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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검색 결과

박신혜 X 고경표, 오늘(20일) '채널 십오야' 뜬다... '언더커버 미쓰홍' 스페셜 라이브

박신혜 X 고경표, 오늘(20일) '채널 십오야' 뜬다... '언더커버 미쓰홍' 스페셜 라이브

티빙 '언더커버 미쓰홍' 주역들의 찐친 케미... 오후 5시 라이브 방송 1~2화 코멘터리부터 촬영 비하인드 대방출 '맛잘알' 두 배우의 점메추·저메추... 대본 없는 리얼 토크 예고
〈언더커버 미쓰홍〉의 두 주연 배우가 스페셜 라이브 방송을 선사할 예정이다. 지난 17일 첫 공개된 〈언더커버 미쓰홍〉은 1997년을 배경으로,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 가 수상한 자금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스무 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오피스 코미디다. 홍금보 역 박신혜와 신임 사장 신정우 역 고경표의 케미스트리가 돋보인다는 평을 듣고 있다. 이에 두 주연 배우 박신혜와 고경표는 20일 화요일 오후 5시, 채널 십오야의 라이브 방송에 출연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말은 달라도 진심은 통하길”… '이 사랑 통역 되나요?' 홍자매 작가 일문일답

“말은 달라도 진심은 통하길”… '이 사랑 통역 되나요?' 홍자매 작가 일문일답

김선호·고윤정 케미에 대만족… “오해 끝에 맞닿는 진심 보여주고 싶었다”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지난 1월 16일 공개 직후 글로벌 로코 팬들의 심장을 저격하고 있다. 2026년 새해의 포문을 연 이번 작품은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 과 톱스타 차무희 의 ‘언어 초월’ 로맨스로 호평받고 있다. 이에 집필을 맡은 ‘로코 대가’ 홍자매(홍정은·홍미란) 작가가 서면 일문일답을 통해 작품에 담긴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 “통역사라는 특수한 의존 관계에서 시작된 로맨스” 홍자매 작가는 작품의 시작점에 대해 “말이 통하지 않을 때 오로지 한 사람만 믿고 따라야 하는 통역사와 의뢰인의 ‘밀도...
BTS 뷔, 두 번째 포토북 'TYPE 非' 발간... 20일부터 전시회

BTS 뷔, 두 번째 포토북 'TYPE 非' 발간... 20일부터 전시회

278페이지 20개 챕터 구성... 3월 정규 5집 '아리랑' 컴백 앞두고 팬 선물
그룹 방탄소년단 뷔가 2년 만에 두 번째 포토북을 발간하며 팬들과 만난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뷔가 19일 두 번째 포토북 'TYPE 非' 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TYPE 非'는 2024년 'TYPE 1'에 이어 뷔가 선보이는 두 번째 포토북이다. 전작에서 자연스러운 일상을 담아냈다면, 이번 작품에는 형식과 장르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콘셉트의 사진들이 수록됐다. 총 278쪽 분량의 포토북은 20개 챕터로 구성됐으며, 뷔는 기획 단계부터 촬영 전반에 직접 참여하며 작품성을 높였다.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흥행 감사, 원작자 이치조 미사키 친필 공개!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흥행 감사, 원작자 이치조 미사키 친필 공개!

매일 하루의 기억을 잃는 서윤(신시아)과 매일 그녀의 기억을 채워주는 재원(추영우)이 서로를 지키며 기억해가는 이야기다.
청춘 멜로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가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일본 원작자 이치조 미사키가 한국 관객들에게 직접 보낸 흥행 감사 인사 전문을 공개했다.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매일 하루의 기억을 잃는 서윤 과 매일 그녀의 기억을 채워주는 재원 이 서로를 지키며 기억해가는 이야기다.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국내에서는 55만부, 전세계에서 130만 부 이상 판매된 이치조 미사키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2026년 한국 극장에서...
티빙, '2026 호주오픈' 독점 생중계... 멜버른의 열기 안방으로

티빙, '2026 호주오픈' 독점 생중계... 멜버른의 열기 안방으로

18일부터 내달 1일까지 본선 전 경기 중계... 시너 vs 알카라스 '신황제 대결' 주목 '타임머신'·'티빙톡' 기능으로 몰입감 UP... 놓친 경기 하이라이트 제공 조코비치의 최다 우승 도전부터 차세대 스타들의 격돌까지... 그랜드 슬램의 서막
'2026 호주오픈'을 티빙에서 만날 수 있다. 티빙은 오는 1월 18일 부터 2월 1일 까지 호주 멜버른 파크에서 열리는 〈2026 호주오픈〉 본선 전 경기를 실시간 중계한다고 밝혔다. 호주오픈은 테니스의 4대 그랜드 슬램 중 가장 먼저 열리는 대회로, 한 해 테니스 판도를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무대다. 이번 대회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신카라스'로 불리는 차세대 황제 야닉 시너와 카를로스 알카라스의 맞대결이다.
‘사람과 고기 해외영화제 러브콜 시작! 피렌체한국영화제 개막작부터 예테보리국제영화제까지!

