라기엔 가깝고 가족이라기엔 먼 관계로, 새로운 '우주'를 통해 성장해 가는 이야기를 그리며 풋풋한 설렘과 공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배우 배인혁은 흐르는 물처럼 유연하게 일상을 살아가는 어시스턴트 사진작가 선태형 역을 맡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