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파이어 다이어리' 커플 탄생... 캔디스 킹♥스티븐 크루거, 첫 아이 임신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
'오리지널스' 동료에서 부모로... 2026년 5월 출산 예정 "약혼 파티서 깜짝 발표"
9살·5살 두 딸 반응은? "엄마가 왜 갑자기 많이 먹는지 이제야 이해해"
'미스틱 폴스'와 뉴올리언스를 누비던 뱀파이어들이 현실에서 가장 아름다운 결실을 맺었다. 배우 캔디스 킹(38)과 스티븐 크루거(36)가 부모가 된다. 9일 피플지 등 외신에 따르면, 두 사람은 어제(8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가 아기를 가졌다. 베이비 크루거가 2026년 5월에 온다"며 임신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 "연말 시즌, 우리가 바랄 수 있는 최고의 선물"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반짝이는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서 임신 테스트기를 들고 환하게 웃으며 포옹하고 있다.