‘사람과 고기 해외영화제 러브콜 시작! 피렌체한국영화제 개막작부터 예테보리국제영화제까지!

제24회 피렌체한국영화제는 3월 19일부터 28일까지 열리며, 〈사람과 고기〉가 개막작으로 상영된다.
작년 4만 관객에게 웃음과 감동의 인생 이야기를 선사한 박근형, 장용, 예수정 연기도합 162년 레전드 배우들의 〈사람과 고기〉가 피렌체한국영화제 개막작 선정부터 예테보리국제영화제에 초청되며 화제다. 〈사람과 고기〉는 우연히 뭉친 노인 3인방이 ‘공짜’로 고기를 먹으러 다니며 살 ‘맛’ 나는 모험을 펼치는 유쾌 발칙 뭉클한 인생 이야기를 담은 작품. 먼저 〈사람과 고기〉가 제49회 예테보리국제영화제 비경쟁부문 Voyage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코르티스, 애플 비전 프로 협업...'GO!' 퍼포먼스 영상 공개

코르티스, 애플 비전 프로 협업...'GO!' 퍼포먼스 영상 공개

애플 비전 프로 전용 몰입형 콘텐츠로 공개...실제 연습실 들어온 듯한 리얼함
애플이 16일 그룹 코르티스의 데뷔 앨범 인트로곡 '고. '(GO. ) 퍼포먼스 영상을 혼합현실 헤드셋 기기 '애플 비전 프로' 전용 콘텐츠로 공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영상은 애플 몰입형 비디오(Apple Immersive Video) 형식으로 제작됐다. 초고해상도로 촬영된 180도 시야각의 3D 영상 기술을 통해 실제 현장에서 퍼포먼스를 관람하는 듯한 생생한 현장감을 제공한다. 특히 청취자를 둘러싼 전 방향에서 소리를 재생하는 공간 음향 기술을 적용해 연습실 바닥을 밟는 발소리와 멤버들의 숨소리까지 섬세하게 재현했다.
[김지연의 보석함] ‘아산 백호’에서 서현진 동생까지, '러브 미' 이시우

[김지연의 보석함] ‘아산 백호’에서 서현진 동생까지, '러브 미' 이시우

나는 사람이 궁금하다. 이미 주목받는 배우일지라도, 지금이 그들의 가장 덜 유명한 날일지도 모른다. '김지연의 보석함'은 나날이 고점 갱신 중인 배우들을 소개한다. '떡상 종목'을 ‘저점매수’ 하시라.
건실하거나, 서늘하거나. 〈소년시대〉의 ‘아산 백호’로 이시우를 접했다면 그는 더없이 서늘한 카리스마를 품은 얼굴의 배우일 것이고, 〈러브 미〉의 서 씨 집안 막내 ‘준서’로 그를 처음 접했다면 이시우는 더없이 철없는 청년의 얼굴을 한 배우일 터다. 선과 악을 오가는 듯, 여러 갈래의 온도를 품은 그의 얼굴만큼이나 이시우의 연기 스펙트럼 역시 폭이 넓다. 1999년생 이시우는 동 나이대 남자 배우로서는 이례적인 배역을 다수 연기해 왔다.
[주성철의 사물함] 안성기가 나다, 내가 안성기다

[주성철의 사물함] 안성기가 나다, 내가 안성기다

나는 영화 속 물건에 꽂힌다. 감독, 촬영감독, 미술감독, 아니면 배우 등 대체 왜 저 물건을 카메라 앞에 두었을까 깊은 고민에 빠진다. ‘주성철의 사물함’은 내 눈에 사뿐히 지르밟힌 영화 속 물건에 대한 기록이다.
안성기 배우 얘기를 하지 않을 수 없기에, 또 한 번 양해를 구하고 이번 연재도 ‘주성철의 인물함’이다. ‘국민배우’라는 표현의 원조라 할 수 있는 그가, 오랜 시간 얼마나 큰 사랑을 받았는지 증명(. )할 수 있는 기록이 하나 있다. 바로 맥심 커피 38년 광고 모델이라는 대기록이다. 1983년부터 2021년까지 “커피, 이제는 ‘향’입니다”라는 카피와 함께 무려 38년 동안 한 제품의 모델로 활동한 것. “그래.
‘입소문의 힘’… '만약에 우리' 전체 박스오피스 1위 탈환하며 104만 관객 돌파

‘입소문의 힘’… '만약에 우리' 전체 박스오피스 1위 탈환하며 104만 관객 돌파

개봉 12일째 100만 고지 점령… 이번 주 내 손익분기점 110만 돌파 확실시
2026년 새해 극장가에 ‘역주행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만약에 우리〉가 압도적인 흥행 기세로 박스오피스 정상을 다시 거머쥐었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만약에 우리〉는 전날인 11일 쟁쟁한 할리우드 대작 〈아바타: 불과 재〉를 제치고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하는 기염을 토했다. 개봉 2주차임에도 불구하고 더 높은 좌석 판매율을 기록하며 2주 연속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킨 결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